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이런일이생기다니?.................

김선정200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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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이런일이생기다니?................... 난 어제 안산언니집에 놀러를왔다.

언니가 오랜만에왔다고 맛있는 음식을사준다고했다.

처음에는 음식생각도없고해서 안간다고했다가 다시생각하니?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서 간다고했다.

조카들이랑 같이 가야해서 유치원에 들렸다.

그리고는 택시를 타고 고잔에 있는 음식점에 왔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았다.

이런음식점도있구나 난 좋았다.

그런데 음식을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울아들경민이가 사고를 쳤다. 놀이방에서 놀고있는 한 여자아이를 다치게한것이다....

난 경민이가 다치게한 여자아이에 어머님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면서 사과를 하였다.

 헌데, 자기딸이 다쳐서놀랜맘에 울아들경민이를 때리면서 화를내시는게 아닌가...

 난 경민이가 잘못하여서 야단을치는데,...

옆에서는 그 큰 손으로 울아들을 때리는게 아닌가....

자기딸이 다쳐서 화가나서 그런다지만 어린아인데,..

어쩜 그럴수가 큰소리로 흔들면서야단치는것까지는 그렇다고하자.. 그 큰손으로 울아들 팔을 꼬집고, 때리고,..아이가 놀라게 흔들어되면서 밀어버리는데,... 조금은 속상했다..

하여튼 울아들이 잘못해서 사과를 하고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는데도 다친딸어머님이 울아들에게 폭력을 한것에 난 화가나서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죠 하는데,...

나를 잡고 흔들면서 니아들도 이렇게 해줄까 하시는게 아닌가..

 난 지금 임신7개월이다.

 임신한 나를 잡고 흔들어되는 그아줌마가 난 넘 싫었다. 

 그래도 난 꾹참고 아줌마를 모시고 병원을찿아 여기저기를 다니다가 어느한병원에 들어가 진료를 받았다...

다행이도 병원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봐주셨다.

 그리고는 다친곳에 반창고를 붙여주셨다.

 난 병원에 온김에 경민이도 병원진료를 받으러 들어간......순간에 다친딸어머님이 가버리고 안계셨다.

난 다친여자아이가 걱정이되어 의사선생님에게 물어보았다.

여자아이는 괜찮냐고,...

의사선생님 아무이상없다하셨다...

난 그때서야..울경민이가 맞은곳을 보게되었다...

등뒤에 손자국이며 멍이든게 아닌가...

난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다..

경민이에 다친 등을보고 팔을보니 피가나는것이 아닌가...

 속상하고 눈물이났다. 내아이가 소중하면 남들아이도 소중하다는것을 왜 모르는것일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그 아줌마를 다시만나면 고소라도 하고싶은심정이다.

아이폭력죄로말이다..

이런경우 고소가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