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과 형제서열에 따른 성격분석

오정림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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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혈액형을 가진 사람은?

-대개 성실하고 신중한 면과 함께 완벽을 추구하죠.
B형의 혈액형을 가진 사람은?

-여기기웃, 저기 기웃 호기심이 많은 행동파죠.
O형의 혈액형을 가진 사람은?

-리더쉽이 강한 정열파라 던데요?
AB형을 가진 사람은?

-합리적이며 딱 부러지는 성격이라지요?

A형
A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성실, 강한의리, 보수, 예의 바름, 심지강함, 정중, 협조성,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심각함,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 망설임, 자신감 없음, 엄격, 성실하고 다정다감하고 신중하다. 모험은 좋아하지 않으며 실패나 주위와의 마찰을 꺼리는 완벽주의자. 자기 억제형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신중파로 어떤 일이든 세간의 이목과 상식, 주위 사람의 생각과 반응을 염두에 두고 행동한다. 진지하게 정면에서 사물을 파악하고 항상 완벽한 결과를 바라며 자신의 생각을 억제하는 경우가 많고 또 항상 세세한 일에 구애받아 고민하고 갈등하는 경우도 많다. 원래는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수줍음을 잘 타는데도 불구하고, 희생정신으로 주위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더구나 자신의 생각대로 일이 안풀리거나, 일이 약간만이라도 안좋은 쪽으로 흐르면 기분이 침울해져 의기소침해져 버리는 섬세함을 지니고 있다.

[A형 맏이


완고함에 관한 한 넘버원. 자신을 자제하고 주위와 동조하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이 참아야지.", "언니니까 시그럽게 굴어선 완돼." 하는 말을 귀따갑게 듣는다. A형의 보수적이고 자기 억제적인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항상 부모에게 "도를 넘지 말라."는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격이 강하다. 여간해서는 나약한 소리를 토로하지도 않는다. 자기 억제의 요령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터득해 방어 본능 또한 아주 강하다. 따라서 언뜻 표면적으로 주위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것으로 보인다. 이해력이 빠르고 좀처럼 자기 속마음은 드러내려고 하지 않는다. 설사 싫은 일이 있어도 자기 심중에 담아 두고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항상 스트레스를 안고 산다. 또 낯가림을 하는 편으로 첫인상도 좋지 않다. 따라서 마음을 터놓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한번 친해지면 그 사람과 끝까지 가려고 하는 외골수의 면도 있다. 항상 상대를 생각해서 행동하는 세심함이 있다.

[A형 막내


겉은 온화하지만 속으론 불길이 이글거리는, 남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는 완벽주의, 항상 형과 누나를 본받는 타입으로 철이 들면서부터 형 누나를 목표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워 왔다. 자신도 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든가 형 누나를 이겨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다. 다라서 이 타입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주어진 것은 확실히 해내는 성실함이 강한 사람, 표면적으로는 온화, 조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마음 깊은곳에서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면도 있다. 언뜻, 연약해 보여도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력하거나, 정열을 불태우는 타입, 결과를 중시햐여 항상 승부에 신경을 쓴다. 직함이든 특기이든 뭐든 앞세워 주위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매사 흑백이 분명하여 타협이란 없다. 그 여파 때문인지 가족이나 친한 삶 앞에서는 제멋대로 행동하고 '집안에만 큰소리치는' 경우도 있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 받은 일에는 주위의 평가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 하지만 리더형은 아니다.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막내 특유의 응석이 나와 얼른 몸을 빼는 발빠른 처신을 하기도 한다.

[A형 차남,녀


장점과 단점에 민감하여 치밀히 계산하고 행동하는 처세술이 뛰어난 타입이다.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둘러싸여 자란 차남은 부모로부터 잔ㄴ소리 듣는 일없이 자유분방하게 자란 사람이다. A형이 지닌 예민한 면보다도, 차남의 성격이 두드러져 세ㅔ세한 일에 구애되지 않는 대범한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항상 형이나 누나, 동생에게 좋은 것을 배앗기던 터라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냉정하게 간파하는 능력도 있다. 치밀하게 계산하고 행동하는 타입이다. 속마음과 겉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조절할 줄 아는 상당한 처세가다. 노력해서 얻는 것보다도 편한 길을 원한다. 될 수 있으면 지름길로 가서 골인하고 싶어하며 근질김에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따라서 번거로운 일이 생기면 깨끗이 내던져 버린다. 그 때마다 흥미의 대상이 자꾸 바뀐다. A형이지만 A형의 전형성이 보이지 않는 이유도 그것 때문이다. 평소에는 세세한 일에 구애받지 않지만 일단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 A형의 섬세함이 얼굴을 내밀어, 밥도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예민해진다.

