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더이상은 너를위한 심장은 없어너를 기다리다 새까맣게 태워버린숯검댕같은 형체도 알아볼수 없는 덩어리와질긴 인연을 묶고 있는 빛바랜 구리끈만이...........남았을뿐이야............끝까지 나에게 그렇게 했어야 했니..?믿음이 불신이 되고.불신이 실망으로...실망이 슬픔으로 바뀌고.그 슬픔마저증오로 변하는 순간.나는 내맘에서 너를 지운다.
look black..
나에게 더이상은 너를위한 심장은 없어
너를 기다리다 새까맣게 태워버린
숯검댕같은 형체도 알아볼수 없는 덩어리와
질긴 인연을 묶고 있는 빛바랜 구리끈만이
...........남았을뿐이야............
끝까지 나에게 그렇게 했어야 했니..?
믿음이 불신이 되고.
불신이 실망으로...
실망이 슬픔으로 바뀌고.
그 슬픔마저
증오로 변하는 순간.
나는 내맘에서 너를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