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말하면 보수적이라느니 세계화에 맞지 않다느니 하시겠지만요... 하지만 진보가 과연 무엇을 위한 진보고 세계화 또한 무엇을 위한 세계화일까요? 진보와 세계화정책 또한 국가의 안위에 맞지 않는다면 절대적으로 옳은 정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보수, 폐쇄정책이라 하여 항상 나쁜 것은 아니고 진보,세계화정책이라하여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 한국의 현재 상황은 영국, 프랑스, 독일등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은 안보에 있어 한반도보다 훨씬 안정적인 국가들입니다. 유럽에선 더이상 어떤 패권을 노리려는 국가들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유럽의 경우엔 설사 패권을 노리는 국가가 유럽에 있다쳐도 완전히 그 국가의 정체성을 말살할 정도로 위협적인 패권국가는 들어서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지금 21세기 유럽에서 나폴레옹, 시이저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거 상상이 가십니까? 모두들 그런 사람이 나온다는건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아시아로 돌려봅시다. 상상가능하십니까? 네... 대부분의 분들이 그런 정복자 얼마든지 아시아에선 다시 나올수 있다고 대답하실 겁니다....
아무튼 한반도는 유럽과 다릅니다. 한반도에 국가가 들어선이래 한국인들은 항상 심각한 외세의 침입에 시달려왔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항상 전세계의 패권을 노리는 엄청난 강대국들 중국,러시아, 일본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굳이 북한이 아니더라도... 설사 통일이 된다하더라도 한반도의 미래는 구한말때보다 별로 나을것이 없습니다.
그동안 한반도가 외세의 침입에 시달려왔으면서도 한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온 것은 그래도 우리는 중국, 여진, 거란, 몽골, 일본 등과는 다른 주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주체의식의 밑바탕에는 분명히 핏줄을 바탕으로한 민족공동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지금도 우리는 언젠가 북한과 남한은 통일되어야 할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반도가 다민족, 다인종, 혼혈민족으로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때가서도 한반도의 구성원 개개인이 이 한반도의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 민족동질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바로 옆집에 전혀 다른 피부색, 전혀 다른 인종의 사람들과 과연 어느정도의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단순히 제 생각이 인종차별적인 국수적인 사고일까요?
그렇게 핏줄의 유대감이 약해지면 필연적으로 국가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따위는 전혀 없어지게 되고 한반도의 구성원 모두는 국가보다는 개개인이 우선하게 될 것 입니다. 막말로 일본이 한국을 강제병합한다 해도 일본이 제공하는 각종 경제력과 복지제도등이 한국이 제공하는 그것보다 더 낫다면 어느 누구도 나서서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일제의 침략에 반발하는 것은 단순한 애국심을 넘어서는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며 한민족의 다인종화는 반드시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를 완전히 해체시킬것입니다...
저 같아도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이 나와는 전혀 다른 흑인, 백인, 동남아인 천지라면 더 이상 이 나라, 이 민족에 대한 어떤 소속감이나 정체성도 없을테고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하든, 중국이 한반도를 지배하든, 러시아가 한반도를 지배하든 신경도 쓰지 않을겁니다. 단지 그들 국가에 빌붙어서 내 일신의 안위나 챙기면 그만인 것이죠. 다 민족도 다르고 혈연적인 동질성, 문화적인 동질성도 없는데 굳이 이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가 충성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돈 한푼 받지 못하면서도 2년넘게 군복무에 열중하는 것은 바로 이런 국가, 애국심을 넘어서는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혈연에 기초하지 않은 다인종, 다민족 사회에서도 젊은이들에게 이런 희생을 강요할 수 있을까요? 아니 강요한다고 그것을 받아들일까요?
