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미주의자도 또 사대주의자도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필요에 의해 앞으로 더 이용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한국인들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전시 작통권의 한국군 단독 행사 논의를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들다 못하여 좌절감과 함께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싫어진다. 대통령 꼴 보기 싫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그의 무식함 때문에 주변 강대국들에 의해 또 다시 한반도가 남의 나라 식민 지배를 받을 가능성이 더 한층 높아졌다. 차라리 바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어릴때 부터 들은 말이지만, 한국은 백년마다 한번씩 큰 전쟁을 겪어야만 정신 차린다고 노인 양반들이 하신 말씀이 있다. 그만큼 정신들을 아직 못차리고 있다는 경고 말씀일 것이다. 김정일의 말대로 결국 대한민국은 조만간에 불바다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억지로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는 노무현씨를 걱정할 때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걱정해야 한다고 본다. 대한민국은 10 여년 전 부터 미국에게 또 하나의 골치거리였다. 세계 평화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북한 김정일도 골치가 아퍼서 죽겠는데 같은 이상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줄 알았던 동맹 국가 한국에 좌파 정권이 집권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이다. 미국이 떠나고 나면 분명 한반도에는 전쟁이 일어난다. 김정일은 알고 노무현은 믿지 않고 있는 전쟁이다. 미국 역시도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다. 국민들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지금처럼 위기가 따로 없는데도 대한민국은 태평 성대다. 그만큼 불감증에 빠지도록 방치한 것도 좌파 정권의 음모이다. 이제는 억지로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는 노무현 걱정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걱정해야 할 때이다. 미국이 한국에 혼이 난 적이 한번 있다. 그것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던 시기이다. 주한미군 철수를 무기로 한국 대통령을 길들이려고 미국은 노렸으나, 대통령 박정희는 이미 모든 가능성에 대비책을 가지고 미국과의 한판 힘 겨루기를 주저하지 않았으며 결국 세계 최강 미국이란 나라도 박정희 대통령에게 지독하게 혼줄을 뺀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러한 자주 정신은 지금도 미국의 기억 속에 뼈 아픈 상처로 남았으며, 큰 교훈되어 실패를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갖고,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 상황이다. 지금은 한반도가 전쟁의 불바다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한가하게 대통령 걱정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보며, 사기 당했던 주권을 다시 어찌하면 되찾을 것인지 걱정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 그는 정말 어떤 사람의 말대로 배운 무식쟁이인가 ? 아니면 무식한 척 하는 바보인가 ? 장기판의 외통수처럼 미국이 정해 놓은 프로그램 순서에 따라 움직이는 배운 무식쟁이 노무현 !! 그는 정말 바보는 아닐 것이다. 미국이 전시 작통권의 공동 행사를 포기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한국에 이끌려 다니지 않겠다는 것이며, 미국의 영원한 두통거리 김정일과 혹처럼 달라붙은 한국 좌파 정권을 제거하려는 다목적 포석에서 나온 주한미군 철수 시나리오의 시작이다. 이 것을 노무현이 모른다면 바보고, 알고도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이라면 노무현은 정말 배운 무식쟁이다. 이라크에서 보고, 우리는 수많은 세계 전쟁에서 보았으니..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 말고도 자유 월남에서도 미국이 버리고자 마음 먹었을 때는 확실하게 버린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사람들은 미국의 이익 때문에 한국을 포기 못할 것이란 생각들을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나, 그런 주장들을 선전,선동하고 다닌 것들은 모두가 배운 무식쟁이들의 음모였다. 결국 대한민국은 이 배운 무식쟁이들에게 속아 넘어 갔지만, 미국만큼은, 호락 호락 이용당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왜 ? 박정희 대통령에게 패한 쓰라린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는 박정희를 이길수 있는 방법도 없었으며, 북한을 제거할 방법도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180 도 달라졌다. 미국이 주도권을 잡고 다음에 한국이 해야 할 일을 챙겨준다. 결국 배운 척하는 이 무식쟁이들 때문에 미국의 의지와 생각대로 이끌려 다니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은 한술 더 떠서 니네들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다음 카드를 꺼내주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박정희 대통령은 오히려 미국을 압박하면서도 대한민국의 진짜 이익과 참된 자주가 무엇인지 알았던 사람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用美주의을 철저하게 신봉한 사람이다. 