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하나가... 그렇게 여자인생 , 아니 내 인생에 도움이 되나요?남자 하나떄문에 행복하구 즐거울수도 얻을수도 있지만...행복하고 즐겁고 얻을땐 잠시 기쁘지만..남자 하나 떄문에 슬프고 우울하구 맘병걸리고 , 아픈것은.아주 오래 오래오래... 느껴지고 또, 잊어지지않을떄가 있어서..정말 힘들어서 자살하는 여자들도 많은데... 참 어리석죠.? 제 이야기는......속초에 사는 한 또래를 사랑했다고 말을해야 하나요? 하튼 속초에 사는 한또래에게 감정이 깊었습니다... 남자애 이름은 한지수. 한지수에 친구들은 몽키.봉주.현태.멀대.등 전 한지수라는 남자애를 친구 소개로 받았죠..처음에 만났었을땐 정말 재미도 없구 이기적이구 사람들앞에선날 자기 친구들한테 맞기고 여자만 지나가면 제앞에서도 멋을 부리구요. 모든다 자기만 생각 하고 이쁜여자만 좋아하는 남자였죠..근데 이상하게 지수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사귈려고 전 마음을 표현을했죠 . 그런데 생각외로 글애라는소리를하더군요 ? 글애서 전 좋아서 실실대고 펄펄뛰고 맨날 속초로 놀러가고 항상 내가 먼저 가서 만나고 그랬죠 ...근데 사귀는데도 친구보다..아니 사람취급도 잘 안해주고 ; 거의..하인 취급을 하더군요 ㅠㅠ ?물먹고싶으면 물좀 가져와.나 물먹고싶어.라든가 , 니 여기 잇어 친구좀 만나러 갔다 올꼐.라고 하구요..정말심햇죠 . 그 아픔을 견디다가 제 친구들을 불러서 지수친구모두 모인파티자리에서는 어느정도는 사귄다는거 하겟지 했는데...거의 모른척? 하다 시피하더군요.저는 개한테 당한게 한두번이 아니에여 욕도 듣구...나랑사귀는 도중에 여자만 지나가면 멋부리구. 친구들앞에 날 절대로 데려가지 않으려고 하고 제 짐작에 지수옆에 내가 있으면 지수가 민망해지는 입장인가 부다라는 생각도 했죠.. 그러다 그 파티자리에서 울음을터뜨린저는...민망하구 모두 다 아무 생각 안나구 정말 울고싶어서...울엇는데 정말 남자 하나떄문에 질질짠것도 처음이지만 그렇게 펑펑운것도 처음이죠...ㅠㅠ 그런데도 절 안아 주지도 않고 어떡해해줄까라고 하는데 웃으면서 말을하는데 왠지 놀리감이 된 기분이 들더군요? 하하..^^글애서 정말 힘들어서 꺨까말까 갈등하다가 지수가 먼저 꺠자고 해서 매달리다가 결국에는꺳죠. 그담에 전 조울증 걸리고 학교에서 상담까지 받았는데도...정신적으로 정말 문제가 생겻다고 ,하면서 상담 선생님이랑 아빠랑 통화해서 병원까지 가서 상담받을정도로 전정신상태가 이상해졌어요..그런데도 못잊다가 정말 최대한 지수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신해서놀러 오라고 하길래 갓죠 ? 옛날 보다 친근감이느껴졋어요...근데......휴...자꾸 자기 친구랑 붙여 줄라고 하그 ㅠ ㅠ그친구는 저한테 관심도 없엇는데 말이에요 .. 제가 말을했어요 .나 니랑 사귀고 싶고 나 너하나떄문에 행복할수있고 자살할수잇다고말을 했죠 ? 그러다가 자기여친이랑꺴대요 저떄문에 혹시 모르죠?저떄문이 아니라 차인건데 그냥 여자가 엄써서 절 ...한거일수도..어쩄든 좋아서 그냥 사겻어요 정말 애정이 서로 예전보다 많았는데.제가 먼저 대쉬를 안하면 다가오지 않는 남자였어요..꾀 힘들었죠 제가 3초라는 시간만 나두고 딴일하면 옆에 잇지 않구신경도 안쓰고 , 다른여자나 다른 친구한테 가버리고 말죠 그것도 항상...