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멀리 있다하여진정 잊었다 하지마오미소가 사라

이영신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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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멀리 있다하여

진정 잊었다 하지마오

미소가 사라진 얼굴이라 하여

진정 잊었다 생각 마오.

 

높은 하늘, 맆은 바다

저리 파란데

내 마음 변할리 있겠오.

 

푸른잔디, 아름다운 노을

저리 고운데

내 사랑 어지 외롭다 하겠오.

 

별을 향한 당신의 눈동자

사랑스런 그대의 미소

언제나 가슴속에 가득한데

내 사랑 변할리 있겠오.

 

뜨거운 피가 있고

부드러운 눈동자가 있음을

그대여 잊지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