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타워브릿지를 배경으로 영국에서 흔히 볼 수 없다는 태양의 강렬한 빛을 받으며 영국은 단정, 예의, 곧은자의 느낌을 우리에게 주고 있다. 물론 여기 타워브릿지도 영국의 분위기를 이방인에게 전달하기엔 충분한 건축물로 충분했지만 서울의 한강만큼의 규모는 되지못하고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못하군"이라는 어색한 건방짐도 발생하더군요. 과거에는 하루에 50회 이상 다리가 올려졌지만 지금은 1주일에 2-3번 정도 가동교의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템즈강의 바람, 영국에서의 햇살, 그리고 나. 정말 멋진 여행이였습니다.
영국 런던타워브릿지를 배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