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ㅡ 개꿀꿀 아르바이트는 그렇다 직장이고 개쐣 ㅋㅋ 아침일찍 집을 나온다? 나온다 학교간다 출책하공 다시집으롱 그럼 한9시 쫌안대써.. 그리공 간다 학원? 안갈때도잇다. 아싸바... ㅋㅋㅋ 이상한 종교인이 있었다. 그녀는 날 붙잡고 묻는다 ** 어떻게 가요? 난 엄청 착실히 설명해준다. 아싸... 낚였다.. 그녀는 날 잡고 사차원 예기를 해댄다. 세상에 너무도흔한 일들을 다대면서 혹시 우리집 일 아니냐고...? 그렇게 딱딱알아 맞히듯 나한테 말한다. 내가쫌 신기해해 주면 신나서 또 아주 평범하고 어느집에나 잇을듯한 레퍼토리를 늘어놓는다. 그녀는 비록 종교인이지만 대화중 상대의 감을 읽는 분별 능력은 있다. 나도 그렇듯이 그러면 그녀는 주위를 환기시키고는 환심사는 말을 그럴듯 늘어놓는다. 이제 본론이다. 결국은 돈이다. 한시간이라도 죽은 조상을 위해 불공을 드리랜다. 난아까 분명 말했다. 우리집은 기독교이고 제사도 안지내고 추도예배를 드리며 부가적으로 말하지 않은 사실중 하나는 돌아가신 할머니는 권사이셨으며,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집사이셨고, 나의 어머니는 권사이며, 나의 아버지는 집사이시다. 그리고 난 얼핏얼핏 어깨넘어로 배운 성경 공부때문에 암내보다 독한 세상을 알고 치질보다 무서운 이단을 안다. 또 타고난 고집과 아집덕분에 하나님 말씀이 아니면, 부모님 말씀이아니면, 목사님 말씀이 아니면, 씨도 안먹힌다. 그런데 그녀가 나한테 먹히지 않는 짓을 알면서 한다. 십원이라도 내랜다. 아 . 됐어요. 하고선, 더하고 싶은 욕과 그동안 빼앗긴 금보다 더귀한 내시간에 대한 값과 내 발의 치욕을 담아서 가래를 뱉어주고 왔다.
아 ㅡ 개꿀꿀 아르바이트는 그렇다직장이고 개쐣 ㅋ
아 ㅡ 개꿀꿀
아르바이트는 그렇다
직장이고 개쐣 ㅋㅋ
아침일찍 집을 나온다?
나온다
학교간다
출책하공
다시집으롱
그럼 한9시 쫌안대써..
그리공 간다
학원?
안갈때도잇다.
아싸바...
ㅋㅋㅋ
이상한 종교인이 있었다.
그녀는 날 붙잡고 묻는다
** 어떻게 가요?
난 엄청 착실히 설명해준다.
아싸... 낚였다..
그녀는 날 잡고 사차원 예기를 해댄다.
세상에
너무도흔한 일들을 다대면서
혹시 우리집 일 아니냐고...?
그렇게 딱딱알아 맞히듯 나한테 말한다.
내가쫌 신기해해 주면
신나서 또 아주 평범하고
어느집에나 잇을듯한 레퍼토리를 늘어놓는다.
그녀는 비록 종교인이지만
대화중 상대의 감을 읽는 분별 능력은 있다.
나도 그렇듯이
그러면 그녀는 주위를 환기시키고는
환심사는 말을 그럴듯 늘어놓는다.
이제 본론이다.
결국은 돈이다.
한시간이라도 죽은 조상을 위해
불공을 드리랜다.
난아까 분명 말했다.
우리집은 기독교이고
제사도 안지내고 추도예배를 드리며
부가적으로 말하지 않은 사실중 하나는
돌아가신 할머니는 권사이셨으며,
돌아가신 할아버지는 집사이셨고,
나의 어머니는 권사이며,
나의 아버지는 집사이시다.
그리고 난
얼핏얼핏 어깨넘어로 배운 성경 공부때문에
암내보다 독한 세상을 알고
치질보다 무서운 이단을 안다.
또
타고난 고집과 아집덕분에
하나님 말씀이 아니면,
부모님 말씀이아니면,
목사님 말씀이 아니면,
씨도 안먹힌다.
그런데
그녀가 나한테
먹히지 않는 짓을 알면서 한다.
십원이라도 내랜다.
아 . 됐어요.
하고선,
더하고 싶은 욕과
그동안 빼앗긴
금보다 더귀한 내시간에 대한 값과
내 발의 치욕을 담아서
가래를 뱉어주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