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후손 국회의원

유임식2006.08.29
조회1,429

민족반역자 친일파 후손 국회의원

★정치계 <작성>민족반역자처단협회

이회창(李會昌)-전 한나라당
생년월일 : 1935년 6월 2일
현 직 : 前 한나라당 총재,전 대통령후보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부친 "이홍규"일제 식민지 시대 황해도 "검찰서기" 해방후 그경력이 인정되어 특채로 검사가 됨.요즘처럼 사법고시같은 자격검증도 없이..친일파 대부분이 그러함..해방후 더더욱 출세의 길이 열림.이회창가족이 대한민국의 귀족이라니.귀족이 아니라 쓰레기 집안이었음.특권층이라..글구 대통령후보에까지.얼마전 이회창 아들(인간:미이라.군면제)이 연세대 교수 임용되었습니다.....이 나라 정의가 어서빨리 구현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신기남(辛基南)-열우당의장직 사퇴,독립운동가와 후손들에게 사죄.생년월일 : 1952년 10월 16일
현 직 :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법무법인 한서 변호사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최종학력 : 영국 런던대 언론관계법 수학
최근경력 : 17대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서울 강서갑)
부친 신상묵 - 일본 헌병 오장 시게미쓰 구니오(重光國雄·신상묵씨의 창씨개명 이름), 조선인들의 일본군 지원입대를 독려하고,독립투사를 거꾸로 매달고 코에 물을 붓는가 하면 목도로 왼쪽 다리를 심하게 치는 등 혹독하게 고문,헌병오장은 민족반역자 김창룡,그도 헌병오장,헌병 오장은 당시 조선인들,우리 선조들은 치를 떨고 피부에 가장 와닿는 행위를 한 악질 민족반역자 중 하나이다. 신기남의원은 국민들과 독립운동가와 그분들의 후손들에게 사죄하였으니 백의종군하고 환골탈태하여 친일청산에 적극 매진해줄것을 바랍니다.


조순형 (趙舜衡)-민주당
생년월일 : 1935년 3월 10일
현 직 : 前 국회의원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부친 "조병옥" 독립운동가를 가장한 민족반역자!
1941년 8월25일 부민관강당. 삼천리사 주최 대동아성전 임전대책협의회에서 죽음으로써 일본에 보답한다는 각계 명사 120명 결의 아래 신흥우, 윤치호, 장덕수, 최린, 이광수, 주요한 등 친일 거두들과 자리를 함께 한 조병옥은 자못 비장한 어조로 소신발언에 목청을 돋궈 부민관 중강당을 제압했다. "우리는 오늘 제국의 신민으로서 이 마당에 모였습니다. 전 세계를 통하여 역사적 드라마가 전개되는 현 단계에 있어서 유사 이래 처음 위급존망지추에 입각한 제국의 위정자로서는 조선인이 과연 절대적으로 제국신민으로서 현하 국책에 협동하느냐 않느냐 함에 있어서 조선민중에 대해서 듣고 싶은 대답이 많을 줄 압니다. (…)그러나 조선민중은 아무 요구도 없이 무조건으로 협동하여 전승해서 동아공영권 건설에 매진함으로써 위정자에게 안심을 줄 것입니다. (…)성전이 관철된 뒤의 전쟁은 민족적 투쟁에 있는데 그것은 세계를 이분하여 백색인종과 유색인종의 투쟁인 것입니다. 요컨대 이 모임의 목적은 조선민중으로 하여금 제국신민으로서 국책에 절대 협력할 것, 그리하여 위정자로 하여금 안심케 함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종필(金鍾泌)-자민련총재
생년월일 : 1926년 1월 7일
현 직 : 前 자민련 총재
직 업 : 공무원, 국무총리
부친이 일제의 면장을 지낸 덕택으로 일찍 일본유학을 다녀옴. 박정희 집권시절,1956년 굴욕적 한일회담을 주관함, 당시 일본측 조차 놀랄만큼 대일 청구권, 독도 문제에서 양보를 하였다. 독도를 제3국에 맡기려고 일본측에 제의하자, 일본측 대표가 "한국 국민의 반대가 심할 것"이라 하며 주저하고 나섬. 이 당시 "제2의 이완용이가 되더라도"란 망발을 하면서 "김-오히라 비밀메모" 작성.


김무성 (金武星) - 민족반역자 친일파 김용주 아들
생년원일 : 1951년 09월 20일
현 직 : 한나라당 국회의원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최종학력 : 연세대 경영대학원 수료
최근경력 : 국회 재경위원회 위원장
김무성의 부친인 김용주(金龍周)는,전방(구 전남방직) 설립자이자 ,전 정치인, 전 국회의원 역임,김무성의 어머니는 방상훈(조선일보사장) 고모,조선일보가 외가,민족반역자 친일파 현준호의 후손인 현정은(현대그룹회장)의 삼촌.현정은은 김무성의 조카가 됨.민족반역 친일파 가문끼리 역시 혼인,부산 남구을에서 당선,김무성 집안은 전라남도 출신,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부산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음.재산은 101억9천967만원으로 국회의원 10위권안에 듬.땔래야 뗄수 없는 민족반역자 집안임.


