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눈물은 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 화도 내고 달래도 보고 떼도 써 봤지만.. 어떻게 돌릴 수가 없더라고.. 그만큼 내가 잘못한게 많았는지.. 그랬더라구.... 그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 왜 내가 잘못한것만 생각이 날까?.. 나 그렇게 나쁜애였나봐... 행복하라구.. 좋은 사람 만나라구... 정말 구질구질한 말만 늘어놓으며 구차하게 잡지 말라고 나 싫어졌고 나따위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그 사람이 너무 미웠고... 자기 따위 잊어버리고 잘사는게 자기한테 복수하는거라며 친절히 알려주는 그 사람이 정말 싫었어... 정말 밉고 싫었는데도... 그런데도... 그런데도 아직도 그게 거짓말이라고 믿으며 그 사람 사랑하는 내가... 그런 내가.... 더 미워.........첨부파일 : sad2(1198)_0229x0209.swf1
그 사람보다 내가 더 미워..
자꾸 눈물은 나니까 어쩔 수가 없었어..
화도 내고 달래도 보고 떼도 써 봤지만..
어떻게 돌릴 수가 없더라고..
그만큼 내가 잘못한게 많았는지..
그랬더라구....
그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
왜 내가 잘못한것만 생각이 날까?..
나 그렇게 나쁜애였나봐...
행복하라구..
좋은 사람 만나라구...
정말 구질구질한 말만 늘어놓으며
구차하게 잡지 말라고
나 싫어졌고 나따위 이제 사랑하지 않는다는
그 사람이 너무 미웠고...
자기 따위 잊어버리고 잘사는게 자기한테 복수하는거라며
친절히 알려주는 그 사람이 정말 싫었어...
정말 밉고 싫었는데도...
그런데도...
그런데도 아직도 그게 거짓말이라고 믿으며
그 사람 사랑하는 내가...
그런 내가....
더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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