나에게 이런일이생기다니?................... 난 어제 안산언니집에 놀러를왔다. 언니가 오랜만에왔다고 맛있는 음식을사준다고했다. 처음에는 음식생각도없고해서 안간다고했다가 다시생각하니?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서 간다고했다. 조카들이랑 같이 가야해서 유치원에 들렸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고잔에 있는 음식점에 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았다. 이런음식점도있구나 난 좋았다. 그런데 음식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울아들경민이가 사고를 쳤다. 놀이방에서 놀고있는 한 여자아이를 다치게한것이다.... 난 경민이가 다치게한 여자아이에 어머님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면서 사과를 하였다. 헌데, 자기딸이 다쳐서놀랜맘에 울아들경민이를 때리면서 화를내시는게 아닌가... 난 경민이가 잘못하여서 야단을치는데,... 옆에서는 그 큰 손으로 울아들을 때리는게 아닌가.... 자기딸이 다쳐서 화가나서 그런다지만 어린아인데,.. 어쩜 그럴수가 큰소리로 흔들면서야단치는것까지는 그렇다고하자.. 그 큰손으로 울아들 팔을 꼬집고, 때리고,..아이가 놀라게 흔들어되면서 밀어버리는데,... 조금은 속상했다.. 하여튼 울아들이 잘못해서 사과를 하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는데도 다친딸어머님이 울아들에게 폭력을 한것에 난 화가나서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죠 하는데,... 나를 잡고 흔들면서 니아들도 이렇게 해줄까 하시는게 아닌가.. 난 지금 임신7개월이다. 임신한 나를 잡고 흔들어되는 그아줌마가 난 넘 싫었다. 그래도 난 꾹참고 아줌마를 모시고 병원을찿아 여기저기를 다니다가 어느한병원에 들어가 진료를 받았다... 다행이도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봐주셨다. 그리고는 다친곳에 반창고를 붙여주셨다. 난 병원에 온김에 경민이도 병원진료를 받으러 들어간......순간에 다친딸어머님이 가버리고 안계셨다. 난 다친여자아이가 걱정이되어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았다. 여자아이는 괜찮냐고,... 의사선생님 아무이상없다하셨다... 난 그때서야..울경민이가 맞은곳을 보게되었다... 등뒤에 손자국이며 멍이든게 아닌가... 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다.. 경민이에 다친 등을보고 팔을보니 피가나는것이 아닌가... 속상하고 눈물이났다. 내아이가 소중하면 남들아이도 소중하다는것을 왜 모르는것일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그 아줌마를 다시만나면 고소라도 하고싶은심정이다. 아이폭력죄로말이다.. 이런경우 고소가 가능한가요... 1
나에게 이런일이생기다니?.................
나에게 이런일이생기다니?................... 난 어제 안산언니집에 놀러를왔다.
언니가 오랜만에왔다고 맛있는 음식을사준다고했다.
처음에는 음식생각도없고해서 안간다고했다가 다시생각하니?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서 간다고했다.
조카들이랑 같이 가야해서 유치원에 들렸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고잔에 있는 음식점에 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았다.
이런음식점도있구나 난 좋았다.
그런데 음식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울아들경민이가 사고를 쳤다. 놀이방에서 놀고있는 한 여자아이를 다치게한것이다....
난 경민이가 다치게한 여자아이에 어머님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면서 사과를 하였다.
헌데, 자기딸이 다쳐서놀랜맘에 울아들경민이를 때리면서 화를내시는게 아닌가...
난 경민이가 잘못하여서 야단을치는데,...
옆에서는 그 큰 손으로 울아들을 때리는게 아닌가....
자기딸이 다쳐서 화가나서 그런다지만 어린아인데,..
어쩜 그럴수가 큰소리로 흔들면서야단치는것까지는 그렇다고하자.. 그 큰손으로 울아들 팔을 꼬집고, 때리고,..아이가 놀라게 흔들어되면서 밀어버리는데,... 조금은 속상했다..
하여튼 울아들이 잘못해서 사과를 하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는데도 다친딸어머님이 울아들에게 폭력을 한것에 난 화가나서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죠 하는데,...
나를 잡고 흔들면서 니아들도 이렇게 해줄까 하시는게 아닌가..
난 지금 임신7개월이다.
임신한 나를 잡고 흔들어되는 그아줌마가 난 넘 싫었다.
그래도 난 꾹참고 아줌마를 모시고 병원을찿아 여기저기를 다니다가 어느한병원에 들어가 진료를 받았다...
다행이도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봐주셨다.
그리고는 다친곳에 반창고를 붙여주셨다.
난 병원에 온김에 경민이도 병원진료를 받으러 들어간......순간에 다친딸어머님이 가버리고 안계셨다.
난 다친여자아이가 걱정이되어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았다.
여자아이는 괜찮냐고,...
의사선생님 아무이상없다하셨다...
난 그때서야..울경민이가 맞은곳을 보게되었다...
등뒤에 손자국이며 멍이든게 아닌가...
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다..
경민이에 다친 등을보고 팔을보니 피가나는것이 아닌가...
속상하고 눈물이났다. 내아이가 소중하면 남들아이도 소중하다는것을 왜 모르는것일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그 아줌마를 다시만나면 고소라도 하고싶은심정이다.
아이폭력죄로말이다..
이런경우 고소가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