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보다 마음이 먼저 겁을 먹어 달팽이처럼 제 몸집안으로 숨어 버립니다. 상처 받는 것에 익숙하면서도 매번 찾아오는 상처가 달갑지 않은 것은.. 익숙하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현실보다 걱정이 먼저 불안함을 삼켜 어둠의 신과 협상을 하고 있을 때 항상 어둠과 친밀하다고 느끼면서도 매번 어둡과의 협상에서 후회를 하는 것은.. 친밀하다고 해도 어둡은 저에게도 웃음을 빼앗가버리기 때문이죠~ 마음이 콩알만해져서 1분 1초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여 안절부절 오매불망 좌불안석 입밖으로 내는 소리는 "괜찮다 괜찮다" 마음은 이미 콩알만해져서 1분 1초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여 안절부절 오매불망 좌불안석
현실보다 마음이 먼저 겁을 먹어 달팽이처럼 제 몸집
현실보다 마음이 먼저 겁을 먹어 달팽이처럼
제 몸집안으로 숨어 버립니다.
상처 받는 것에 익숙하면서도
매번 찾아오는 상처가 달갑지 않은 것은..
익숙하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현실보다 걱정이 먼저 불안함을 삼켜
어둠의 신과 협상을 하고 있을 때
항상 어둠과 친밀하다고 느끼면서도
매번 어둡과의 협상에서 후회를 하는 것은..
친밀하다고 해도 어둡은 저에게도 웃음을 빼앗가버리기 때문이죠~
마음이 콩알만해져서
1분 1초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여 안절부절 오매불망 좌불안석
입밖으로 내는 소리는 "괜찮다 괜찮다"
마음은 이미 콩알만해져서
1분 1초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여 안절부절 오매불망 좌불안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