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들은 200원 짜리입니다.. 남자란 이유로 그들은 2년여 동안 평균시급200원을 받으며 국가를 위해 봉사를 합니다.나라를 지킨다는 것은 국민으로써 매우 자랑스러운 일임에도 이들은200원 짜리 취급을 받으며 그렇게 2년을 보냅니다. 국가기관인 여성부에선 이들을 집지키는 개 라 칭하며 폄하하며이들의 급여는 1원 도 올려줄수 없다고 말을합니다. 한여름 그들은 시원한 사무실에서 "치마가 너무 짧아 / 군대가" 라는새로운 성폭행 언어를 만들때그들은 땡볕에서 수재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쓰러져가며 피부병에 걸려가며봉사를 합니다.. 또한 매춘여성분의 화재참사로 인해 사망했을때 2억여원의 위로금이 전달 되었지만서해교전 사망자 분들은 2천여만원 의 위로금이 전달 되었습니다.그들은 이 나라의 군인이기도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있는 가장말이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분.. 가장이 돌아가신 그 아내와 아이들은 2천만원로 이 험난한 세상을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많은 우리 아들들은 거리에서 시위대와 싸우고.. 길거리에서 밥을 먹어가며200원 짜리 국가 에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냄세나게 밥먹는다고.. 더럽다고.. 불쾌해 할때.. 그들은그런 소리를 들어가며 200원짜리 국가를 위해 희생합니다.. 지금도 많은 공군분들은 비행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탈출해라가 아닌 비행기를 끝가지지켜라 라고 명령을 받으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끝가지 비행기를 지키다 전사하면 고작 보상금은 200만원뿐입니다.. 그 200원을 받아가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한남자는 공부를 포기 할 수 밖에 없었고..다른 한남자는 가정을 지키지 못했고..또 다른 한남자는.. 너무나 나약하게 200원짜리 목슴을 끊기도 합니다... 지금도 많은 대한민국 남자들은 200원을 받아가며 그렇게 살아갑니다. 나라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일은 행하면서도 사회적으로 폄하당하는 대한민국 남자들. 전역하면 "나 나라를 위해 봉사하다 전역했어! 너무 자랑스러워" 라고 말할정도까진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만.. 국가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사회적으로 폄하 받지 않은 그런.. 소정의자부심 정도 만 느낄정도로 그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변해 주길 바랍니다.. 군 고위간부들 아가씨들과 노닥거리는거 10번에서 5번으로만 줄이고 급여의 1%만 지원해준다면 이들에게 그만큼 더 배풀수 있을겁니다.. 그저 200원짜리 저임금 노동착취가 아닌.. 국가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그만한 자부심이라도 가지게 해주십시요.. 한 국가가 100% 완벽할 수는 없지만.. 시대 현실성과 너무 떨어지는 인권 유린정도의대한민국 남자들을 조금이라도 신경 써 주십시요.. 오늘도 더운날 200원을 받아가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대한민국 남성분들께항상 행복많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전 현역제대 했으며..최근 군입대로 힘들어 하는 동생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씁니다.. 또한 전 남녀 평등을 얘기로 여성비하 하는 의도는 없으며 여성들도 피해자라 생각하며 현정부 기관 여성부의 잘못을 얘기하였습니다. 여성은 출산 남성은 군대 문제로 싸우는건 서로 소모전일 뿐 해답이 되진 않습니다.. 아무튼 현우 민수 석현.. 항상 힘내고 앞으로 군대갈 분들은 200원짜리가 아닌 국가를 위해 최선을다한 사람으로써 자랑스러워 해주는 사회로 변하길 바라며..255
대한민국 남자는 200원짜리입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200원 짜리입니다..
남자란 이유로 그들은 2년여 동안 평균시급200원을 받으며 국가를 위해 봉사를 합니다.
나라를 지킨다는 것은 국민으로써 매우 자랑스러운 일임에도 이들은
200원 짜리 취급을 받으며 그렇게 2년을 보냅니다.
국가기관인 여성부에선 이들을 집지키는 개 라 칭하며 폄하하며
이들의 급여는 1원 도 올려줄수 없다고 말을합니다.
한여름 그들은 시원한 사무실에서 "치마가 너무 짧아 / 군대가" 라는
새로운 성폭행 언어를 만들때
그들은 땡볕에서 수재민을 위해 국가를 위해 쓰러져가며 피부병에 걸려가며
봉사를 합니다..
또한 매춘여성분의 화재참사로 인해 사망했을때 2억여원의 위로금이 전달 되었지만
서해교전 사망자 분들은 2천여만원 의 위로금이 전달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나라의 군인이기도 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있는 가장말이죠..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분.. 가장이 돌아가신 그 아내와 아이들은 2천만원로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많은 우리 아들들은 거리에서 시위대와 싸우고.. 길거리에서 밥을 먹어가며
200원 짜리 국가 에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냄세나게 밥먹는다고.. 더럽다고.. 불쾌해 할때.. 그들은
그런 소리를 들어가며 200원짜리 국가를 위해 희생합니다..
지금도 많은 공군분들은 비행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탈출해라가 아닌 비행기를 끝가지
지켜라 라고 명령을 받으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끝가지 비행기를 지키다 전사하면 고작 보상금은 200만원뿐입니다..
그 200원을 받아가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기 위해
한남자는 공부를 포기 할 수 밖에 없었고..
다른 한남자는 가정을 지키지 못했고..
또 다른 한남자는.. 너무나 나약하게 200원짜리 목슴을 끊기도 합니다...
지금도 많은 대한민국 남자들은 200원을 받아가며 그렇게 살아갑니다.
나라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일은 행하면서도 사회적으로 폄하당하는 대한민국 남자들.
전역하면 "나 나라를 위해 봉사하다 전역했어! 너무 자랑스러워" 라고 말할정도까진
바라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만.. 국가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사회적으로 폄하 받지 않은 그런.. 소정의
자부심 정도 만 느낄정도로 그들을 위해 현실적으로 변해 주길 바랍니다..
군 고위간부들 아가씨들과 노닥거리는거 10번에서 5번으로만 줄이고 급여의 1%만 지원해
준다면 이들에게 그만큼 더 배풀수 있을겁니다..
그저 200원짜리 저임금 노동착취가 아닌.. 국가를 위해 희생을 했으면 그만한 자부심이라도
가지게 해주십시요..
한 국가가 100% 완벽할 수는 없지만.. 시대 현실성과 너무 떨어지는 인권 유린정도의
대한민국 남자들을 조금이라도 신경 써 주십시요..
오늘도 더운날 200원을 받아가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대한민국 남성분들께
항상 행복많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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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역제대 했으며..
최근 군입대로 힘들어 하는 동생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씁니다..
또한 전 남녀 평등을 얘기로 여성비하 하는 의도는 없으며 여성들도 피해자라 생각하며
현정부 기관 여성부의 잘못을 얘기하였습니다.
여성은 출산 남성은 군대 문제로 싸우는건 서로 소모전일 뿐 해답이 되진 않습니다..
아무튼 현우 민수 석현.. 항상 힘내고 앞으로 군대갈 분들은 200원짜리가 아닌
국가를 위해 최선을다한 사람으로써 자랑스러워 해주는 사회로 변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