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앞으로 살아갈 다운타운의 한 아파트로 이사했다. 만약 계획대로 였다면, 미리 spot을 reserve해놓은 Visconti라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로 가야했지만, 공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입주가 연기되었다. 아파트 측에서는 자신들의 부담으로 Temporary place를 제공해 준다고했지만,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단 하루만에 새 아파트를 알아보고, 계약하고, 가구까지 옮기게 되었다. 너무너무 힘이 쭈욱 빠져버린.. 그런 하루였다. 그래서 그런지..어제 이런 생각을했다. 뭐든지 정말 이 세상에는 쉬운게 없는것 같다고. 겉으로 보이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도,막상 내가 직접 시도해보면, '아..그때 그 사람이 이 일을 했을때 그렇게 보이진 않았지만 정말 힘들었겠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된다고 할까? 하여튼 지난 15일 화요일에 미국에 도착해서 삼일정도 사이에 차,아파트 등등의 문제 때문에.. 휴우...힘이 쪼옥..다 빠져버렸다. 더군다가,아직도 익숙하지 못한 길들을 다니며 혼자 운전 하며 다닐 생각을 하니 .. 새 차를 사서 몰고 다닐 기쁨보다는, 압박감이..;; 윽..>_
LA다운타운의 한 아파트로 이사..
어제 앞으로 살아갈 다운타운의 한 아파트로 이사했다.
만약 계획대로 였다면, 미리 spot을 reserve해놓은 Visconti라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로 가야했지만,
공사가 늦어지는 바람에 입주가 연기되었다.
아파트 측에서는 자신들의 부담으로 Temporary place를 제공해 준다고했지만,여러가지 상황으로 인해 단 하루만에 새 아파트를 알아보고, 계약하고, 가구까지 옮기게 되었다.
너무너무 힘이 쭈욱 빠져버린..
그런 하루였다.
그래서 그런지..어제 이런 생각을했다.
뭐든지 정말 이 세상에는 쉬운게 없는것 같다고.
겉으로 보이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도,막상 내가 직접 시도해보면,
'아..그때 그 사람이 이 일을 했을때 그렇게 보이진 않았지만
정말 힘들었겠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된다고 할까?
하여튼 지난 15일 화요일에 미국에 도착해서
삼일정도 사이에 차,아파트 등등의 문제 때문에..
휴우...힘이 쪼옥..다 빠져버렸다.
더군다가,아직도 익숙하지 못한 길들을 다니며
혼자 운전 하며 다닐 생각을 하니 ..
새 차를 사서 몰고 다닐 기쁨보다는,
압박감이..;;
윽..>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