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나.
이지혜
2006.08.28
조회
9
결국 눈물을 보이고말았어.
부정했던 마음들이 무너져.
화가나.
자꾸만 네가 기다려지자나.
화가나.
결국 눈물을 보이고말았어.
부정했던 마음들이 무너져.
화가나.
자꾸만 네가 기다려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