시간만잇으면 떠나더군요? 그러다가 술자리가 생겻어요 술을 마셧죠 지수가 취햇더군요 ? ,. 지수가 술먹으면 늑대가 된다고 말을했어요.. 근데도 전.. 그냥 수릉ㄹ 먹자고 해서 먹엇어요..근데. .. 그냥 이불속에서 키쓰하고 가슴만지고 이 두개스킨쉽만 한뒤 바로 다음날 부턴 차갑더군요?그러다..짐작햇죠 이러다 꺠지겟다는..느낌...결국에는 제느낌이 맞았어요 ..그래서 지수한테 말햇죠..2달만...버텨 달라구...나 2달뒤엔 니 맘대로 해두되고 나 잡아 패도 된다구..제발 부탁이라고 .. 이렇게 부탁까지 햇는데도..꺠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물어봣죠 이유가 머니..이러니까내가 꺠지고싶으면 꺠지는거야 나 실증나라고 말하는순간 저 울면서도 웃엇어요 ....미쳣죠..글구 그색히랑 나..노래가 잇엇는데 그노래 듣구...여러 노래 들을떄마다..정말 ㅠㅠ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 글애서 .. 왼쪽팔에 칼로 그엇어요..긋는데도 느낌이안낫져 ㅡㅜㅡ;그만큼 충격이 먹었던걸까요?ㅋㅋ 그러다 저도 모르게 깊게팟죠;;근데 다행히 죽진 안앗어요ㅠ 단지 피가..좀 많이 낫다는거? 그러고 나서 피로 그림을 그리질 않나 ㅠㅠ 저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햇어요 ;; 그떄까진,.,.그런데 정신에서 꺤후에 알게됫죠저 아직 그색힐 잊지 못하고잇죠 ㅠㅠ 정말 .. 힘드네요 ... 남자 하나가 그렇게 인생에 도움이 크게 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 저에 속마음..대충 풀엇습니다..휴....
남자 하나가 그렇게..인생에 도움이 되나요?
남자 하나가... 그렇게 여자인생 , 아니 내 인생에 도움이 되나요?
남자 하나떄문에 행복하구 즐거울수도 얻을수도 있지만...
행복하고 즐겁고 얻을땐 잠시 기쁘지만..
남자 하나 떄문에 슬프고 우울하구 맘병걸리고 , 아픈것은.
아주 오래 오래오래... 느껴지고 또, 잊어지지않을떄가 있어서..
정말 힘들어서 자살하는 여자들도 많은데... 참 어리석죠.?
제 이야기는......속초에 사는 한 또래를 사랑했다고 말을해야 하나요? 하튼 속초에 사는 한또래에게 감정이 깊었습니다...
남자애 이름은 한지수. 한지수에 친구들은 몽키.봉주.현태.멀대.등
전 한지수라는 남자애를 친구 소개로 받았죠..
처음에 만났었을땐 정말 재미도 없구 이기적이구 사람들앞에선
날 자기 친구들한테 맞기고 여자만 지나가면 제앞에서도 멋을 부리구요. 모든다 자기만 생각 하고 이쁜여자만 좋아하는 남자였죠..
근데 이상하게 지수가 정말 맘에 들더군요..?
사귈려고 전 마음을 표현을했죠 . 그런데 생각외로 글애라는소리를
하더군요 ? 글애서 전 좋아서 실실대고 펄펄뛰고 맨날 속초로 놀러가고 항상 내가 먼저 가서 만나고 그랬죠 ...
근데 사귀는데도 친구보다..아니 사람취급도 잘 안해주고 ; 거의..
하인 취급을 하더군요 ㅠㅠ ?물먹고싶으면 물좀 가져와.나 물먹고싶어.라든가 , 니 여기 잇어 친구좀 만나러 갔다 올꼐.라고 하구요..
정말심햇죠 . 그 아픔을 견디다가 제 친구들을 불러서 지수친구
모두 모인파티자리에서는 어느정도는 사귄다는거 하겟지 했는데...
거의 모른척? 하다 시피하더군요.
