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수없는 그리움은 당신입니다 - 하 정 완 -

조성태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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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딜수없는 그리움은 당신입니다

                                                                   하 정 완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늘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이유는

 

가슴깊이 파고드는

 

허전함 때문입니다.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

 

그렇게 아파하던

 

어느 날  모든 허점함이

 

채워지는 기쁨이 생깁니다.

 

그때가 바로 사랑이

 

찾아오는 날입니다.

 

갑자기 세상은 환한 장미꽃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기쁨이 홍수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