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삼겹살구이가 지겨워질 때 해 먹으면 좋은 별미 요리입니다.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특히 와인 안주로 잘 어울립니다. 삼겹살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삼겹살을 구울 때 처음부터 마늘을 함께 넣으면 마늘이 물러질 염려가 있습니다. 삼겹살이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마늘을 넣으세요.
먹어보니 삼겹살의 삶아낸 속은 부들부들하고 구워낸 겉면은 바삭바삭해 씹는 맛이 좋다. 되직한 간장 소스 덕분에 삼겹살이 고급 요리처럼 느껴진다. 부추와 양파 등 곁들인 채소도 돼지고기와 잘 어울린다.
갈릭올리브푸실리 토마토 소스나 크림 소스 외에 깔끔한 맛의 파스타를 즐기고 싶을 때 자주 해 먹는 요리입니다. 마늘과 고추만 있으면 이것저것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므로 조리 시간도 줄일 수 있어요. 주재료를 넣기 전에 올리브유에 저민 마늘과 마른 고추를 먼저 볶으면 기름에 향이 은은하게 우러납니다. 소스가 없기 때문에 파스타 삶은 물을 약간 넣으면 뻑뻑하지 않아요. 바질이나 다진 파슬리 등을 약간 넣어 향을 더해도 좋답니다.
먹어보니 푸실리가 아주 꼬들꼬들하게 삶아져 쫄깃쫄깃하다. 익힌 마늘 특유의 달착지근한 맛과 고추의 쌉쌀한 매운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다. 올리브유 파스타는 맛이 담백해 느끼한 파스타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좋을 듯.
닭다리마늘볶음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술안주로도 자주 만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양념에 재워둔 닭이 반 정도 익었을 때 국물을 따라 버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닭 표면의 기름이 빠진 국물을 버리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이 살아나고 냄새가 사라집니다. 또 닭을 구울 때 뚜껑을 열어서 닭 누린내가 날아가도록 하세요. 소스에 토마토케첩 대신 핫소스를 넣어주면 입에 짝 붙는 매콤한 닭볶음이 됩니다.
먹어보니 토마토케첩이 들어가서 맛이 가볍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른 양념이 토마토케첩의 가벼움을 눌러주어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 마늘이 무르지 않고 적당하게 아삭아삭해 씹는 맛이 배가된다. 닭 누린내가 전혀 나지 않으므로 식은 뒤 먹어도 맛이 좋다.
그린소스통마늘채소찜
애피타이저뿐만 아니라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는 마늘 요리입니다. 통마늘과 채소를 같이 찌면 마늘 향기가 채소에 배어서 맛이 좋아집니다. 감자가 설익었을 때 모든 채소를 찜기에서 꺼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너무 익으면 다른 채소의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부추를 갈 때 양파 한 토막을 넣으면 쉽게 갈립니다.
먹어보니 처음에 마늘찜이 메인 요리가 될 수 있을까 의아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든든한 한 끼 건강식으로도 손색없을 듯싶다. 큼직하게 썰어진 채소가 부추 소스와 잘 어울린다. 통마늘이 의외로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늘을 쏙쏙 뽑아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 여름 불끈 힘이 솟는 마늘요리~
통마늘삼겹살구이
일반적인 삼겹살구이가 지겨워질 때 해 먹으면 좋은 별미 요리입니다. 밥 반찬으로도 좋지만 특히 와인 안주로 잘 어울립니다. 삼겹살을 마늘과 함께 먹으면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삼겹살을 구울 때 처음부터 마늘을 함께 넣으면 마늘이 물러질 염려가 있습니다. 삼겹살이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마늘을 넣으세요.
먹어보니 삼겹살의 삶아낸 속은 부들부들하고 구워낸 겉면은 바삭바삭해 씹는 맛이 좋다. 되직한 간장 소스 덕분에 삼겹살이 고급 요리처럼 느껴진다. 부추와 양파 등 곁들인 채소도 돼지고기와 잘 어울린다.
갈릭올리브푸실리
토마토 소스나 크림 소스 외에 깔끔한 맛의 파스타를 즐기고 싶을 때 자주 해 먹는 요리입니다. 마늘과 고추만 있으면 이것저것 재료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므로 조리 시간도 줄일 수 있어요. 주재료를 넣기 전에 올리브유에 저민 마늘과 마른 고추를 먼저 볶으면 기름에 향이 은은하게 우러납니다. 소스가 없기 때문에 파스타 삶은 물을 약간 넣으면 뻑뻑하지 않아요. 바질이나 다진 파슬리 등을 약간 넣어 향을 더해도 좋답니다.
먹어보니 푸실리가 아주 꼬들꼬들하게 삶아져 쫄깃쫄깃하다. 익힌 마늘 특유의 달착지근한 맛과 고추의 쌉쌀한 매운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다. 올리브유 파스타는 맛이 담백해 느끼한 파스타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좋을 듯.
닭다리마늘볶음
아이들 간식은 물론이고 술안주로도 자주 만들어 먹는 요리입니다. 양념에 재워둔 닭이 반 정도 익었을 때 국물을 따라 버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닭 표면의 기름이 빠진 국물을 버리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이 살아나고 냄새가 사라집니다. 또 닭을 구울 때 뚜껑을 열어서 닭 누린내가 날아가도록 하세요. 소스에 토마토케첩 대신 핫소스를 넣어주면 입에 짝 붙는 매콤한 닭볶음이 됩니다.
먹어보니 토마토케첩이 들어가서 맛이 가볍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른 양념이 토마토케첩의 가벼움을 눌러주어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 마늘이 무르지 않고 적당하게 아삭아삭해 씹는 맛이 배가된다. 닭 누린내가 전혀 나지 않으므로 식은 뒤 먹어도 맛이 좋다.
그린소스통마늘채소찜
애피타이저뿐만 아니라 메인 요리로도 손색없는 마늘 요리입니다. 통마늘과 채소를 같이 찌면 마늘 향기가 채소에 배어서 맛이 좋아집니다. 감자가 설익었을 때 모든 채소를 찜기에서 꺼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너무 익으면 다른 채소의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부추를 갈 때 양파 한 토막을 넣으면 쉽게 갈립니다.
먹어보니 처음에 마늘찜이 메인 요리가 될 수 있을까 의아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든든한 한 끼 건강식으로도 손색없을 듯싶다. 큼직하게 썰어진 채소가 부추 소스와 잘 어울린다. 통마늘이 의외로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마늘을 쏙쏙 뽑아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