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을 누구에게도 말 못하겟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 남자친구와 저와는 한달조금지나면 500일 되는 , 20살 커플입니다. 고3 초에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몇번 만나다가 , 첫사랑 남자때문에 힘든 상태였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근데 그남자 잊게해준다고 ,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에 , 믿어보기로하고 사겼습니다 .. 정말 제가 공주가 된거보다 더 행복하게 위해주고 잘해주고 아껴주는 남자친구였습니다.. 싸우면 학교에 편지와 선물도 전해서 책상에 주고가고 , 꽃다발도 전해주고 , 빼빼로데이때도 직접 하트빼빼로를 밤새 만들어서 학교정문에서 기다리고있고 , 정말 행복그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어요 . 그런데 150일쯤 , 둘이서 같이 당구장알바를했는데, 저는학교다닌다고 5시간만보고, 나머지 15시간정도는 남자친구가 밤꼬박새서본다고 피곤에 찌들려있었고 ,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한달하고 그만뒀습ㄴㅣ다. 월급받은걸로 커플신발,커플옷, 부모님선물 , 뭐이것저것 사고놀면서 알바할때 남자친구가 못챙겨줘서 섭섭했던것들도 다 잊게되었어요 , 근데 알바그만두고도, 남자친구는 끝없이 자는ㄱㅓ에요.. 정말 저는 무슨 병이라도 걸린줄알고 인터넷 다 찾아보고 비슷한 증상의 병들 ,치료법 다 찾아봣어요. 근데 정작 남자친구는 , 병원가기도 꺼려하고 , 잠만자는거에요.. 기본 전화 50통해도 안받고.. 그래서 어느날 집에 전화했는데, 남자친구 엄마가 받으셨어요 , 그래서 너무속상해서, 물어봣지요. 왜그렇게 자는지, 어디가 안좋은거같은데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는거아니냐고.. 근데.. 맨날 밤에 집에안들어오고 피시방가서 게임한다는거에요......... 남자친구는 저에겐 피곤하다고 잔다하고 , 피시방가서 맨날 밤샘을 했던거에요.. 깨지자고했지만 남자친구는 붙잡앗고, 거짓말 절대 안한다는 조건에 다시 사겼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는 피시방은 그만못뒀고 , 저는 점점 의심과 오해로 남자친구를 믿을수가 없엇어요.. 오락을 취미삼아 재미로 하는건 좋아요.. 이해할수도있고요.. 근데 밤새면서 그다음날 약속정한건 다 어기고, 아이템살려고 캐쉬충전해가면서, 지면 욕하고 그런남자친구가 보기싫어서 한번은 남자친구 비번하고 민증번호를 아니깐, 탈퇴를했어요 , 근데 완전 성질을내고 화내고-_-.. 스포운영자한테 전화해서 다시 살리고 줄이기로 약속햇어요 그랫더니 정말 줄이고, 약속도 잘지키고 너무 고맙고 좋았어요 .. 제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저는 정말 남자친구를 보고잇어도 보고싶고 데이트하고 헤어지기도 정말싫고 일어나자마자 남자친구 보고싶은데 , 남자친구는 자기 사생활을 갖고싶대요. 그러면서 싸우면 의부증이냐고 .. 집착하지말라고 // 싸울때 전화하면 끊어버리고, 받을껀 다 받으면서 전화하지말라고 끊고 화내고.. 목소리조차 듣기싫다고 모든게 싫다하고.. 풀리고나면 아깐 화나서 욱해서 그랬다하고....... 지금저희는 대학생인데 같은학교가 아니에요,고등학교때도 그랫지만. 대학와서는 딴여자 좋아서 깨지자한적도 있엇고요.. 제가 그 여자한테 전화도하고, 좋아하는거아니면 xxx힘들게하지말고 확실히 알아듣게 말해달라고 부탁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메달려서 내가 잘할테니깐 돌아와달라고 ,,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자 울고불며 빌어서 다시 사겼구요.. 진짜 464일정도 사귀면서 , 100번은 족히 넘게 깨지고 사겨써요.. 하루에한번도 안싸운적없고 싸울때마다 서로 깨지잔말이 나오거든요/.. 그러다가 풀고 .. 또 요새들어 남자친구가 전화도 정말하기싫어하고 .. 문자도 자기 하고싶을때만 답장보내고 .. 데이트할때 꼭 친구데리고 올려고하고 .. 그래서 싫다하면 둘이만나서 완전 꿍해있고요.. 진짜 만나면 변태같이 몸만지고 이상한말하고 ... 정말 성욕구때문에 사귀는거같고 ... 계속변해가는남자친구 .. 전정말 남자친구사랑하고 절대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되겟는데 뭐 고칠방법은없을까요 ㅠ 정말 저는........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밉지만 죽도록 사랑하는사람, 점점멀어질뿐..
