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버스가게 근처에 담배를 파는 가게라 생각했다.. 물건은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데.. 그분의 손이 뒤틀려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스럽고,, 약간은 기분도 언짢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옆으로 돌아가보니.. 그분의 명함과 사진.. 그리고 장애를 딛고 극복하고자 하는 여러가지 글과 시들.. 다시 그분을 보았을때 그분은 내게 웃어주고 있었다. 장애란 단지 작은 불편에 지나지 않은데.. 사람들은 ..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엔 나도 따스한 미소로 그분을 바라보고 싶다.
부천에서 본 인상적인 나그네 매점
흔히 버스가게 근처에 담배를 파는 가게라 생각했다..
물건은 사고 거스름돈을 받는데..
그분의 손이 뒤틀려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스럽고,, 약간은 기분도 언짢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옆으로 돌아가보니.. 그분의 명함과 사진..
그리고 장애를 딛고 극복하고자 하는 여러가지 글과 시들..
다시 그분을 보았을때 그분은 내게 웃어주고 있었다.
장애란 단지 작은 불편에 지나지 않은데..
사람들은 .. 그리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엔 나도 따스한 미소로 그분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