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버덕~~^^*

여백2006.07.06
조회540

40대방에 눈팅만하다가 인사 올려봅니다~~꾸버덕^^;;

 

며칠사이 눈쌀 찌푸리게 하는 사건들 종료 됏나 싶었는데..

아직도..ㅠ.ㅠ.ㅠ.

정작 본인은 일언반구도 없고 객들만 아직도 정리가 안된 듯해..

인사 드리는 김에 주제 넘게 감히  한말씀 올립니다.

 

본인들로 인해 일어난 일은 본인들이 정리하는 것이 모양새가 좋고 또 그래야만

연륜이 있는 인격의 도야가 아닐까..사료됩니다.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익명이라는 사이버상이지만 적어도 40이상이면 본인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인이 책임질줄 알아야

비로소 세상을 헛 살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논쟁은 하되 너무 나이에 걸맞지 않은 지나친 언어는 좀 정제해 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님들은 누군가의 부모이고 ,자식이고,누군가의 소중한 사람들이기에..

익명의 사이버 특성상  저 같은 경우는  글만 보고 글쓴이 자존심을보고,인격의 척도를 본다는걸 유념해주시길..

 

흑과 백만 있는 것이 아니고 회색도 있다는것을 배려해 주시길 ^^~*

너무 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고 옛어른들이 말씀 하시길래 몇자 끄적거려봅니다.

주제 넘었다면 죄송스럽고요 ,40대방 님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진주에 사는 아낙이 궁시렁 거려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