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행복했던 문을 열었을땐..거기엔 아무도 없었다.

김칠성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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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했던 문을 열었을땐..거기엔 아무도 없었다...

내가 희망의 문을 열었을땐 누군가 있었지만 반겨 주지않았다............

내가 마지막 사랑의 문을 열었을땐 바로 그사람....

~~~~~~~~그 사람이 있었다.........

손 내밀면 일그러지고 눈뜨면 사라지는 아쉬운

그의 모습도 이제는 모두 환상이었고 그모든것을

추억이라 말해야 하는 가슴아픈 슬픔조차도..........

이제는 모두 추억으로 돌리 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