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턴가 우리집 텃밭의 야채가 하나씩 구멍이 뚫이더라... 진딧물이 생겼나??? 아예 뽑아버려야 하나??? 생각하면서 물을 뿌리는데 아주 조그마한 녀석이 물을 피해서 방충망으로 척하니 올라가더라..가만히 보니 지금 사진보다도 반만한 녀석.. 잡을까...밖으로 던져버릴까..별별 생각을 하다가 그냥 키우기로 했다. --; 지금은 사진처럼 많이 자랐다. 덕분에 울집 야채는 점점 뼈대만 남지만.. 이제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수확도 안할테니.. 그냥 놔두련다. 집안으로는 절대로 안들어오는놈이니... 가끔 채원빠가 잡아서 채원이 보여주는데.. 그럴때마다 기겁을하는 채원.... 누가 엄마딸 아니랄까봐...--;
우리집에 같이 사는...
어느날부턴가 우리집 텃밭의 야채가 하나씩 구멍이 뚫이더라...
진딧물이 생겼나??? 아예 뽑아버려야 하나??? 생각하면서
물을 뿌리는데 아주 조그마한 녀석이 물을 피해서 방충망으로
척하니 올라가더라..가만히 보니 지금 사진보다도 반만한 녀석..
잡을까...밖으로 던져버릴까..별별 생각을 하다가
그냥 키우기로 했다. --;
지금은 사진처럼 많이 자랐다.
덕분에 울집 야채는 점점 뼈대만 남지만..
이제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수확도 안할테니..
그냥 놔두련다. 집안으로는 절대로 안들어오는놈이니...
가끔 채원빠가 잡아서 채원이 보여주는데..
그럴때마다 기겁을하는 채원....
누가 엄마딸 아니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