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대균(T.I.P), 백명훈(EXTREME CREW), 조성국(LAST FOR ONE) 심사
지난 23일 홍대 클럽 M2에서 ETN ‘新한류원정대 B-BOY SHOWDOWN’의 1기를 선발하는 첫 관문 오디션이 열렸다. MC정동민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지원자들의 열띤 퍼포먼스의 연속이었다. 한편 황대균(T.I.P), 백명훈(EXTREME CREW), 조성국(LAST FOR ONE)은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며 익스트림 크루의 정교한 무브와, T.I.P의 유명한 지팡이 루틴까지 축하 공연으로 볼 수 있었다.
ETN연예TV는 세계의 새로운 문화코드 B-BOY(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사람들)를 차세대 한류의 주역으로 선정, ‘신한류원정대 비보이 쇼다운’을 제작한다. 삼성노트북 SENS, 매직스테이션, 인텔 등이 협찬하고 ETN연예TV, 벅스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B-BOY 육성 프로그램이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명의 아마추어 비보이들은 국내 최고 프로 비보이들의 전문지도 과정을 거쳐 3주 후 2차 오디션을 가진다. 신한류의 주역을 꿈꾸는 이들의 연습과정과 리얼 스토리는 오는 9월 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방송된다.
한편 매월 열리는 오디션은 신한류열풍의 주역을 꿈꾸는 비보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ETN연예TV(www.ietn.co.kr), 벅스(www.bugs.co.kr)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ETN ‘新한류원정대 B-BOY SHOWDOWN’ 첫 배틀 시작
국내 최초 비보이 육성 프로그램, 지난 23일 첫 오디션 10명 선발
- 황대균(T.I.P), 백명훈(EXTREME CREW), 조성국(LAST FOR ONE) 심사
지난 23일 홍대 클럽 M2에서 ETN ‘新한류원정대 B-BOY SHOWDOWN’의 1기를 선발하는 첫 관문 오디션이 열렸다. MC정동민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지원자들의 열띤 퍼포먼스의 연속이었다. 한편 황대균(T.I.P), 백명훈(EXTREME CREW), 조성국(LAST FOR ONE)은 심사위원으로 참가했으며 익스트림 크루의 정교한 무브와, T.I.P의 유명한 지팡이 루틴까지 축하 공연으로 볼 수 있었다.
ETN연예TV는 세계의 새로운 문화코드 B-BOY(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사람들)를 차세대 한류의 주역으로 선정, ‘신한류원정대 비보이 쇼다운’을 제작한다. 삼성노트북 SENS, 매직스테이션, 인텔 등이 협찬하고 ETN연예TV, 벅스가 후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B-BOY 육성 프로그램이다.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명의 아마추어 비보이들은 국내 최고 프로 비보이들의 전문지도 과정을 거쳐 3주 후 2차 오디션을 가진다. 신한류의 주역을 꿈꾸는 이들의 연습과정과 리얼 스토리는 오는 9월 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방송된다.
한편 매월 열리는 오디션은 신한류열풍의 주역을 꿈꾸는 비보이라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ETN연예TV(www.ietn.co.kr), 벅스(www.bugs.co.kr)를 통해서 신청 가능하다.
방송시간
본방송 토 오후 3시
재방송 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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