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모님께 잘합시다.

신은혜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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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모님께 잘합시다.

지금도 부모님들은 우리들의땡깡에뒤에서 눈물흐리고계십니다 대한민국의모든자녀분들  있을때 물 한잔입니다.돌아가시면 백만억을 준대도 소용없습니다. 있을때 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