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만난지는 500일 되지 일주일전이구여 남친이 저 좋다고 몇달동안 데쉬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지금 남친을 사귀는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첫사랑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쭈욱 관계유지했 습니다. 남친 친구들 모임에 저를 꼭 팔짱끼고 같이 했구여 저도 제친구들 모임때 욕얻어먹어가면서 남친 꼭 데리고 오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던 어느날 남친은 이제 우리 변하자 라고 하더군여. 뜬금없는 남친말에 퐝당함을 금치 못하며 이유를 물었더니 이제 우리 좀 개인적인 시간을 갖자느니 뭐 이런식으로 주저리 주저리.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눈물만 앞서고 (제가 또 찔찔이라)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여 저런일이 있고 여차저차 몇개월이 지난지금 매일 전화기 붙들고 잠들고 그런생활은 모두 과거가 되어버렸네여.. 남친 저 속이고 친구들하고 나이트 수없이 갔더랬져.. 물론 자기는 부킹같은건 안한다 춤만춘다 나 믿어라 이러는소리 귀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 그러기에 남친이 친구들하고 술만 마신다고 하면 열이 치밀어 올라 연락 수십통하여 어제 제가 무섭다며 헤어지자네요 맘약한 저 울고 불고 매달렸어여.. 어떻게 해야해여.. 너무 힙듭니다.
어느순간 변해버린남친
남친과 만난지는 500일 되지 일주일전이구여
남친이 저 좋다고 몇달동안 데쉬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지금 남친을 사귀는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첫사랑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쭈욱 관계유지했
습니다.
남친 친구들 모임에 저를 꼭 팔짱끼고 같이 했구여 저도 제친구들 모임때 욕얻어먹어가면서
남친 꼭 데리고 오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던 어느날
남친은 이제 우리 변하자 라고 하더군여.
뜬금없는 남친말에 퐝당함을 금치 못하며 이유를 물었더니
이제 우리 좀 개인적인 시간을 갖자느니 뭐 이런식으로 주저리 주저리.
어이가 없고 기가 차서 눈물만 앞서고 (제가 또 찔찔이라) 머리가 멍해지더라구여
저런일이 있고 여차저차 몇개월이 지난지금
매일 전화기 붙들고 잠들고 그런생활은 모두 과거가 되어버렸네여..
남친 저 속이고 친구들하고 나이트 수없이 갔더랬져..
물론 자기는 부킹같은건 안한다 춤만춘다 나 믿어라 이러는소리
귀에 하나도 안들어옵니다.
그러기에 남친이 친구들하고 술만 마신다고 하면 열이 치밀어 올라 연락 수십통하여
어제 제가 무섭다며 헤어지자네요
맘약한 저 울고 불고 매달렸어여..
어떻게 해야해여..
너무 힙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