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교수 당신이 말하는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껏이고... 당신이 말하는 그 30년후.. 당신의 대단하지도 않는 나라 중국은.. 이나라 대한민국에 의해 멸망하고 없을껏이오.. 그리고 잘들어라 중국... 지금 너내가 오만하게 우리머리위에서.. 니들이 잘난다고 우기고 있지만... 언제나 늘 그래왔듯이.. 이나라 조상들이.. 니들을 누르고.. 니놈들 머리위에서 군림하셨듯이 다시 그날이 도래하는 날.. 니들 중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중국의 첸교수의 망언...(시건방진 중국 ㅡㅡ)
>중국의 고구려 역사왜곡이 국내언론의 관심을 받기 전인 작년에,
>나는 리앙 첸 교수의 <동북 아시아 근대 정치사>라는 과목을 수강한 적이 있었다.
>학사과목이긴 했지만, 유학중이던 당시 한국과는 전혀 다른 중국의 만주
>역사관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사실상 중국의 정치역사학의 중심이자
>가장 보수적인 동시에 중앙정부의 학술지원의 방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북경대였기 때문에 호기심이 동해 수강한 것이다.
>리앙 친은 정부의 학술 고문을 지내고 있는 저명한 정치학과 교수로,
>역사학 석학위도 가지고 있고, 현재 중국학계의 고구려 역사왜곡을
>주도하고 있는 교수다. 당시 그 과목의 수강 인원은 약 30명정도였는데
>한국인은 나 혼자였다.
>
>아마 학기 중간쯤인가? 일제의 만주국 건설에 대한 부분을 다루면서,
>마침 만주사에 대한 한국과 중국 정부의 시각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다.
>리앙 첸 교수는 그때 한국과 중국의 만주 역사관의 차이를 이야기하며,
>"이것은 과거가 아닌 미래에 관한 문제이며, 만주가 아닌 북한에 관한 문제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 매우 충격적인 이야기를 했다. 아마 그는 한국인인
>내가 그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한 듯 했다.
>
>사실 과거에 만주에 어떤 나라가 있었든, 현재 만주지역이 중국의 영토임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다. 중국으로서 만주 변방 영토의 역사를
>자국 역사로 편입시키는 데는 그러므로 어떤 실익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도
>할 수 있는데, 현재 중국학계에서 보여지는 만주 역사관의 대대적 재규정의
>움직임은, 향후 발생할 북한 영토의 주권 문제를 고려한 정부의 개입으로
>야기된 것이라는 것이다.
>
>리앙 친은 북한은 길어야 10년 이상 존속할 수 없을 것이며,
>아마 군부 내의 쿠데타가 일어날 것이 거의 확실해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의 김정일 라인을 제외한 군 수뇌부의 인물들이 모두 친중파인데다
>쿠데타의 중심에 누가 있건, 반란 주도세력은 남한의 군사적 움직임에대항해
>독립한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중국의 군사력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중국정부에서는 이 상황에서 혁명세력 정권을 인정하고 군사적인 지원을
>하면서, 북한지역을 북방 자치성들과 군사 연방화하고, 장기적으로는 북한 지역을
>중국의 지방정권화하는 가능성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때 중국 정부로서 가장 부담되는 것은 남한과의 영토 분쟁이다.
>상황 발생시 북한에 대한 남한 측과의 영토 분쟁은 거의 피할 수 없는 것인데,
>북한과 남한의 역사적 동일성이 너무 커서 영토분쟁에 대한 국제
>여론을 기대할 수도 없을 뿐 더러, 국제재판에 회부될 경우 거의
>확실히 중국이 패소하게 된다는 것이다.
>
>그래서 중국 정부는 향후 가능한 북한에 대한 사실적 군사 지배를
>국제재판에서의 승리로 이끌 장기적인 전략을 구상중이라고 한다.
>국제 재판에서 영토를 인정하기 위해서는 영토임을 주장하는 국가가
>다음 세가지를 입증해야 한다.
>
>1. 영토의 사실적 점유
>2. 영토의 역사적 점유
>3. 영토 점유의 계속성과 정당성
>
>1번같은 경우, 쿠데타 후 군사적 지원과 군사연방화를 통해 북한에
>대한 중국의 사실적 점유는 충족될 수 있다. 그리고 국제재판
>회부 이전까지 30년 정도 이 연방을 물리적으로 유지할 경우
>영토의 사실적 점유는 국제 사법상 인정 가능한 요건으로 성립한다.
>
>3번 같은 경우, 정당성에 관해서는 북한 혁명정부를 통해
>북한 영토를 인수 받으며 만족될 수 있다.
>
>문제가 되는 것은 2번 영토의 역사적 점유와 3번 영토점유의 계속성이다.
>중국은 북한 지역을 역사적으로 점유한 례가 없고, 그러므로 당연히
>영토 점유의 계속성을 주장할 수도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이 북한이 자국 영토임을 주장할 수 있는 방법은?
>
>그렇다. 만주지역에 세워진 조선족 국가들을 자국 역사에 편입함으로써,
>영토의 역사적 점유를 충족시키고, 그것을 사실상의 점유와 연관시켜
>계속적 점유까지 충족시키는 것이다. 리앙 첸은 현재 중앙정부는
>그러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학계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만주 역사는 과거 사실의 문제가 아닌 미래의
>이익의 문제다. 너희는 그것을 학술적으로 접근할 필요도 없고,
>한국과 논리적인 토론에 말려들어가서도 안된다. 이것은 정치의
>문제이고 너희는 정치를 배우고 있음을 명심해라"고 말했다...
>
>첸교수의 마지막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
>너희가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한다면, 30년후 중국 땅은 남한 바로 위까지
>더 넓어져 있을 거라고....
>
>당시는 첸 교수가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현재 중국학계의 움직임을
>보면 그때 그가 말한 것이 사실임을 의심할 수가 없다.
>왜 국내 언론에선 이런 이야기가 다뤄지지 않는지, 중국의
>국가기밀을 정부 학술고문인 교수아래 수강하던 내가 우연히
>들은 건지, 요즘 뉴스를 보다보면 정말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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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교수 당신이 말하는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껏이고... 당신이 말하는 그 30년후.. 당신의 대단하지도 않는 나라 중국은.. 이나라 대한민국에 의해 멸망하고 없을껏이오.. 그리고 잘들어라 중국... 지금 너내가 오만하게 우리머리위에서.. 니들이 잘난다고 우기고 있지만... 언제나 늘 그래왔듯이.. 이나라 조상들이.. 니들을 누르고.. 니놈들 머리위에서 군림하셨듯이 다시 그날이 도래하는 날.. 니들 중국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