그 나머지의 대통령들 모두는 사대친미 아니면 반미좌익 쪽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으니, 노무현을 말해서 무엇할까 ? 병신같은 한국.. 미국은 이번 기회를 통해 김정일과 함께 남쪽의 좌파 정권까지 제거하겠다는 작전 계획을 착착 실행에 옮기고 있는데도... 노무현은 내일 죽을지도 모를 일을 하고 있다. 작통권을 넘겨주는 것은 미국의 가장 큰 두통거리였던, 김정일을 제거할 수 있는 가장 절호의 기회이다. 위험 지역에서 자기 나라 군대도 빼돌릴 수 있고, 무기도 얼마든지 팔아 먹을수 있다. 6.25 당시와는 전혀 다르다. 그때는 공짜 무상 원조로 전쟁 무기들을 지원했지만, 이제는 모두 돈이되는 물건들이며.. 앞으로 큰 돈이 될 시장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에게도 좋지만 일본도 더 좋아할 것이다. 남의 나라 전쟁이 자기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입장에서는 오히려 한반도에서 다시금 전쟁의 불바다가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세계 최강 미국의 꼴이 말이 아닌 것이다. 골치아픈 김정일도 문제인데... 쓸개 간장 다 빼 주면서 살려 놓은 한국조차 보따리 달라는 식이다. 불바다가 되고나서, 또 다시 살려 달라 아우성 치는 한국인들.. 그 때 가서야 비로서 못 이기는척 하며 한국전에 개입할 것이다. 외부에서 때리면 자기나라 병사도 얼마죽지 않는다. 한국전에서는 지상군이 필요 없다는 것을 미국은 이미 알고 있다. 이라크에서 초기 전쟁의 승리를 거둔 것은 오로지 공군력과 해군 및 최첨단 인공위성 정보 때문이었다. 그런데도 이라크에서 지상군이 발목을 잡혀 있는 것은 이라크의 내부이 오랜 종파간 갈등 문제와 함께 소수 민족의 독립을 저지하려는 종족 갈등이 그 원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이라크 전쟁을 통해서 미국은 확신할 수 있었다. 불바다가 되는 것도 한반도이며.. 떼죽음 당하는 것도 한국인이다. 미국은 한국의 도움 요청이 있을때.. 공군력을 중심으로 해 북한 김일성 정권만 제거하면 된다. 그리고 나면, 한반도에서는 적어도 일백년 정도 공산정권의 탄생을 미국과 일본이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 얼마나 꿩먹고 알먹을 수 있는 기회인가 ? 자기 나라 군대의 피를 안 흘리고서도 승리할 수 있는데.. 미국이 미쳤다고 해서 전시 작통권을 가지려고 할 것인가 ? 노무현 정권의 배운 무식쟁이들은.. 어떤 심판을 받기 원하는가 ? 부관참시와 삼족의 멸족을 시킨들 용서가 될까 ? 다 죽고나서 노무현을 욕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3
차라리 바보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을...
나는 친미주의자도 또 사대주의자도 아니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필요에 의해 앞으로 더 이용해야 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한국인들 중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전시 작통권의 한국군 단독 행사 논의를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이 들다 못하여 좌절감과 함께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싫어진다.
대통령 꼴 보기 싫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도 아니지만,
그의 무식함 때문에 주변 강대국들에 의해 또 다시 한반도가 남의 나라 식민 지배를 받을 가능성이 더 한층 높아졌다.
차라리 바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어릴때 부터 들은 말이지만,
한국은 백년마다 한번씩 큰 전쟁을 겪어야만 정신 차린다고 노인 양반들이 하신 말씀이 있다.
그만큼 정신들을 아직 못차리고 있다는 경고 말씀일 것이다.
김정일의 말대로 결국 대한민국은 조만간에 불바다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억지로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는 노무현씨를 걱정할 때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걱정해야 한다고 본다.
대한민국은 10 여년 전 부터 미국에게 또 하나의 골치거리였다.
세계 평화 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북한 김정일도 골치가 아퍼서 죽겠는데 같은 이상의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줄 알았던 동맹 국가 한국에 좌파 정권이 집권을 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이다.
미국이 떠나고 나면 분명 한반도에는 전쟁이 일어난다.
김정일은 알고 노무현은 믿지 않고 있는 전쟁이다.
미국 역시도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다.
국민들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지금처럼 위기가 따로 없는데도 대한민국은 태평 성대다.
그만큼 불감증에 빠지도록 방치한 것도 좌파 정권의 음모이다.
이제는 억지로 대통령 노릇을 하고 있는 노무현 걱정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걱정해야 할 때이다.
미국이 한국에 혼이 난 적이 한번 있다.
그것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던 시기이다.
주한미군 철수를 무기로 한국 대통령을 길들이려고 미국은 노렸으나, 대통령 박정희는 이미 모든 가능성에 대비책을 가지고 미국과의 한판 힘 겨루기를 주저하지 않았으며 결국 세계 최강 미국이란 나라도 박정희 대통령에게 지독하게 혼줄을 뺀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러한 자주 정신은 지금도 미국의 기억 속에 뼈 아픈 상처로 남았으며, 큰 교훈되어 실패를 두번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갖고, 행동으로 옮기고 있을 상황이다.
지금은 한반도가 전쟁의 불바다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한가하게 대통령 걱정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보며, 사기 당했던 주권을 다시 어찌하면 되찾을 것인지 걱정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
그는 정말 어떤 사람의 말대로 배운 무식쟁이인가 ?
아니면 무식한 척 하는 바보인가 ?