[A형 외동아들,딸


자기 주장은 질색이며 차분히 생각하고 천천히 행동하며 환경에 쉽게 적응하는 수동형이다. 경쟁상대가 없는 환경에서 자란 자녀는 A형이 지닌 수줍은 면이 두드러지는 타입이다. 자라면서 늘 말하지 않아도 주위에서 알아서 챙겨준 탓인지 자기주장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무엇인가가 맡겨지면 한번에 처리, 나름대로 요령이 좋다. 주위로부터 기대받고, 주목받는 경우도 많다, 단, 버티는 힘이 부족해 괜찮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뺏기거나 밀어붙이는 힘이 부족해 눈앞에 보이는 찬스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그런 것은 전혀 개희치 않는다. 스스로 납득하면 만족하기 때문이다. 수동적인 경향은 사람을 사귀는데서도 마찬가지, 어른들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화 받거나 영향을 쉽게 받는면을 갖고 있다. 사귀는 사람의 영향을 받기 쉬워, 그 때마다 사고방식이나 기호가 바뀌거나 말투 또는 태도가 바뀌는, 변화하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B형
B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적극성. 정열. 행동력. 모험심. 결단력. 명랑. 낙천적. 풍부한 발상력. 뛰어난 센스. 유머. 배짱.경망함, 경솔. 개의치 않음. 거만. 심술. 방자함. 기분파. 제멋 대로임. 끊고 맺는 맛이 없음. 반항심, 호기심 왕성해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맞서는 모험가다. 속박을 질색하는 자유인으로 약간 기분파. 적극성과 실행력이 풍부하 여 두려움이 없이 맞서는 모험 정신의 소유자. 호기심이 왕성하여 생각보다도 먼저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파 타입이다. 정보통으로 이야기하길 좋아한다. 사람을 웃긴다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데도 소질이 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다른 사람에게 명령받는다거나 틀에 매이는 것을 싫어한다. 자기의 주관대로 움직이며 항상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살고 싶은 생 각에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반면 상식을 벗어난 태도를 취한다거나 심술궂은 면도 있다. 또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아주 쾌활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으면 침울해져 다른 사람으로 변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B형 맏이


언뜻 보기에는 보수적이나 안으로는 반항심을 숨기고 있는 신중파. 맏이가 지닌 책임감과 신중함과 B형 특유의 모험심과 적극성 이 적당히 섞여 있다. 어딘지 모르게 따스한 무드를 풍기는 사람이 많지만, 때로는 상당히 현실적이고 냉철한 시각을 갖기도 한 다. 언뜻 보기에 보수적으로 보이지만 실은 행동을 제약받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성격이다. 부모로부터‘형이니까’,‘언니니 까’하는 말을 들어온 것에 대한 반발심일지도 모른다. 찬스에는 민감, 동물적인 직관이 번뜩인다. 더구나 이때다 싶을 때는 B형의 대담함이 고개를 들기 때문에 실전에 강함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다. 대담한 행동이나 선택으로 주위를 깜짝 놀래키는 경우도 적지 않을 것이다. 또한 인맥이 다양하여 사교 관계는 넓은 편이다. 하지만 좋고 싫음이 심해 마음에 맞는 친구하고만 친하게 교제한다. 친구 사이에서 정이 많고 맏이 특유의 보살피기를 좋아하는 소질을 발휘한다. 단 O형과 달리 말재간이 좋아 상대를 동정하면서도 마음대로 지껄 이거나 심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은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라 애정 표현의 하나다.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B형 막내


