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만히 누워 있다 갑자기 엄마한테 물어봤다... " 엄마 , 정말 내 뱃속에 아기가 있을까??? 없으면 어떡하지?/" 내가 생각해도 초등학생같은 생각이지만 솔직히 난 베컴-우리 아가 태명 ^^- 이 처음 내 뱃속에 있다는걸 안 날도 죽어라고 입덧을 하면서도 토한다는건 니가 내 뱃속에 있다는 얘기지??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근데 요즘은 입맛도 좀 당기는 것이... 잠잠하고 오히려 배는 살이 좀 빠져서 더 들어가 있구... 의사쌤은 다다음주에 오라고 하시고 1주일전에 찍은 사진엔 분병히 있었는데... 정말 내 뱃속에 있는게 맞을까??? 궁금하다.... 아가야 널 알기전엔 엄만 세상이 참 두려웠어. 새로운것을 하고 싶은 의욕도 용기도 나지 않았는데 니가 내 뱃속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뭐든 다할수 있을거 같아. 세상 어떻게든 되겠지... 뭐든 할수 있겠지 하는 잃었던 자신감을 얻었어... 언능언능 자라서 우리 빨리 만나자... 그땐 엄마 아빠 목소리 알아듣고 쌔끈쌔끈 살인미소 날려 주기!!! 난 참 행복하다... ^^
오늘 가만히 누워 있다 갑자기 엄마한테 물어봤다...
오늘 가만히 누워 있다 갑자기 엄마한테 물어봤다...
" 엄마 , 정말 내 뱃속에 아기가 있을까??? 없으면 어떡하지?/"
내가 생각해도 초등학생같은 생각이지만 솔직히 난 베컴-우리 아가 태명 ^^- 이 처음 내 뱃속에 있다는걸 안 날도 죽어라고 입덧을 하면서도 토한다는건 니가 내 뱃속에 있다는 얘기지?? 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근데 요즘은 입맛도 좀 당기는 것이... 잠잠하고 오히려 배는 살이 좀 빠져서 더 들어가 있구... 의사쌤은 다다음주에 오라고 하시고 1주일전에 찍은 사진엔 분병히 있었는데... 정말 내 뱃속에 있는게 맞을까??? 궁금하다....
아가야 널 알기전엔 엄만 세상이 참 두려웠어. 새로운것을 하고 싶은 의욕도 용기도 나지 않았는데 니가 내 뱃속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뭐든 다할수 있을거 같아. 세상 어떻게든 되겠지... 뭐든 할수 있겠지 하는 잃었던 자신감을 얻었어...
언능언능 자라서 우리 빨리 만나자... 그땐 엄마 아빠 목소리 알아듣고 쌔끈쌔끈 살인미소 날려 주기!!!
난 참 행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