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문득 예쁜 꽃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한 아주 오래된 벗 마냥
향기가 나는 사람 입니다.
만나지 않았어도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웬지 보고 싶은 사람 입니다.
그 사람 생각이 나면 꽃을 사 예쁜 화병에 꽂아
조심스레 정성으로 가꾸곤 합니다.
그 사람은 모를겁니다.
내가 왜 꽃을 좋아하는지....
꽃은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난 꽃을 속이고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 때문이란걸....
솔솔 불어오는 바람결에 살포시 안겨오는 향내음
그 사람은 모릅니다.
나의 작은 가슴속 그 향을 언제까지
미소로 맴돌고 있다는 것을
나의 작은 행복은 바로 당신
꿈에서 본 바로 당신 때문인것을.....
꿈에서 본 당신
길을 걷다 문득 예쁜 꽃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한 아주 오래된 벗 마냥 향기가 나는 사람 입니다. 만나지 않았어도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웬지 보고 싶은 사람 입니다. 그 사람 생각이 나면 꽃을 사 예쁜 화병에 꽂아 조심스레 정성으로 가꾸곤 합니다. 그 사람은 모를겁니다. 내가 왜 꽃을 좋아하는지.... 꽃은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난 꽃을 속이고 있습니다. 바로 그 사람 때문이란걸.... 솔솔 불어오는 바람결에 살포시 안겨오는 향내음 그 사람은 모릅니다. 나의 작은 가슴속 그 향을 언제까지 미소로 맴돌고 있다는 것을 나의 작은 행복은 바로 당신 꿈에서 본 바로 당신 때문인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