너무 답답한 마음을 누구에게도 말 못하겟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
남자친구와 저와는 한달조금지나면 500일 되는 , 20살 커플입니다.
고3 초에 남자친구의 고백으로 몇번 만나다가 ,
첫사랑 남자때문에 힘든 상태였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근데 그남자 잊게해준다고 , 더 행복하게 해준다는 말에 ,
믿어보기로하고 사겼습니다 ..
정말 제가 공주가 된거보다 더 행복하게 위해주고 잘해주고
아껴주는 남자친구였습니다..
싸우면 학교에 편지와 선물도 전해서 책상에 주고가고 ,
꽃다발도 전해주고 , 빼빼로데이때도 직접 하트빼빼로를 밤새 만들어서
학교정문에서 기다리고있고 ,
정말 행복그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어요 .
그런데 150일쯤 , 둘이서 같이 당구장알바를했는데,
저는학교다닌다고 5시간만보고, 나머지 15시간정도는 남자친구가
밤꼬박새서본다고 피곤에 찌들려있었고 ,
남자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한달하고 그만뒀습ㄴㅣ다.
월급받은걸로 커플신발,커플옷, 부모님선물 , 뭐이것저것 사고놀면서
알바할때 남자친구가 못챙겨줘서 섭섭했던것들도
다 잊게되었어요 , 근데 알바그만두고도, 남자친구는 끝없이 자는ㄱㅓ에요..
정말 저는 무슨 병이라도 걸린줄알고 인터넷 다 찾아보고
비슷한 증상의 병들 ,치료법 다 찾아봣어요.
근데 정작 남자친구는 , 병원가기도 꺼려하고 , 잠만자는거에요..
기본 전화 50통해도 안받고.. 그래서 어느날 집에 전화했는데,
남자친구 엄마가 받으셨어요 ,
그래서 너무속상해서, 물어봣지요.
왜그렇게 자는지, 어디가 안좋은거같은데 병원이라도 가봐야하는거아니냐고..
근데.. 맨날 밤에 집에안들어오고 피시방가서 게임한다는거에요.........
남자친구는 저에겐 피곤하다고 잔다하고 ,
피시방가서 맨날 밤샘을 했던거에요..
깨지자고했지만 남자친구는 붙잡앗고,
거짓말 절대 안한다는 조건에 다시 사겼어요..
그래도 남자친구는 피시방은 그만못뒀고 ,
저는 점점 의심과 오해로 남자친구를 믿을수가 없엇어요..
오락을 취미삼아 재미로 하는건 좋아요..
이해할수도있고요.. 근데 밤새면서 그다음날 약속정한건 다 어기고,
아이템살려고 캐쉬충전해가면서, 지면 욕하고 그런남자친구가 보기싫어서
한번은 남자친구 비번하고 민증번호를 아니깐,
탈퇴를했어요 , 근데 완전 성질을내고 화내고-_-..
스포운영자한테 전화해서 다시 살리고 줄이기로 약속햇어요
그랫더니 정말 줄이고, 약속도 잘지키고 너무 고맙고 좋았어요 ..
제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저는 정말 남자친구를 보고잇어도
보고싶고 데이트하고 헤어지기도 정말싫고
일어나자마자 남자친구 보고싶은데 ,
남자친구는 자기 사생활을 갖고싶대요.
그러면서 싸우면 의부증이냐고 ..
집착하지말라고 //
싸울때 전화하면 끊어버리고,
받을껀 다 받으면서 전화하지말라고 끊고 화내고..
목소리조차 듣기싫다고 모든게 싫다하고..
풀리고나면 아깐 화나서 욱해서 그랬다하고.......
지금저희는 대학생인데 같은학교가 아니에요,고등학교때도 그랫지만.
대학와서는 딴여자 좋아서 깨지자한적도 있엇고요..
제가 그 여자한테 전화도하고, 좋아하는거아니면 xxx힘들게하지말고
확실히 알아듣게 말해달라고 부탁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메달려서 내가 잘할테니깐
돌아와달라고 ,,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자 울고불며 빌어서 다시 사겼구요..
진짜 464일정도 사귀면서 , 100번은 족히 넘게 깨지고 사겨써요..
하루에한번도 안싸운적없고 싸울때마다 서로 깨지잔말이 나오거든요/..
그러다가 풀고 ..
또 요새들어 남자친구가 전화도 정말하기싫어하고 ..
문자도 자기 하고싶을때만 답장보내고 ..
데이트할때 꼭 친구데리고 올려고하고 ..
그래서 싫다하면 둘이만나서 완전 꿍해있고요..
진짜 만나면 변태같이 몸만지고 이상한말하고 ...
정말 성욕구때문에 사귀는거같고 ...
계속변해가는남자친구 ..
전정말 남자친구사랑하고 절대 이 남자친구 아니면 안되겟는데
뭐 고칠방법은없을까요 ㅠ
정말 저는........결혼을 전제로 사귀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