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어떤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다..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에게서 웃음이란 걸 보지 못했다.. 이유가 뭔지 너무나 궁금했다.. 점점 그아이는.. 귀엽던 얼굴이.. 조금씩 망가져가는거 같았다... 너무나 걱정이 됐다.. 그리고 슬펐다... 예전에 그 환하게 웃던 아이를 보고 싶은데.. 그 모습이 없어진 그 아이는...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다... 어느날이었다.. 그 아이가 환하게 웃었다.. 기뻤다.. 그리고 눈물이 났다....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데요...^^ 그런데..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든거란걸 모르는거 같아요............." 웃을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행복하다는 증거겠죠? 그와 반대로 웃을 수 없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힘들다는거겠죠? 자신이 행복해진다는건.. 무엇보다 참 힘든일이겠죠?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나는 그걸 모르고 살았었구요.. 그런데 우연히.. 예전에 내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과 너무나 다른 나의 모습을... 나는 울었어요... 너무나도... 많이.. 왜냐구요? 슬펐어요... 예전에 행복해보이는 내 모습이 그리워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즐거워 하던 그 모습이.. 하지만.. 지금은 그러고 있지 않다는게 느껴져서.. 너무나 많이 울었어요... 이제는.. 다시 웃음을 찾아 가고 있어요.. 그건.. 내가 행복해지고 있다는거겠죠? 이제는.. 힘들어 하지 않으려구요.. 그럼..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리고 많이 웃으려구요.. 그럼.. 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내가 웃으면 같이 웃게 된데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들다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영생이가 (06.8.28 오전 3시 41분 46초) 날 공홈에 올렸던 글.. --------------------------------------------------- 그거 아시나요? 영생이가 아팠다는 사실..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또 아프다고?" "아 먼데.." "또 앨범 늦춰지나.." 이런 말들만 했었죠.. 우리생각만하고 그의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걸요... "괜찮아요" "쉬면 나아요" 이 말들로 아프지 않은척하고.. 팬들 생각부터하고... 자기자신이 팬들을 위로하고... 하지만 누구보다 제일 아프고 힘든건 바로 허영생 자신이었어요 하지만 그걸알면 팬들이 아플까봐.. 팬들이 슬퍼할까봐 차마 말하지 못한거예요... 그 말과 아픔을 혼자 간직한채 혼자 끅끅 대며 울었다는 거예요... 미안해요.. 또 먼저 알아주지 못해서... 혼자만 아파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이제 억지로 웃으려고 하지마요 우리가 웃게해줄께요 행복해질수 있도록 당신을 웃게 해 줄께요 그러니깐 당신도 아프지 마세요 아픔을 혼자 간직하지마세요 우리 콘서트때 약속했잖아요? 서로 아프지 말자고 서로 사랑하자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잖아요...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깐 서로의 아픔도 혼자 간직한채 혼자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깐 이제 아프지 말아요.. 지금 당신에게 우리가 해줄수 있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지만 이 말을 평생동안 해줄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허영생 사랑해... 그리고 혼자아파하게해서 미안해...1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미소가 아름다운 아이
어떤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항상 웃는 얼굴이었다..
웃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이에게서 웃음이란 걸 보지 못했다..
이유가 뭔지 너무나 궁금했다..
점점 그아이는.. 귀엽던 얼굴이.. 조금씩 망가져가는거 같았다...
너무나 걱정이 됐다..
그리고 슬펐다...
예전에 그 환하게 웃던 아이를 보고 싶은데..
그 모습이 없어진 그 아이는...
가슴을 너무 아프게 했다...
어느날이었다..
그 아이가 환하게 웃었다..
기뻤다.. 그리고 눈물이 났다....
"사람들이 웃는 모습이 가장 예쁘데요...^^ 그런데..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든거란걸 모르는거 같아요............."
웃을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행복하다는 증거겠죠?
그와 반대로 웃을 수 없다는건.. 그만큼 자신은 힘들다는거겠죠?
자신이 행복해진다는건.. 무엇보다 참 힘든일이겠죠?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느낌이 들었었어요..
그리고 나는 그걸 모르고 살았었구요..
그런데 우연히.. 예전에 내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지금과 너무나 다른 나의 모습을...
나는 울었어요... 너무나도... 많이..
왜냐구요? 슬펐어요...
예전에 행복해보이는 내 모습이 그리워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즐거워 하던 그 모습이..
하지만.. 지금은 그러고 있지 않다는게 느껴져서..
너무나 많이 울었어요...
이제는.. 다시 웃음을 찾아 가고 있어요..
그건.. 내가 행복해지고 있다는거겠죠?
이제는.. 힘들어 하지 않으려구요..
그럼.. 더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리고 많이 웃으려구요..
그럼.. 더 기뻐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내가 웃으면 같이 웃게 된데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웃는게 가장 힘들다는걸.. 모르는거 같아요..................."
영생이가 (06.8.28 오전 3시 41분 46초) 날
공홈에 올렸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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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시나요?
영생이가 아팠다는 사실..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또 아프다고?" "아 먼데.." "또 앨범 늦춰지나.."
이런 말들만 했었죠..
우리생각만하고
그의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걸요...
"괜찮아요" "쉬면 나아요"
이 말들로 아프지 않은척하고..
팬들 생각부터하고...
자기자신이 팬들을 위로하고...
하지만 누구보다 제일 아프고 힘든건
바로 허영생 자신이었어요
하지만 그걸알면 팬들이 아플까봐..
팬들이 슬퍼할까봐
차마 말하지 못한거예요...
그 말과 아픔을 혼자 간직한채
혼자 끅끅 대며
울었다는 거예요...
미안해요..
또 먼저 알아주지 못해서...
혼자만 아파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이제 억지로 웃으려고 하지마요
우리가 웃게해줄께요
행복해질수 있도록
당신을 웃게 해 줄께요
그러니깐 당신도 아프지 마세요
아픔을 혼자 간직하지마세요
우리 콘서트때 약속했잖아요?
서로 아프지 말자고
서로 사랑하자고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했잖아요...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깐 서로의 아픔도
혼자 간직한채
혼자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당신을 사랑하는
우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깐 이제 아프지 말아요..
지금 당신에게 우리가 해줄수 있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지만
이 말을 평생동안 해줄수 있는 사람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허영생 사랑해... 그리고
혼자아파하게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