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_들_기 1_식빵은 네 귀퉁이 갈색 부분을 잘라내고 밀대로 밀어 얇은 사각 전병 모양으로 만든다. 2_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에 재워 달군 팬에 구운 뒤 새끼손가락 두께로 잘게 썰어 접시에 덜어둔다. 3_곁들이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채썬다. 4_①의 식빵에 머스터드소스를 얇게 펴 바르고 쇠고기와 채소를 올린 뒤 케첩이나 바비큐 소스를 바르고 돌돌 말아 반으로 잘라 낸다.
“멕시칸 화이타는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였죠? 하지만 수입 재료상에서만 구할 수 있는 토르티아 대신 식빵을 사용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화이타 메뉴를 만들 수 있어요. 막 구운 식빵은 수분이 많아서 토르티아 만들기가 쉽지만 기간이 지나 겉이 마른 상태라면 살짝 물을 뿌려가며 밀대로 밀어야 얇게 돼요.”
불고기 퓨전 화이타
▶ 불고기 퓨전 화이타 (시판 토르티아 3천원→우유 식빵 1천5백원(1봉지))
재_료
토스트용 식빵 4장, 쇠고기 300g, 곁들이 채소(무순, 채썬 당근, 채썬 붉은 양배추, 채썬 양파 등) 적당량, 머스터드소스와 토마토케첩(or 바비큐 소스와 칠리소스) 약간
불고기 양념 : 간장·맛술·참기름 2큰술씩, 설탕·다진 마늘·다진 파 1큰술씩, 물엿 ½큰술, 생강즙 1작은술, 후춧가루 ½작은술
만_들_기
“멕시칸 화이타는 레스토랑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메뉴였죠? 하지만 수입 재료상에서만 구할 수 있는 토르티아 대신 식빵을 사용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화이타 메뉴를 만들 수 있어요. 막 구운 식빵은 수분이 많아서 토르티아 만들기가 쉽지만 기간이 지나 겉이 마른 상태라면 살짝 물을 뿌려가며 밀대로 밀어야 얇게 돼요.”1_식빵은 네 귀퉁이 갈색 부분을 잘라내고 밀대로 밀어 얇은 사각 전병 모양으로 만든다.
2_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에 재워 달군 팬에 구운 뒤 새끼손가락 두께로 잘게 썰어 접시에 덜어둔다.
3_곁들이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채썬다.
4_①의 식빵에 머스터드소스를 얇게 펴 바르고 쇠고기와 채소를 올린 뒤 케첩이나 바비큐 소스를 바르고 돌돌 말아 반으로 잘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