모험 정신이 강한 멋진 인기인. 쉽게 뜨거워지고 쉽게 식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호기심이 왕성한 기질에 막내 특유의 지기 싫 어함과 천진난만함이 혼합돼 있다. 어떤 일에 대해서든 흥미를 갖고 도전하는 의욕이 다른 사람보다 배로 강하다. 설령 곤란한 일이라고 해도 마음먹으면 곧 행동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도 다양하다. 첫대면이라도 마음이 맞으면 금방 의기투합한다. 마치 10년지기처럼. 어떤 장소이든 상하 관계를 개의치 않고 모임의 중심인물이 된다. 흥미도 많고, 다재 다능하다. 그러나 물론 결점이 있다. 이것이다!’하고 생각하면 모든 정열을 쏟지만 다른 데 눈을 돌리기 쉽고 정열이 쉽게 식어 흥미의 대상이 자주 바뀐다. 그러 므로 무엇이든 이것저것 할 수 있지만 어느 것을 해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중도 하차로 끝내 버릴 가능성이 크다. 또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B형 차남,녀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약간 색다른 타입. 형이나 누나, 동생과 비교되며 자란 탓에 이러쿵저러쿵 말듣는 것을 싫어한다. 여기에 B형의 마이 페이스 기질이 더해져 간섭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한다. 성장 과정에서 항상 어중간한 입장에 있었던 탓인지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고독한 분위기에 익숙해져 있어 사회에서도 시끄럽게 나서는 일이 없다. 기본적으로 혼자 있는 편 이 마음 편한 사람이다. 그래도 교제는 서툴지 않다. 즐거운 일은 무엇이든 좋아한다. 여성 쪽에서 먼저 접근하면 대개는 거절하지 않고 사귀지만 속박 받고 싶지 않아 그다지 깊게 사귀려 하지는 않는다. 기분이 좋으면 말을 잘 할 때도 있다. 주위 사람에게는 서글서글하게 대하지 만 약간 별난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경솔한 발언을 하는 것이 난점. 깊이 생각하지 않고 그 때의 기분으로 결정해 버려, 책임이 무거울 것 같거나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얼른 도망치기도 한다. 말수가 적어 오해나 트러블을 불러일으켜 큰 소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

[B형 외아들,딸


허세나 강인함은 으뜸인 자신가. 감수성과 감각이 예민한 아이디어맨이다. 형제간의 경쟁심이 없이 자라 비교적 풍족한 환경 안 에서 B형의 자유로운 기질이 충분히 키워진 사람이다. 그러므로 근본적으로는 자기 멋대로인 안하무인. 자신의 생각을 절대시하 며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를 과시하는 경우가 많고, 허세나 강인함으로 말하자면, 이 사람을 따라갈 사람이 없을 것이다 . 때로 주위에 자신을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소극적이 되거나 다소 사교성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다. 감수성이 뛰어나 참신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나 재치는 이 타입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재능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여 최신의 것 이라면 무엇이든 갖추고 싶어하는 성격. 반면, 끈기가 부족해 체념이 빨라 생각대로 일이 안될 듯 싶으면 금방 손을 뗀다. 하지 만 ‘단념했어’라는 패배자 같은 말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는다. ‘그건, 너무 시대에 뒤떨어져서’라는 등 태연한 얼굴로 변명한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데도 소질이 있다. 교제에서는 일부러 모르는 척하거나 말을 얼버무린 뒤 상대 의 반응을 즐기는 경향도 있다.

AB형
AB형의 특성을 간단히 얘기 하자면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냉정과 침착. 공평. 평등. 연구파.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스마트함. 임기응변. 높은 긍지. 까다로움. 변덕. 마이 페이스. 냉철. 무사 안일주의. 무표정. 억지. 항상 냉정하고 침착하다. 치밀한 분석력과 정확한 판단력을 지닌 합리주의자로 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개인주의 성격이다. AB형 은 이론적으로 사물을 파악한다. 치밀한 분석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채지 못한 사실을 지적한다거나, 그 자리의 상황에 맞는 결론을 유도한다. 냉철하고 삭막한 말을 천연덕스럽게 말하는 합리주의자이다.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여 결코 남 앞에서 흐트러지거나, 자기를 잃는 법이 없다. 그것은 마음의 동요를 남 앞에서 드러내는 것 은 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긍지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누구와도 공평하게 실수 없이 사귈 수 있는 것이 AB 형이지만 좀처럼 자신의 본심을 보이려고 하지 않기도 한다. 바꿔 말하자면, 누구에 대해서도 마네킹처럼 늘 같은 얼굴로 대하고 얕고 넓은 교제로 시종일관한다.