그렇게 되면 이 한반도.. 우리들의 후손들은 어떻게 될까요? 순식간에 중국이나 러시아에 흡수 합병될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세력들은 중국에 의해 학살당한 티벳국민들처럼 철저하게 학살당하고 말겠죠... 이것이 바로 꿈과 이상만으로 가득찬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냉엄한 현실인 것입니다. 우리 속담에 그런 속담 있죠? 뱁새가 황새 쫓아가려다 가랭이 찢어진다고요... 자꾸 유럽 유럽 애기하시는데... 유럽과 한국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경제, 군사, 안보, 문화 등등 유럽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그런데 자꾸 유럽등의 구미선진국을 한국에다 대입시켜 그들 방식대로 가자는 것은 완전한 넌센스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설사 한반도의 경제, 안보등이 외세의 침입의 염려가 없는 안정적인 상황에 있다 하더라도...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다인종, 다민족화 된다 하더라도 지금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화, 사회, 정치적인 병리학적 현상들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이런 문제는 또 앞으로 20년후, 30년후, 40년후, 50년후에는 또 똑같은 현상이 발생할 뿐입니다. 왜 애를 낳질 않는지... 무엇이 애를 키우는데 있어 부담을 가지게 하는 지등의 원인을 파악하여 대책을 내놓는것이 근본적인 치료책인 것입니다.
지금 정부는 왜 여자들이, 한국인들이 애를 낳지 않는지조차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껏 세제혜택같은 전혀 문제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대책이나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애를 키우는데 있어 부담없이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며... 특히 살인적인 근로시간(한국이 세계최고라고 하죠? 걸핏하면 돈도 안주고 부려먹는 야근에 회식에... 이런거 강력하게 법으로라도 근절해서 직장인들에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돌려줘야 합니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아내, 자식들과 같이할 시간조차 없는 상황, 그리고 돈버는 기계로 전락해버리는 가장들이 수두룩한데 누가 애를 많이 낳으려고 하겠습니까?) 등을 개선하지 않으면 절대 출산율 증가는 불가능합니다...
당장 일 많이 시키면 생산이 많이 되니까 좋을것 같지만 20년후, 30년후를 내다보면 절대 좋지 않다는 것을 국민과 정부, 기업 모두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혼혈화는 반드시 망국을 초래한다
제가 이런말하면 보수적이라느니 세계화에 맞지 않다느니 하시겠지만요...
하지만 진보가 과연 무엇을 위한 진보고 세계화 또한 무엇을 위한 세계화일까요? 진보와 세계화정책 또한 국가의 안위에 맞지 않는다면 절대적으로 옳은 정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보수, 폐쇄정책이라 하여 항상 나쁜 것은 아니고 진보,세계화정책이라하여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어쨌든 한국의 현재 상황은 영국, 프랑스, 독일등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입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등은 안보에 있어 한반도보다 훨씬 안정적인 국가들입니다. 유럽에선 더이상 어떤 패권을 노리려는 국가들은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유럽의 경우엔 설사 패권을 노리는 국가가 유럽에 있다쳐도 완전히 그 국가의 정체성을 말살할 정도로 위협적인 패권국가는 들어서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 지금 21세기 유럽에서 나폴레옹, 시이저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거 상상이 가십니까? 모두들 그런 사람이 나온다는건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하지만 그것을 아시아로 돌려봅시다. 상상가능하십니까? 네... 대부분의 분들이 그런 정복자 얼마든지 아시아에선 다시 나올수 있다고 대답하실 겁니다....
아무튼 한반도는 유럽과 다릅니다. 한반도에 국가가 들어선이래 한국인들은 항상 심각한 외세의 침입에 시달려왔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항상 전세계의 패권을 노리는 엄청난 강대국들 중국,러시아, 일본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굳이 북한이 아니더라도... 설사 통일이 된다하더라도 한반도의 미래는 구한말때보다 별로 나을것이 없습니다.
그동안 한반도가 외세의 침입에 시달려왔으면서도 한민족 고유의 정체성을 지켜온 것은 그래도 우리는 중국, 여진, 거란, 몽골, 일본 등과는 다른 주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이고 그 주체의식의 밑바탕에는 분명히 핏줄을 바탕으로한 민족공동체의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때문에 지금도 우리는 언젠가 북한과 남한은 통일되어야 할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반도가 다민족, 다인종, 혼혈민족으로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때가서도 한반도의 구성원 개개인이 이 한반도의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 민족동질성을 가질 수 있을까요?
