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한상욱20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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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 줄거리 ]

 

평범했던 주부 4명이 이웃의 자살을 목격하고 난 후, 자신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살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일종의 미스터리 코믹 드라마.


2004년 10월 3일 첫 방송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05년 5월 22일, 1시즌이 끝날 때까지 전미 시청률 1,2위를 기록했다.

 

1시즌은 전 세계로 수출돼 여러 나라에서 동시 방송되었으며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노르웨이에선 42%라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독일에선 이 드라마의 홍보를 위해 함부르크에 ‘위기의 주부들’ 거리를 만들기도 했다. 특히 미국 영부인 로라 부시가 백악관 만찬에서 “대통령이 밤 9시에 잠들고 나면 나는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을 본다. 나야말로 위기의 주부다”라고 말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데 한 몫을 했다.

 

이 작품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모두 기혼여성이라는 점에서 주부판 또는 ’섹스 앤 더 서버브(the suburbs)'라고 불리기도 했으며, 미국의 언론들은 ‘뉴욕의 미혼녀들이 휩쓸고 간 자리를 이제는 주부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평했다. 게다가 ‘드라마는 여자들이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던 800만 명의 미국 남자들까지 브라운관 앞에 앉게 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이 결코 만만한 가정주부용 연속극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기존 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부수고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를 창조하고 싶다던 마크 체리의 기획 의도처럼, 은 숨막히는 미스터리와, 애틋한 사랑이야기, 가족 간의 정, 경쾌한 미국식 유머 등을 적절히 섞어놓은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드라마다.

 

 

 

[ 감상평 ]

 

방학동안 미쳐잇는 드라마이다

아주 짧은 기간 시즌 1에서 시즌2까지 다본 작품

한마디로 시즌1은 1~23편 시즌2는 1~25편까지 총 48편을

하루에 3개이상씩 꼬박본거다

정말 질리지않는 매력 아 빠져보자

 

그리고 이작품은 남자동성애자작가가 쓴 작품이라고한다

그런데 이렇게 주부들의 일상생활

여자들의 심리를 잘표현했으며

남자들까지 공감할수잇는 공감대를 아주 잘 형성한 작품으로

찬사를  받고있다

 

확실히 사랑받는 드라마는 그이유가잇는듯 싶다

우리나라에선 찾아볼수없는 탄탄한 조직과 스토리

거기다 배우들의 치밀할정도의 캐릭터 몰입

 

DVD기만 있었어도 DVD 바로 지르는건데...

여튼 눈여겨 놓겠어 DVD

 

 

by. ayayah.cy.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