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깡쟁이 혁진군... 이제 만 11개월이 며칠 안남았다. 요즘 들어서 도통 걷지 않으려고 하며, 좀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킬라치면 엄마 손을 잡아 당기면서 자신의 겨드랑이에 넣으며 안아달라고 요구를 했었다. 오늘은 정말 지겹게도 잠 한숨 시원하게 안자는 아들녀석. 그냥 한대 때려주고 싶었지만 맘과는 다르게 또 볼에 뽀뽀를 해대는 엄마.....; 그래, 이기회에 걸음마 연습이나 실컷하자 해서 걷기를 시켜보았다. 엄마 눈 혁진이 눈높이에 맟추고, 엄마 손 아들내미 손 살포시 놓기, 엄마 엉덩이 자꾸자꾸 뒤로 빼기.. 이렇게 진행하자 혁진이가 걸음 한두발 띄기를 계속하더니 우와~ 연속 9번 띄기에 성공하다. 그동안 한,두발 많겐 세발까정은 많이 봐 왔지만 5발 기록도 있지만,,그 기록에 훌쩍 뛰어 넘은 9발은 첨이다. 바로 아빠에게 전활 걸어 기뿐 소식을 전하자 아빠도 많이 놀라는눈치, 그리고 자신의 눈으로 못봐서 서운한 눈치..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함 더해보자. 아들아.. 해봣더니 이녀석 14발 띄네. 아주 작은 보폭으로, 가만히 서서 쉬다가 걷다가 하면서 띈14발.. 욘석 이제까지 못걷는게 아니라 안걸은게로구나. 에구, 잘해냈다 혁진아. 우리 내일은 좀 더 걷기연습 많이 하자. 누나한테도 보여줘야지, 누나도 못봐서 서운해 하던데.. 내일 다리 아푸게 걸어서 좀 푹 자렴..ㅋㅋ 엄마도 좀 쉬자.. 엉? 그래도 오늘은 혁진이 너무너무 이뻐....^____________________^
땡깡쟁이 혁진군... 이제 만 11개월이 며칠 안남았다
땡깡쟁이 혁진군...
이제 만 11개월이 며칠 안남았다.
요즘 들어서 도통 걷지 않으려고 하며, 좀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킬라치면 엄마 손을 잡아 당기면서 자신의 겨드랑이에 넣으며 안아달라고 요구를 했었다.
오늘은 정말 지겹게도 잠 한숨 시원하게 안자는 아들녀석.
그냥 한대 때려주고 싶었지만 맘과는 다르게 또 볼에 뽀뽀를 해대는 엄마.....;
그래, 이기회에 걸음마 연습이나 실컷하자 해서 걷기를 시켜보았다.
엄마 눈 혁진이 눈높이에 맟추고, 엄마 손 아들내미 손 살포시 놓기, 엄마 엉덩이 자꾸자꾸 뒤로 빼기..
이렇게 진행하자 혁진이가 걸음 한두발 띄기를 계속하더니
우와~ 연속 9번 띄기에 성공하다.
그동안 한,두발 많겐 세발까정은 많이 봐 왔지만 5발 기록도 있지만,,그 기록에 훌쩍 뛰어 넘은 9발은 첨이다. 바로 아빠에게 전활 걸어 기뿐 소식을 전하자 아빠도 많이 놀라는눈치, 그리고 자신의 눈으로 못봐서 서운한 눈치..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함 더해보자. 아들아..
해봣더니 이녀석 14발 띄네.
아주 작은 보폭으로, 가만히 서서 쉬다가 걷다가 하면서 띈14발..
욘석 이제까지 못걷는게 아니라 안걸은게로구나.
에구, 잘해냈다 혁진아.
우리 내일은 좀 더 걷기연습 많이 하자. 누나한테도 보여줘야지, 누나도 못봐서 서운해 하던데..
내일 다리 아푸게 걸어서
좀 푹 자렴..ㅋㅋ
엄마도 좀 쉬자.. 엉?
그래도 오늘은 혁진이 너무너무 이뻐....^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