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2006-08-31

오남순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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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2006-08-31


 

 

‘기회는 지금 여기에 있다(Opportunity is now here)’
‘기회는 ‘아무 곳에도 없다(Opportunity is nowhere)’

두 문장은 한 단어를 띄어 쓰느냐 붙여 쓰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이다.


 

내게 주어진 환경, 내가 가진 조건, 뜻하지 않은 장애물들...

때론 좌절을 안겨주는 이 역경을 어느 관점에서 볼것이냐.

나는 이것을 배움의 기회로 삼으리라.

기회는 바로 지금 여기에 있다고....

 

생각의 차이는 나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