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의 치명적인 오류.

최진성2006.08.30
조회321
진화론의 치명적인 오류.

어제 올렸던글이 너무 종교적이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아

다시 작성, 올리겠습니다.

 

화석을 비교대상으로 삼고 작성했습니다.

무조건적인 비난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제 공부가 부족한것 알고있습니다.

죄송하다는말씀 올리겠습니다.

 

-

 

지질학적 나이 1억 4천만년된 지층에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묻혀 있다.

 

6400만년전 공룡이 갑작스런 멸종을 당했다면,

인간도 6400만년전에 함께 살았다는걸까요?

 

가설을 두어봤습니다.

 

1. 지질층 및 공룡과 인간의 나이는 최소 1억년이다.

2. 공룡과 인간 그리고 해당 암석층들은 비교적 젊고, 경우에 따라서는 겨우 몇천년 밖에 되지 않았다.

 

미국의 글로렌즈 지방이나, 몽골의 고비사막 등

전체를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나열할수없는 수없이 많은 증거가 공룡과 인간이 동시대에 살았다는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대홍수와 노아의 방주.

우린 이걸 잘 살펴보아야 될거같습니다.

이부분에대해선 제 공부가 많이 부족해

다음에 다시 작성해보겠습니다.

 

발견된 화석이 위조라는 주장이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누가 이 화석들을

전 세계적으로 깊은 암석층( 1억4천만년전 이상)에

숨겨두었을까요..?

 

위조라는 주장에서 저는

여러가지 이유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1. 진화론을 대단한 믿음으로 믿기때문입니다.

2. 진화론에선 인간이 진화되기전 생물관계(다른 동식물이 없던때에 인간이 있을수 없기때문에.)

3. 만약 이 화석들을 진짜라고 인정해버리면

진화론을 없애고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세워야 하기때문에.

 

지구의 나이..

 

사람이 고생을하면 늙어보이는것처럼

지구도 또한 고생을 너무 심히 해서(대표적 대홍수)

늙어보이는것일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지질학을 잘 모르지만.

또 천문학도 잘 모르지만

지금도 별이 생성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이시간 생성된 별의 지질학적 나이는 몇살일지 궁금합니다.

 

종의 기원의 찰스다윈은 죽기전 진화론이 거짓이다, 라고

말하고 죽었다는데.. 제가 그분을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기때문에

뭐라 말씀드리진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모든 동식물들은 창조되었다는것은 느낍니다.

누구에 의해서이든 간에말입니다.

 

 

- 이 글은 제 개인적으로 적은것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책 빌려다 읽고 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진화론이 맞다는 책들도 서너권 읽어보고 또 그것에 대해서도 작성을 하려했지만, 제게 별 감흥을 주진 않더군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아무리 공부해봐도 진화론은 아닌것같아 이런글들을 적게 되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린것같이 주제넘게 이런글을 올려 죄송하단말씀

한번 더 올리겠습니다.

 

창조론은 정말로 제가 공부가 다 되었다 싶을때 다시한번 글을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종교적으로 이해못하는분들을 위해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