[AB형 맏이


조화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집착하지 않는 평온하고 순응성이 풍부한 양보형이다. 늘 부모에게서 동생들을 보살피라 는 말을 들으며 자란 AB형은 냉정함과 공평함, 맏이의 참을성이 뒤섞여, 어떤 일에도 순응하는 평온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원래 두뇌회전이 빠르고 기억력이 좋은 총명한 사람이다. 단, 어떤 일에 대해서든 집착하지 않아 ‘그렇게 구애될 것 없다’는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 태도가 주변 사람에게는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사람’으로 비칠 듯하다. 본래는 재치 있는 사람인데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타인을 너무 의식해 행동이 둔한 경우가 있다. 다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므로 판단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강인한 의견에 좌우되기 십상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좇기 쉽고, 영향을 쉽게 받는 면도 있다. 인간관계에서는 조화를 우선하고 산뜻한 교제를 원한다. 부탁하면 거절하지 못해, 설령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함께 술을 마시러 가는 의리를 지녔다. 때로는 의견이 부딪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기주장을 하기보다는 납득이 갈 때까지 서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하는 편이다. 최종적으로는 양보하고 물러서는 타입이다.

[AB형 막내


객관적인 판단력이 뛰어나 냉철하다.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는 자존심 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형, 누나와 비교되는 것을 항상 눈엣가시로 의식해 온 AB형은 객관적인 판단력과 자신의 약점은 결코 보이지 않으려고 하는 자존심이 한층 강하다. 상 황 판단은 극히 정확하다. 냉혹하게 사물을 판단하고, 게다가 냉철하기까지 해 가망이 없는 일에 대한 단념 역시 빠르다. 적인지 아군인지,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를 빈틈없이 체크한다. 자신에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하면 접근, 빈틈없이 얼마나 이익인지 계산한다. 반대로 자신에게 마이너스라고 느끼면 셔터를 내려 버리는 냉엄함과 냉철함을 지니고 있다. 친한 친구에게조차 자신 의 속마음은 좀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위험은 될 수 있는 한 떠맡지 않는 처세에 능란한 성질이다. 교제 범위는 넓고, 인맥은 다채롭다. 직함이나 뒷 배경에는 무관심한 척하지만 내심으로는 신경쓰는 성격. 수준 높은 사람들과 의 교류를 좋아하여 파트너로는 연줄이 될 수 있는 존재를 구한다. 빈틈이 없는 면에 비해 세세한 일에는 대범하여 놀랍게도 남 에게 떠맡기는 일도 많다. 책임 회피의 요령을 충분히 터득하고 있기 때문이다.

[AB형 차남,녀


관심있는 일에는 적극적으로 도전, 감각이나 재치가 번뜩이는 행동파이다. 언뜻 AB형이 지닌 논리성 보다는 차남의 모험가 기질 이나 정신이 두드러져 보이는 타입이다. 무슨 일이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다. AB형에게는 드물게 감각이나 재치로 사물을 파악해 서 결론을 내리는 쪽이다. 논리는 나중에 짜 맞추는 유형의 인물이다.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자신의 취향이나 영역을 확실하게 정해 놓고 있다. 자신과 무관한 일이나 흥미가 없는 일이라면 순식간 에 느슨해지고 무관심해진다. 이것저것 잘 잊어버리고, 엉덩이가 무겁고, 알고 있어도 무표정한 얼굴로 모르는 척하는 식이다. 반대로 흥미가 있거나 자신과 직접 관계가 있는 일은 신속하게 대처해 나간다. 그럴 때는, 설령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도 ‘실패하지 않겠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사람과도 잘 사귀며 즐거운 일이나 재미있는 일, 새로운 것을 아주 좋아한다. 여러 가지 분야에 흥미를 보이며 박학다식하고 다 재다능한 타입. 다만 차남의 입장에서 자기 주장을 필요로 하는 환경에서 자란 탓으로 상대방이 강요하거나 명령하면 맹렬하게 반발한다. 신랄한 비판을 늘어놓아서 상대방을 찍소리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