박관용(朴寬用)-한나라당
생년월일 : 1938년
현 직 : 前 국회의원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부친 "박희준 "충청도 영동출신으로 일제식민지시대 "사법경찰".얼마전 그사실이 발표됐을때 박관용 "자기 아버지는 독립지사들 보호하고 도와주었다고".과연 그랬겠습니까..감시하고 취조하는게 경찰임무인데 하물며 일제때 그게 가능했겠는지..
최돈웅(崔燉雄)-한나라당
생년월일 : 1935년 3월 25일
현 직 : 前 국회의원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강원도 강릉 출신)
부친"최준집" 일제식민지시대 중추원 참의.아참 차떼기의 원조는 6.25전.후로 일군과 만군출신들이 원조.거의 모든 보급품을 차떼기로 빼돌리고 자기밑에 병력들 그에맞춰 휴가보내고 그랬다..휴가갔다 복귀하면 또 보내는식.최돈웅은 차떼기의 주범역활을함.지금 교도소 생활.


최연희(崔鉛熙)-전 법사 위원장

생년월일 : 1944년 12월 29일
현 직 :  국회의원
최연희법률사무소 변호사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강원도동해삼척)
최연희 애비가 고향에서 일제시대때 오랫동안 면장..피디수첩 친일파는 살아있다에 나옴.일제시대 면장 8년 . 토지대장조작의혹 받고 있음 최연희 의원 군복무도 확인불능 질병이래나 뭐래나..동해 삼척에서 이번에 압도적으로 당선.친일진상규명법도 반대한 사람. 그 아비에 그 아들


김용균(金容鈞)-전 한나라당
생년월일 : 1942년 2월 18일
현 직 : 법무법인 진주종합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직 업 : 정치인, 국회의원 (경남 산청 합천)
부친 " 김명수 "일제식민지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지냈으며 귀국 후 합천 용주면 면장과 금융조합장을 지내 친일.1939년에 창씨개명을 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총독부가 창씨개명을 본격 실시한 연도(1940년)보다 1년이나 앞선 것"이라며 "일제 때 10년간이나 면장을 지냈다는 사실을 볼 때 일제에 협력.


신중대 (愼重大)-한나라당
생년월일 : 1947년 2월 8일
현 직 : 경기 안양시 시장
직 업 : 공무원, 기초단체장
최종학력 : 연세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학 석사
조부 "신경택" 일제식민지시대 면장역임.2004년 국민의돈 세금30억을 들여 옛 친일파 건물인 조선 총독부 서이면 사무소 복원

 

 

친일파에 관련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표류 되고 있다.20세기를 지나 21세기를 사는 지금까지도 청산하지 못한 역사가 있다니...

만약 해방 후 친일청산이 제대로 이루어 졌다면 저들이 자신들의 선친을 등에 업고 대한민국 정치를 대표 하는 사람들이 되었을까?

지금의 세대가 가기전에 꼭 청산 되어야 할것이 친일파 인듯하다.

하지만 세상은 청산되지 않은 친일파들과 그들의 후손들이 기득권 세력이되고 보수라는 허울 좋은 미명 아래에 그들의 세력을 더욱 넓혀가고있다.

김완섭과 오선화라는 괴물이 과연 저들이 청산 되었다면 나타났을까도 의문이다.

야당의 모 대변인과 여당의 모 인사는 자위대 창립 50주년 행사에까지 참여하고 그 참여한 인사중 한사람은 친일파 후손이 땅을 찾는 소송에서 변호인을 맡아 승소 하기까지 했다.저런 인사가 거대 야당의 대변인이고 여당의 한때 대표와 몇몇 의원들이 아직도 활발히 활동을 한다는것 자체가 역사의 아이러니다.

야당의 대다수 의원들이 친일 청산법에 서명하고 있지않고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라 부르짖었던 여당의 한 국회의원은 알고보니 친일파의 후손이었다.

반드시 청산 되어야할 역사...

그러나 청산 하지 못한체 그들이 기득권이되고 그 기득권을 등에 업은 후손들이 대한민국 국회와 지방정권까지 잡고 있는 이 나라..

언제까지 과거에 발목 잡힌체 살아가야할것인지.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으려면 반드시 친일파 청산과 그 후손들의 막되어먹은 소송과 행동들을 처단 해야할것이다. 

ps:박근혜씨와 박정희 전 대통령에 관한 글은 제가 이 글을 올린 의도가 불순하게 보일까 싶어서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