바로 옆집에 전혀 다른 피부색, 전혀 다른 인종의 사람들과 과연 어느정도의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을까요? 단순히 제 생각이 인종차별적인 국수적인 사고일까요?
그렇게 핏줄의 유대감이 약해지면 필연적으로 국가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따위는 전혀 없어지게 되고 한반도의 구성원 모두는 국가보다는 개개인이 우선하게 될 것 입니다. 막말로 일본이 한국을 강제병합한다 해도 일본이 제공하는 각종 경제력과 복지제도등이 한국이 제공하는 그것보다 더 낫다면 어느 누구도 나서서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인들이 일제의 침략에 반발하는 것은 단순한 애국심을 넘어서는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며 한민족의 다인종화는 반드시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를 완전히 해체시킬것입니다...
저 같아도 길거리에 보이는 사람들이 나와는 전혀 다른 흑인, 백인, 동남아인 천지라면 더 이상 이 나라, 이 민족에 대한 어떤 소속감이나 정체성도 없을테고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하든, 중국이 한반도를 지배하든, 러시아가 한반도를 지배하든 신경도 쓰지 않을겁니다. 단지 그들 국가에 빌붙어서 내 일신의 안위나 챙기면 그만인 것이죠. 다 민족도 다르고 혈연적인 동질성, 문화적인 동질성도 없는데 굳이 이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가 충성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죠.
지금 수많은 젊은이들이 돈 한푼 받지 못하면서도 2년넘게 군복무에 열중하는 것은 바로 이런 국가, 애국심을 넘어서는 민족공동체로서의 그 무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혈연에 기초하지 않은 다인종, 다민족 사회에서도 젊은이들에게 이런 희생을 강요할 수 있을까요? 아니 강요한다고 그것을 받아들일까요?
그렇게 되면 이 한반도.. 우리들의 후손들은 어떻게 될까요? 순식간에 중국이나 러시아에 흡수 합병될 것입니다. 그 반대하는 세력들은 중국에 의해 학살당한 티벳국민들처럼 철저하게 학살당하고 말겠죠... 이것이 바로 꿈과 이상만으로 가득찬 다민족, 다인종 국가의 냉엄한 현실인 것입니다. 우리 속담에 그런 속담 있죠? 뱁새가 황새 쫓아가려다 가랭이 찢어진다고요... 자꾸 유럽 유럽 애기하시는데... 유럽과 한국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경제, 군사, 안보, 문화 등등 유럽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입니다... 그런데 자꾸 유럽등의 구미선진국을 한국에다 대입시켜 그들 방식대로 가자는 것은 완전한 넌센스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설사 한반도의 경제, 안보등이 외세의 침입의 염려가 없는 안정적인 상황에 있다 하더라도...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다인종, 다민족화 된다 하더라도 지금 한국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문화, 사회, 정치적인 병리학적 현상들을 제거하지 못한다면 이런 문제는 또 앞으로 20년후, 30년후, 40년후, 50년후에는 또 똑같은 현상이 발생할 뿐입니다. 왜 애를 낳질 않는지... 무엇이 애를 키우는데 있어 부담을 가지게 하는 지등의 원인을 파악하여 대책을 내놓는것이 근본적인 치료책인 것입니다.
지금 정부는 왜 여자들이, 한국인들이 애를 낳지 않는지조차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껏 세제혜택같은 전혀 문제의 본질과는 상관없는 대책이나 내놓고 있습니다. 우선 애를 키우는데 있어 부담없이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며... 특히 살인적인 근로시간(한국이 세계최고라고 하죠? 걸핏하면 돈도 안주고 부려먹는 야근에 회식에... 이런거 강력하게 법으로라도 근절해서 직장인들에게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돌려줘야 합니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아내, 자식들과 같이할 시간조차 없는 상황, 그리고 돈버는 기계로 전락해버리는 가장들이 수두룩한데 누가 애를 많이 낳으려고 하겠습니까?) 등을 개선하지 않으면 절대 출산율 증가는 불가능합니다...
당장 일 많이 시키면 생산이 많이 되니까 좋을것 같지만 20년후, 30년후를 내다보면 절대 좋지 않다는 것을 국민과 정부, 기업 모두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다음 아고라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