장기판의 외통수처럼 미국이 정해 놓은 프로그램 순서에 따라 움직이는 배운 무식쟁이 노무현 !! 그는 정말 바보는 아닐 것이다.
미국이 전시 작통권의 공동 행사를 포기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더 이상 한국에 이끌려 다니지 않겠다는 것이며, 미국의 영원한 두통거리 김정일과 혹처럼 달라붙은 한국 좌파 정권을 제거하려는 다목적 포석에서 나온 주한미군 철수 시나리오의 시작이다.
이 것을 노무현이 모른다면 바보고, 알고도 모르는 척 하고 있는 것이라면 노무현은 정말 배운 무식쟁이다.
이라크에서 보고, 우리는 수많은 세계 전쟁에서 보았으니..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 말고도 자유 월남에서도 미국이 버리고자 마음 먹었을 때는 확실하게 버린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사람들은 미국의 이익 때문에 한국을 포기 못할 것이란 생각들을 지금까지 갖고 있었으나, 그런 주장들을 선전,선동하고 다닌 것들은 모두가 배운 무식쟁이들의 음모였다.
결국 대한민국은 이 배운 무식쟁이들에게 속아 넘어 갔지만,
미국만큼은, 호락 호락 이용당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왜 ?
박정희 대통령에게 패한 쓰라린 경험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는 박정희를 이길수 있는 방법도 없었으며,
북한을 제거할 방법도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180 도 달라졌다.
미국이 주도권을 잡고 다음에 한국이 해야 할 일을 챙겨준다.
결국 배운 척하는 이 무식쟁이들 때문에 미국의 의지와 생각대로 이끌려 다니기 시작하였으며 미국은 한술 더 떠서 니네들 마음대로 하세요 하고 다음 카드를 꺼내주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박정희 대통령은 오히려 미국을 압박하면서도
대한민국의 진짜 이익과 참된 자주가 무엇인지 알았던 사람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用美주의을 철저하게 신봉한 사람이다.
그 나머지의 대통령들 모두는 사대친미 아니면 반미좌익 쪽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으니, 노무현을 말해서 무엇할까 ?
병신같은 한국..
미국은 이번 기회를 통해 김정일과 함께 남쪽의 좌파 정권까지
제거하겠다는 작전 계획을 착착 실행에 옮기고 있는데도...
노무현은 내일 죽을지도 모를 일을 하고 있다.
작통권을 넘겨주는 것은 미국의 가장 큰 두통거리였던,
김정일을 제거할 수 있는 가장 절호의 기회이다.
위험 지역에서 자기 나라 군대도 빼돌릴 수 있고,
무기도 얼마든지 팔아 먹을수 있다.
6.25 당시와는 전혀 다르다.
그때는 공짜 무상 원조로 전쟁 무기들을 지원했지만,
이제는 모두 돈이되는 물건들이며..
앞으로 큰 돈이 될 시장이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에게도 좋지만 일본도 더 좋아할 것이다.
남의 나라 전쟁이 자기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입장에서는 오히려 한반도에서 다시금 전쟁의 불바다가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세계 최강 미국의 꼴이 말이 아닌 것이다.
골치아픈 김정일도 문제인데...
쓸개 간장 다 빼 주면서 살려 놓은 한국조차 보따리 달라는 식이다.
불바다가 되고나서, 또 다시 살려 달라 아우성 치는 한국인들..
그 때 가서야 비로서 못 이기는척 하며 한국전에 개입할 것이다.
외부에서 때리면 자기나라 병사도 얼마죽지 않는다.
한국전에서는 지상군이 필요 없다는 것을 미국은 이미 알고 있다.
이라크에서 초기 전쟁의 승리를 거둔 것은 오로지 공군력과 해군 및 최첨단 인공위성 정보 때문이었다. 그런데도 이라크에서 지상군이 발목을 잡혀 있는 것은 이라크의 내부이 오랜 종파간 갈등 문제와 함께 소수 민족의 독립을 저지하려는 종족 갈등이 그 원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이라크 전쟁을 통해서 미국은 확신할 수 있었다.
불바다가 되는 것도 한반도이며..
떼죽음 당하는 것도 한국인이다.
미국은 한국의 도움 요청이 있을때..
공군력을 중심으로 해 북한 김일성 정권만 제거하면 된다.
그리고 나면, 한반도에서는 적어도 일백년 정도 공산정권의 탄생을 미국과 일본이 걱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 얼마나 꿩먹고 알먹을 수 있는 기회인가 ?
자기 나라 군대의 피를 안 흘리고서도 승리할 수 있는데..
미국이 미쳤다고 해서 전시 작통권을 가지려고 할 것인가 ?
노무현 정권의 배운 무식쟁이들은..
어떤 심판을 받기 원하는가 ?
부관참시와 삼족의 멸족을 시킨들 용서가 될까 ?
다 죽고나서 노무현을 욕한들 무슨 소용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