저는 개한테 당한게 한두번이 아니에여 욕도 듣구...나랑사귀는 도중에 여자만 지나가면 멋부리구. 친구들앞에 날 절대로 데려가지 않으려고 하고 제 짐작에 지수옆에 내가 있으면 지수가 민망해지는 입장인가 부다라는 생각도 했죠.. 그러다 그 파티자리에서 울음을터뜨린
저는...민망하구 모두 다 아무 생각 안나구 정말 울고싶어서...
울엇는데 정말 남자 하나떄문에 질질짠것도 처음이지만 그렇게 펑펑운것도 처음이죠...ㅠㅠ 그런데도 절 안아 주지도 않고 어떡해해줄까
라고 하는데 웃으면서 말을하는데 왠지 놀리감이 된 기분이 들더군요? 하하..^^
글애서 정말 힘들어서 꺨까말까 갈등하다가 지수가 먼저 꺠자고 해서 매달리다가 결국에는꺳죠. 그담에 전 조울증 걸리고 학교에서 상담까지 받았는데도...정신적으로 정말 문제가 생겻다고 ,하면서
상담 선생님이랑 아빠랑 통화해서 병원까지 가서 상담받을정도로 전정신상태가 이상해졌어요..
그런데도 못잊다가 정말 최대한 지수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변신해서
놀러 오라고 하길래 갓죠 ? 옛날 보다 친근감이느껴졋어요...
근데......휴...자꾸 자기 친구랑 붙여 줄라고 하그 ㅠ ㅠ그친구는 저한테 관심도 없엇는데 말이에요 .. 제가 말을했어요 .
나 니랑 사귀고 싶고 나 너하나떄문에 행복할수있고 자살할수잇다고
말을 했죠 ? 그러다가 자기여친이랑꺴대요 저떄문에 혹시 모르죠?
저떄문이 아니라 차인건데 그냥 여자가 엄써서 절 ...한거일수도..
어쩄든 좋아서 그냥 사겻어요 정말 애정이 서로 예전보다 많았는데.
제가 먼저 대쉬를 안하면 다가오지 않는 남자였어요..
꾀 힘들었죠 제가 3초라는 시간만 나두고 딴일하면 옆에 잇지 않구
신경도 안쓰고 , 다른여자나 다른 친구한테 가버리고 말죠
그것도 항상...시간만잇으면 떠나더군요? 그러다가 술자리가 생겻어요 술을 마셧죠 지수가 취햇더군요 ? ,. 지수가 술먹으면 늑대가 된다고 말을했어요.. 근데도 전.. 그냥 수릉ㄹ 먹자고 해서 먹엇어요..
근데. .. 그냥 이불속에서 키쓰하고 가슴만지고 이 두개스킨쉽만 한뒤 바로 다음날 부턴 차갑더군요?그러다..짐작햇죠 이러다 꺠지겟다는..느낌...결국에는 제느낌이 맞았어요 ..그래서 지수한테 말햇죠..
2달만...버텨 달라구...나 2달뒤엔 니 맘대로 해두되고 나 잡아 패도 된다구..제발 부탁이라고 .. 이렇게 부탁까지 햇는데도..
꺠자고 하더군요 ? 그래서 물어봣죠 이유가 머니..이러니까
내가 꺠지고싶으면 꺠지는거야 나 실증나
라고 말하는순간 저 울면서도 웃엇어요 ....미쳣죠..
글구 그색히랑 나..노래가 잇엇는데 그노래 듣구...여러 노래 들을떄마다..정말 ㅠㅠ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 글애서 .. 왼쪽팔에 칼로
그엇어요..긋는데도 느낌이안낫져 ㅡㅜㅡ;그만큼 충격이 먹었던걸까요?ㅋㅋ 그러다 저도 모르게 깊게팟죠;;근데 다행히 죽진 안앗어요ㅠ 단지 피가..좀 많이 낫다는거? 그러고 나서 피로 그림을 그리질 않나 ㅠㅠ 저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햇어요 ;; 그떄까진,.,.
그런데 정신에서 꺤후에 알게됫죠
저 아직 그색힐 잊지 못하고잇죠 ㅠㅠ
정말 .. 힘드네요 ...
남자 하나가 그렇게 인생에 도움이 크게 되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
저에 속마음..대충 풀엇습니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