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하나쯤 품고 사는 것도

이진우200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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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하나쯤 품고 사는 것도

가버린 봄은 돌아와 다시 꽃 피운 다지만.. 떠나간 그대는, 다시 오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다만.. 두고 떠날 때.. 말하진 않았어도.. 오죽 했을 그마음... 기꺼이 멀어져 그리움 되어준 내삶의 소중한 한사람이여... 그대와의 인연 다했다는 걸 알면서도.. 저 윤중로 벚꽃 봄비에 다 지도록 나는 기다립니다... 기다림 하나쯤 품고 사는것도.. 지는 꽃 그늘의 쓸쓸함과 세상 숱한 설움희 견딜수 있는 힘이겟기에... -권경업님의[기다림 하나쯤 품고 사는 것도]- P.S : 참.. 좋은 글이죠? ^-^; COPY를 왠만해서 안한다는...진우가 올립니다 ^-^;;; 기다림이라는 단어가 쉬우면서 세상속 제일 어려운 단어인가 봐요... 기다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