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하늘을 바라본다한들... 그 하늘이 나에게 있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어떤 큰 의미가 되어지는지.. 어떤 특별한 존재로 함께인것인지.. 그 존엄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함께여도 함께인줄을 느끼지 못하고.. 함께하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늘 함께할것인... 나의 하늘에 대한 귀중함을..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그 넓고 광활한 너의 자취도.. 어느샌가 모르게.. 내 머릿속에서.. 서서히..지워져 가겠지... 슬프지않니..?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지워진다는거...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남겨졌던 그 자취가.. 그 흔적이.. 서서히 사라져 간다는거...... 처음엔 잘 모를테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네 가슴이 시리기 시작할때에... 그 때에는... 너의 그리움이 온 하늘에 사무쳐.. 나를 애타게 찾는다 하여도... 그 때에 나는... 과연... 나를 향해 사무쳐오는 너의 소리를 귀 귀울여 들을수 있을런지... 시간에 기슭에 기대어.. 슬피 울고있는 나의 마음속으로... 어떤 한 줄기 강한 빛이 들어와.. 깜깜하던 나의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다시 그 환함을 되찾아 줄는지도... 아니면.. 너의 목소리가 울려 퍼질수 있을지도... 다만.. 시간의 횡포가 들이닥치기 전에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할텐데... 비애..........
무작정.. 하늘을 바라본다한들... 그 하늘이 나에
무작정..
하늘을 바라본다한들...
그 하늘이 나에게 있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어떤 큰 의미가 되어지는지..
어떤 특별한 존재로 함께인것인지..
그 존엄성을 깨닫지 못한다면...
함께여도 함께인줄을 느끼지 못하고..
함께하고 있는 바로 이 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늘 함께할것인...
나의 하늘에 대한 귀중함을..
진정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다면...
그 넓고 광활한 너의 자취도..
어느샌가 모르게..
내 머릿속에서..
서서히..지워져 가겠지...
슬프지않니..?
누군가의 머릿속에서..
지워진다는거...
누군가의 마음속에서..
남겨졌던 그 자취가.. 그 흔적이..
서서히 사라져 간다는거......
처음엔 잘 모를테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 네 가슴이 시리기 시작할때에...
그 때에는...
너의 그리움이 온 하늘에 사무쳐..
나를 애타게 찾는다 하여도...
그 때에 나는...
과연...
나를 향해 사무쳐오는 너의 소리를
귀 귀울여 들을수 있을런지...
시간에 기슭에 기대어..
슬피 울고있는 나의 마음속으로...
어떤 한 줄기 강한 빛이 들어와..
깜깜하던 나의 마음속에
등불이 되어 다시 그 환함을 되찾아 줄는지도...
아니면..
너의 목소리가 울려 퍼질수 있을지도...
다만..
시간의 횡포가 들이닥치기 전에
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할텐데...
비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