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드뎌피카소전시회에갔다왔다^.^역시만족만족대만족 ! 학교에서수업끝나고밥먹고애들이랑그라찌에에서쫌놀다가시청역으로갔다 또덕수궁앞을지나가는데덕수궁안에사람들이많았다진짜좋아보이더라담엔덕수궁에도전하리라. 시청역에도착해서서울시립미술관에갔다왠지느낌이좋지않았다 난조용조용하고차분한전시회를원했는데역시나.사람들이많았다교복입은학생들도많았고유모차를끌고오는엄마들도많았다또유치원생들도많았다시끌시끌.복잡해죽는줄알았네 피카소는천재였다피카소의모든작품이전시된것이아니었음에도불구하고140작이나있었다그방대한양의작품하며곳곳에서보이는그의열정노력완벽함자유분방함.정말대단했다 특히나<프랑수와즈의 얼굴>이란작품은피카소의연인프랑수와즈질로의초상화인데 전반적으로푸른색으로표현했음에도느낌이차갑지않고오히려너무부드럽고유연해서깜짝놀랐다 크레용으로그린그림인데파스텔로그린것처럼부드러움이넓게퍼졌다정말좋은그림이다 너무감동받아서그림을직접손으로쓰다듬어보고싶었다왠지만져보면프랑수와즈의온기를느낄수있을것같아서. 작품은그것을보는사람에의해서만살아있다라는피카소의말처럼다른사람들은그냥지나쳤을이그림이나에게는두고두고잊지못할감동이되었다 약1시간반정도관람을하고서울시립미술관안에있는Artshop엘갔다 여기는피카소뿐만아니라마르크샤갈앙리마티스의작품집과엽서도있었다그들의작품이페인팅된노트키홀더넥타이스카프퍼즐등등다갖고싶었다근데넘비쌌고난돈이없다ㅜ 특히나피카소의작품이페인팅된스카프들이있었는데한장에얼마였더라.거의10만원 ?이랬다 그래서난겨우엽서몇장만살뿐이었다것두피카소의엽서는이미다팔리고없어서마티스의엽서를주로샀다 매우상심해하던때서울시립미술관에<천경자실>이라는전시실이있어서가보았다 내가피카소전에가서얻은수확중가장큰것은바로천경자라는작가를알게되었다는것이다 이작품은<내슬픈전설의22페이지>이다그림을그릴때꽃과여인그리고뱀을그려넣는다고한다22페이지라는것은어린나이에결혼해서22살에단칸방에서힘들어하던때를나타낸다는것인데그래서그런지여자의표정에서도슬픔이묻어나온다 피카소에천경자까지.이번전시회는너무너무좋았다 다만아쉬운것이있었다면피카소의전시된작품들이초창기나말기의작품들이라서우리가익숙하게생각했던<아비뇽의처녀들><게르니카>같은작품들이없었다는것이다꼭보고싶었는데아쉽다ㅜ 역시사람은아는만큼보인다고방학때작가김원일이쓴<발견자피카소>를읽었던덕분에전시회를더재밌고알차게관람할수있었던것같다 다음번은덕수궁미술관의롭스와뭉크이다.기대하시라커밍쑨5
으흐흐드뎌피카소전시회에갔다왔다^.^역시만족만족대
으흐흐
드뎌
피카소전시회에갔다왔다
^.^
역시만족만족
대만족 !
학교에서
수업끝나고
밥먹고
애들이랑
그라찌에에서쫌놀다가
시청역으로갔다
또
덕수궁앞을지나가는데
덕수궁안에
사람들이많았다
진짜좋아보이더라
담엔
덕수궁에도전하리라.
시청역에도착해서
서울시립미술관에갔다
왠지느낌이좋지않았다
난
조용조용하고
차분한
전시회를원했는데
역시나.
사람들이많았다
교복입은학생들도많았고
유모차를끌고오는
엄마들도많았다
또
유치원생들도많았다
시끌시끌.
복잡해죽는줄알았네
피카소는천재였다
피카소의모든작품이
전시된것이아니었음에도불구하고
140작이나있었다
그방대한양의작품하며
곳곳에서보이는
그의
열정노력완벽함자유분방함.
정말대단했다
특히나
<프랑수와즈의 얼굴>
이란작품은
피카소의연인
프랑수와즈질로의
초상화인데
전반적으로
푸른색으로표현했음에도
느낌이
차갑지않고
오히려
너무부드럽고유연해서
깜짝놀랐다
크레용으로그린그림인데
파스텔로그린것처럼
부드러움이넓게퍼졌다
정말좋은그림이다
너무감동받아서
그림을
직접손으로쓰다듬어보고싶었다
왠지만져보면
프랑수와즈의온기를
느낄수있을것같아서.
작품은그것을보는사람에의해서만살아있다
라는
피카소의말처럼
다른사람들은그냥지나쳤을
이그림이
나에게는
두고두고잊지못할
감동이되었다
약1시간반정도
관람을하고
서울시립미술관안에있는
Artshop엘갔다
여기는피카소뿐만아니라마르크샤갈앙리마티스의
작품집과엽서도있었다그들의작품이페인팅된노트키홀더넥타이스카프퍼즐등등다갖고싶었다근데넘비쌌고난돈이없다ㅜ
특히나피카소의작품이페인팅된스카프들이있었는데한장에얼마였더라.거의10만원 ?이랬다 그래서난
겨우엽서몇장만살뿐이었다것두피카소의엽서는이미다팔리고없어서마티스의엽서를주로샀다
매우상심해하던때
서울시립미술관에
<천경자실>
이라는전시실이있어서
가보았다
내가
피카소전에가서
얻은수확중
가장큰것은
바로
천경자라는
작가를알게되었다는것이다
이작품은
<내슬픈전설의22페이지>
이다
그림을그릴때
꽃과여인그리고뱀을
그려넣는다고한다
22페이지라는것은
어린나이에결혼해서
22살에
단칸방에서
힘들어하던때를
나타낸다는것인데
그래서그런지
여자의표정에서도
슬픔이묻어나온다
피카소에천경자까지.
이번전시회는
너무너무좋았다
다만아쉬운것이있었다면
피카소의전시된작품들이
초창기나말기의작품들이라서
우리가익숙하게생각했던
<아비뇽의처녀들>
<게르니카>
같은작품들이없었다는것이다
꼭보고싶었는데
아쉽다
ㅜ
역시
사람은
아는만큼보인다고
방학때
작가김원일이쓴
<발견자피카소>를
읽었던덕분에
전시회를
더재밌고
알차게
관람할수있었던것같다
다음번은
덕수궁미술관의
롭스와뭉크
이다.
기대하시라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