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너는 그 사람하고 사귀고 있어너는 그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그 사람은 너만큼 좋아하진 않지만널 좋아해둘은 그렇게 사귀고 있어근데 너희 둘을 방해하는 여자가 있어둘을 막 방해하고 그 남자애한테 작업도 걸고 그래그래서 너는 막 속상해하지그런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너한테 와서하루만 남자친구를 빌려달라고 그래하루만 둘이 데이트 하게 해주면 싹 잊겠노라고그래서 너는 허락을 해주게 되하루만 둘이 있게 해주면 잊는다니까그래서 둘은 데이트를 하고너무 궁금한 너는 그 둘을 미행하게되그런데 남자친구는 너와 있을때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해너는 가슴이 아파와그런데 저녁쯤 둘이 모텔을 들어가너는 혹시나해서 따라들어가보지둘은 어느 방으로 같이 들어가너는 너무 궁금해서 그 문을 살짝 열고 옅보게되근데 그 여자애가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자기 목에 들이대고는" 너 내가 좋아 한민지 ( 여자친구 이름 ) 가 좋아? "이렇게 물어봐그러니까 그 남자애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민지가 좋아. "그러면서 니가 더 좋다고 그래.그러더니 그 여자애가칼로 자기 목을 살짝 긋고는" 너 내가 좋아 한민지가 좋아? "또 물어봐그랬더니 그 남자애는 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민지가 좋아. "이렇게 말해그 여자애 목에서는 피가 막 흘러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너의 남자친구 목에 들이대고" 너 내가 소중해, 한민지가 소중해? "이렇게 또 물어그랬더니 남자애가 뭐라고 했게? " 한민지 눈감아. " 첨부파일 : aaa(7964)(8988)(1779)(3191)_0350x0120.swf2
★☆ 정말 멋있고 감동적인 글.. 최고다 ☆★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너는 그 사람하고 사귀고 있어
너는 그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그 사람은 너만큼 좋아하진 않지만
널 좋아해
둘은 그렇게 사귀고 있어
근데 너희 둘을 방해하는 여자가 있어
둘을 막 방해하고 그 남자애한테 작업도 걸고 그래
그래서 너는 막 속상해하지
그런데 어느날 그 여자애가 너한테 와서
하루만 남자친구를 빌려달라고 그래
하루만 둘이 데이트 하게 해주면 싹 잊겠노라고
그래서 너는 허락을 해주게 되
하루만 둘이 있게 해주면 잊는다니까
그래서 둘은 데이트를 하고
너무 궁금한 너는 그 둘을 미행하게되
그런데 남자친구는 너와 있을때보다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해
너는 가슴이 아파와
그런데 저녁쯤 둘이 모텔을 들어가
너는 혹시나해서 따라들어가보지
둘은 어느 방으로 같이 들어가
너는 너무 궁금해서 그 문을 살짝 열고 옅보게되
근데 그 여자애가
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더니
자기 목에 들이대고는
" 너 내가 좋아 한민지 ( 여자친구 이름 ) 가 좋아? "
이렇게 물어봐
그러니까 그 남자애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한민지가 좋아. "
그러면서 니가 더 좋다고 그래.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칼로 자기 목을 살짝 긋고는
" 너 내가 좋아 한민지가 좋아? "
또 물어봐
그랬더니 그 남자애는 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 한민지가 좋아. "
이렇게 말해
그 여자애 목에서는 피가 막 흘러
그러더니 그 여자애가 갑자기 칼을 너의 남자친구 목에 들이대고
" 너 내가 소중해, 한민지가 소중해? "
이렇게 또 물어
그랬더니 남자애가 뭐라고 했게?
" 한민지 눈감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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