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가을냄새가 정말 싫다. 그러면서 드는 잡다한 생각들... 지난1년, 그때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울고,울고,상처주고,상처받고,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많은일들이.. 지금내게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던 것처럼 여겨진다. 추억은 남고 상처는 서서히 알아서 아무는데.. 뻔히 알면서 이런저런 상처에 아파하고. 뻔히 알면서 똑같이 상처주고 뻔히 알면서 사소한것에 목메고, 지금은 기억도나지않을 일에 크게웃고 떠들고. 일상이란 그런 것인지 모르겠다. 다알면서 울고웃고...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 틀리지 않아..... 후회도 행복하고 예쁜 추억으로 만들줄아는 거 그것두 능력이야.. 영원히 후회하고 미워하고 불행해하느냐.. 아니면. 깨끗히 훌훌털고 언제든지 다른무엇가에 내모든걸 다 바쳐 뛰어들준비가 되었느냐...
살랑살랑~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가을냄새가
살랑살랑~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미세한 가을냄새가 정말 싫다.
그러면서 드는 잡다한 생각들...
지난1년,
그때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울고,울고,상처주고,상처받고,
하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많은일들이..
지금내게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던 것처럼 여겨진다.
추억은 남고 상처는 서서히 알아서 아무는데..
뻔히 알면서 이런저런 상처에 아파하고.
뻔히 알면서 똑같이 상처주고
뻔히 알면서 사소한것에 목메고,
지금은 기억도나지않을 일에 크게웃고 떠들고.
일상이란 그런 것인지 모르겠다.
다알면서 울고웃고...
생각하기 나름이란 말.
틀리지 않아.....
후회도 행복하고 예쁜 추억으로 만들줄아는 거 그것두 능력이야..
영원히 후회하고 미워하고 불행해하느냐..
아니면. 깨끗히 훌훌털고 언제든지 다른무엇가에
내모든걸 다 바쳐 뛰어들준비가 되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