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골 집

서은지2006.08.31
조회26

지현양의 추천으로 해장국 먹으러 갓다.

오~ 이 강력한 포쓰의 술을 부르는 맛이라니;;;

 

전에 와봤던곳이라서 궁금함은 덜했는데

이날도 선지는 무서웠다.

 

국밥,석쇠불고기,모듬전을 시켰는데

불고기 먹고 다 쓰러졌지~아마..

날씨 쌀쌀할때 소주마시러 다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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