[AB형 외아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냉정하게 구분 짓는 철저한 개인주의이자 합리주의자이다. AB형의 냉정함과 외동아들의 개인주의가 혼합, 철저한 합리주의자이다. ‘너는 너, 나는 나’인 상당히 냉정한 결론을 내린다. 마음의 변환이 빨라 모든 사물을 냉정하게 받아들이고 합리적으로 대처해 간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순순히 자신 안에 받아들여 간다. 표면적으로 사람에게 맞추는 것은 잘한다. 분쟁을 좋 아하지 않아, 저자세를 취한다. 화를 내지 않는 상냥한 사람으로 통할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주위에 마음을 쓴다. 그러나 아무리 분위기가 한창 고조되더라도 용무가 있으면 일어서거나, 태연히 끝내 버리기 도 하는 어디까지나 자기 사정에 맞춰 일을 진척시키는 주의. 그러므로 아무리 주위에서 유인해도 “가게 되면 갈게.”라는 애매 한 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자란 탓인지 주눅이 드는 모습은 찾아볼 수 없고 사과하면 다 용서받을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 고 있다. 무리한 자기 주장은 하지 않지만 자신의 페이스를 깨면서까지 동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가정에서도 대단한 마이 페이스. 가족이 반대한다거나 말썽이 일어나는 것을 싫어하므로 제멋대로 주장은 하지 않지만, 묵묵히 행동으로 옮겨 사후 통보로 끝낸다.

O형
O형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우두머리 기질, 리더쉽, 쾌활, 노력가, 인정많음, 대범, 관대, 지기싫어함, 자신감, 강한의지, 야심, 호인, 선심을 잘씀, 정에 약함, 과장, 얼렁뚱땅, 덜렁, 한번 마음먹은 것은 요지부동, 낙천적. 명랑하고 대범하다. 남의 일에 발벗고 나서는 우두머리 기질을 갖고 있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한번 결정하면 밀고 나가는 완고한 의지의 소유자다 자잘한 일에는 구애받지 않는 스케일이 장점이다. 그룹의 리더로써 다른 사람을 잘 보살펴 준다. 단점은 정에 약해 끊고 맺음이 야무지지 못하다는 것,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을 보면 잠자코 지켜보질 못하는 성미이다. 남의 일로 동분서주하거나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전력을 다하는 경우도 있다. 또 "이것이다."라고 정하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야 직성이 풀 리는 성격, 기본적으로 자신감에 불타는 정열가. 자기의 업적이 인정받으면 더욱 의욕에 넘친다. 단, 사람이 좋다는 점을 이용당할 수도 있다.

 

[O형 맏이

 

항상 앞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현실파. 득실을 재빨리 판단하는 상술 재간이 있는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동생들을 보살피면서 자란 O형은 남을 돌보는 데 소질이 있고, 그 자리를 매듭짓는 능력이 남다르다. 게다가 부모의 애정을 독점하지 못하고 책임만 무거운데 비해 돌아오는 몫은 멸로 없는 맏이는 다소 초 현실적인 사고를 하는 이익 추구형으로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장점과 단점에 민감, 득실 계산에 뛰어난 것이 특징인데 "누구에게 무었을 부탁하면 잘 들어줄까, 누구와 콤비를 이루는 것이 좋을까' 등 이해관계를 간파하는데 뛰어나며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는 일을 선택해 간다. 타인에게 양보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도 실은 그 후의 자기 이익을 정확히 계산에 넣고 있는 등, 상당히 만만치 않다. 항상 앞뒤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래도 본인은 그것을 의식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여차하면 남을 도외주거나 넓은 도량을 발휘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믿음직스럽게 여기고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알뜰쇼핑 정보에도 밝아 자신이 찾아낸 진귀한 물건이나 정보를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하는데 기뻐하거나 감사 인사받는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기본적으로 친절하며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것을 즐기기도 한다.

