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etter tomorrow

박연식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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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etter tomorrow

그것은 어쩌면 병인지 모른다. 지도를 펴놓고 아직 가본 적 없는 곳을 물끄러미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아드레날린이 굶주린 들개처럼 혈관 속을 뛰어다니는 걸 느낄 수 있다. 일단 그곳에 가면 인생을 뒤흔들어 놓을 만큼 중대한 일과 마주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대륙을 횡단하는것도 남자의 로망 하늘을 나는것도 남자의 로망 우주를 정복하는것도 남자의 로망이지..... 시기하지 말고 질투하지 말고 방해하지 말고 같이 앞으로 뛰어나가보자~~~ 꿈이 없다면, 인생은 쓰다. - 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