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욕 좀 그만해라.

윤영돈2006.08.28
조회728


먼저 이글을 쓰는 저는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으며 단순하고 순수한 의도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 의도임을 정확히 밝혀둡니다

제가 싫어하는 것은 자격을 가추지 않은 사람을 부곽시키려는 머리빈 지도자 추종자들이며 특정

지도자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길 원한다면 마땅한 자격과 능력을 검증받은후 나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그 근간부터 자주독립이 아닌 열강에 의한 독립이었고 친일잔재 청산도

되지않은 잘못된 역사위에 세워진 나라여서 그런지 대대로 민주적인 시민의식보다 지배당하는데

 익숙하고 힘의 논리면 사회가 유지되다고 생각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뒤떨어진 의식만큼

피해의식도 심해서 무슨 지도자만 비판하면 유식한줄 알고 똥인지 된장인지 보지도 않고 생각없이 떠드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목에 핏대 세워가면서 정치가 어떠니 대한민국이 어떠니 떠들다가 정작 그게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그런가보지 뭐.." 하면서 부끄러움을 뒤로하고 관대한척 무관심한척하는 그 팔염치함은 어쩜 이며 그렇게 나라 걱정하시는 분들이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무관심한 이유는 무엇

입니까??

 

개국 초기에는 깡패동원한 정권이 설치고 그후엔 쿠대타 일으킨 군인놈들이 설치더니 문민정부 들어서고 나니 이번에는 그동안 아무말도 못하던 놈들이 설치는 꼴입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대통령 이렇게 막 욕하고 비판할수 있는 사회가 된지 몇년이나 되었습니까?

지금 그렇게 마음대로 씹고 욕할수 있다는 것이 이미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 않하시는

것인가요?

보수니 진보니 그런것은 모르겠습니다만은 부정하게 승계한 정권이 아니면 민주시민은 선출된

지도자에게  더 잘할수 있도록 힘써돕고 협력하는것이 당연한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신들이 선출한 지도자 욕하기 바쁘니 정작 욕하는 자신과 일하는 지도자중 누가 더 잘못된 것인지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 이야기 문제로 요즘 시끄럽던데 문제의 본질은 수사를 통해서 밝혀야 하겠지만 국민들이

이 문제를 정치공세로 이용해 먹는 놈들의 선전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년된 미국의 민주주의를 기껏해야 60년된 우리가 그수준의 의식과 수용을 한다는 것또한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우리가 국가의 국민인지 아니면 지배받는 백성인지 정확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피해의식에 젖어있고 비생산적인 비난성 비판만 쏟아내고 정치가들의 정치놀음에 놀아나서 그게

 옳다고 믿는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정확하게 생각하고 정확하게 말할 누군가 있어야 하겠죠

한편으로  정작 그런 시각의 누군가는 아직 대한민국 사회에서 기대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언론도 내용 짜집기해서 편파적 보도하고 국민을 우롱하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지금의 지도자는 임기가 끝나가고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해야 하는 시점이 다가옵니다 정치가 모두를 잘살게 하기위한 참다운 정치가되려면 먼저 내가 이사회에 주인으로 대통령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내 일꾼이라는 생각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태통령 위하여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하여 대통령이 존재한다고 당당히 말하고

믿는 사회..그게 정말 제대로된 사회아니겠습니까???(이런 사회라면 대통령 욕도 안하겠고

말입니다) 

대화와 타협이 통하는 세상, 좌파와 우파 모두 순수하게 국익을 위하여 경쟁하는 사회,이 모든것

위에 철저히 시민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