[O형 막내


자존심과 의존심이 강한 낙천가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될대로 대라는 식의 타입이다. 부모나 형, 누나에게 의존할 특권을 부여받고 자신감에 응석이 섞여 자존심과 의존심이 상당히 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성장과정에서 대부분 자신의 생각대로 충족이 되었기 때문에 무엇이든 "하면 된다."는 것이 신조,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을 리가 없다. 될 것이다. 하는 약간 강인한 믿음과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일단 이것이다 하고 결정 내리면 무슨 일이 있어도 자신의 의견을 밀고 나가는 완고함과 약간 뻔뻔한 면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O형의 자신감과 더불어 무엇을 하든 자신이 제일이라고 상상하는 점이 있다. 자기의 잘못을 시인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같으로는 나약한 말을 하는 일이 없다. 그 내신 벅찬일은 다른 사람에게 응석부려 도움을 받는 약삭빠른 행동동 한다. 또 O형의 친분 기질에 막내 특유의 성격이 더해져 남을 돕거나 아랫 사람을 아끼고 잘 보살피는 면도 지녔다.

[O형 차남,녀


늘 1등을 원하는 바람이 강한 행동파, 상대방의 기분을 파악하는데 도사다. 형제 자매들 사이의 중간 위치에 있어서 일찍부터 자아에 눈을 든 타입과 O형 특유의 경쟁심이 혼합되어 있다. 다른 사람보다 앞서 가고 싶다던가 인정받고 싶다는 의식이 상당히 강한 사람이다.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형제 자매들에게 앞을 배앗기는 입장이다보니 판단력이나 겨단력이 남들보다 몸에 많이 배여있다. 뒤지지 않으려는 마음에 무엇이든 신속하게 처리한다. 따라서 때때로 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도 있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주저앉지는 않는다. 유행이나 최신 정보에도 민감한 편, 판에 박힌 것을 싫어하며 도전 정신이 뛰어나고 자의식에 강하게 집착한다. 언제나 다른 사람과 다르고 싶다고 희망하기 때문에 자신만이 가능한 것을 추구하며 좋아하는 것에는 끝까지 몰두해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하려고 한다. 리더가 되는 경우도 많으며 거래나 결말을 짓는 데도 소질이 있다. 사람의 기분을 파악하는데에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모임에서는 언제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충실히 해 파티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타입이다. 파티에 모인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데는 절대적인 능력을 타고났다.

[O형 외아들


자기 현시욕이 왕성한 마냥 튀고 싶어하는 형. 치켜세워주면 그저 좋아하는 왕자(공주)병 타입. 부모의 애정을 한 몸에 받은 유복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O형은 유별나게 자기 중심적인 기질이 부각되어 있다. 좋고 싫은 것이 분명하고 생각한 일은 곧바로 실 행에 옮기는 행동파. 상대방이 치켜세워주면 마냥 기분이 최고. 반대로 무시당하거나 하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 토라져 버린 다. 바탕은 외로움을 잘 타는 고독형 이다. '너는 너, 나는 나’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한편으로, '세계는 나를 위해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자신은 특 별하다는 의식이 강한 사람이다. 원래 튀는 것을 좋아하며 또 사실, 어디에 있어도 눈에 뛰는 사람이다. 스스로도 그것을 잘 알 고 있는 탓인지 자기 현시욕 또한 대단히 강하다. 무엇을 하든 사람 눈길을 끄는 화려함과 멋을 추구한다. 물론 멋을 부리는 것 에도 민감해서 패션이나 소품에도 적지 않은 돈을 쓰거나 열중한다. 브랜드에 약한 것도 이 유형의 특징. 또한 어릴 때부터 어른 들 세계에서 자라난 탓으로 사교술을 몸에 익혀 대화에도 아주 능숙하다. 노는 자리만 만들어지면 멋지게 사람들과 함께 왁자지 껄 소란스럽게 노는 것을 좋아한다. 씀씀이도 좋아서 단골집을 여기저기 만들어 놓으며 기분이 내키면 신나게 쓰는 기분파지만 보답은 기대하지 않는다. 배짱이 두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