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 이구 ...지겨운 된장녀 된장녀 ....세상에 ... 서울에 오랫만에 온 지방친구가 명동에서 약속장소를 잡는데 ~그나마 가장크고 아는데가 스타벅스라서 ~거기에 앉아 있었답니다 ..그런데 남자애 셋이서 지나가며 창가에 앉아 있는 친구에게 된장녀라고 말하며손가락질을 했다 더군요 .... 세상에 이게 뭔일입니까 ...극소수의 경우를 가지고 싸잡아서 욕하는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를 범하고 계신남자분들 말입니다 .... 어쩌다 투데이 멤버가 되신 여자분의 홈피를 가보게 되었답니다 ...그분의 사진첩에~커피숍에서 찍은 사진이 올려 있었는데...그 사진의 댓글에 " 된장녀네 "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또한 " 여자들 싸이에 먹는 사진이 안올라와있는게 없네 " 이런 상황들에 답답해 몇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 여자들 싸이에 먹는 사진이 꼭있다구요 ..??당연하죠 ...의식주... 가장 기본적인 생활에 "식" 에 속하는것 아닙니까 ...대학생들은 이해할겁니다 ...아무래도 집밥 먹기가 힘들어 집니다 ...집이 멀뿐더러 수업시간 맞추고 이래저래 하다보면 적어도 3끼 중 2끼는 밖에서 사먹게 됩니다..어쩝니까 ...그게 하루하루의 생활인데 .....하루하루의 생활중 사진을 찍다보면 ...당연히 먹는 사진이 있을수 밖에요 ....아웃백 빕스 등등 ...거기서 밥먹으면 된장녀로 싸잡아 취급하시는 분들 ...정말 된장녀라는 개념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라고 생각 됩니다 ... 대한민국의 정신있는 여자라면 ...누가 밥먹을때 마다 아웃백 갑니까??? 정말 어쩌다 한번 ...돈 많이 나올까봐 런치 이용하고 ....친구들 끼리 가면 뿜빠이해서 최대한 할인받고 ~그렇게 사먹습니다 ... 아웃백 안가면 된다구요 ??? 그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그럼 세상에 영화관도 못가죠 ....집에서 비디오 빌려보고 컴터로 다운받아 보면 되는거잖아요 .... 평범한 생활속에서 그나마 맛있는걸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가끔이나마 해소하겠다는거 ...그게 그렇게 나쁜겁니까 ..??? 근데 그런 여자들을 싸잡아서 왜 된장녀로 몰아 세우는 건지...답답할 뿐입니다 .... 이런년은 된장녀 입니다 ..남자등골 빼먹으려고 만나는 남자마다 " 아웃백가요~ " 해서 쳐먹고런치타임은 이용안하고 꼭 저녁에 가서 ~ 남자가 계산할때 할인카드 내밀면 " 오빠 쪼잔하게 ..." 이러는 극소수 정말 극소수의 여자가 된장녀 입니다 .이건 여자가 봐도 미친X입니다 .제발 이런 애들만 욕해 주세요 ...대한민국 여자들은 억울합니다 ... 또한 여자들 커피숍가서 돈쓴다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남자분들 ....어쩔수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만나면 피씨방 . 당구장 . 술집...갈데 많죠 .... 여자들이 만나서 피씨방 갈까요 ???요새 카트나 오디션은 여자들도 많이 하니 그렇다 칩시다 .그럼 오랫만에 만난친구와 그동안의 근황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싶은데 ...피씨방에서 바나나 버리고 물파리 날리며 대화 합니까 ...???? 여자들이 당구장 가서 사구 칠까요 ????여자둘이 술집 않아서 얘기 할까요 ..???(아마 남성분들이 술집가서 여자둘 앉아 있는거 보면 별별 얘기 다할걸요 ....인정하세요 ~) 여자들이 앉아서 쉬면서 얘기하고 놀수 있는곳은 커피숍밖에 없어요 ...조용하고 .. 또한 오래 앉아 있을수도 있고 ... 그래서 커피숍에서 얘기좀 하다가 친구랑 사진좀 찍겠다는데 ..그게 욕먹을 일인지 .. 정말 모르겠습니다 ... 여자들 사진에 먹는사진 커피숍 사진이 있다면 ...남자들 사진엔 술집서 친구들 모여서 의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찍은사진 .꼭있습니다 .... 또한 여자들 싸이가면 예쁜척 사진 꼭있다고 하시는데 ...당연하죠 !!!그거야 사람의 기본 성격 아닙니까???이왕이면 예쁜사진 올리는게 좋지 ..그럼 구린사진 올려요 ????저도 예쁜척하는 셀카 백장씩 올립니다 .나중에 ...한살 두살 나이먹어서 봤을때...내 모습을 추억할수 있으니까요 ... 그럼 남자들 싸이에 있는 ...복부근육 사진 ... 나시티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 ....이두박근 삼두박근 힘 꽉주고 찍은 사진 ...화장실에서 웃통벗고 폼잡고 찍은사진 ...담배물고 쭈그려 앉아서 폼잡는 사진... 까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겁니다 .... 우리들이 언제 된장남 이러면서 먼저 그런 모습들 뭐라고 인터넷에서 싸잡아 욕했습니까??? 왜 다들 평범한 여자들을 된장녀 만들어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 남자가 봉인줄 안다 ...그래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한다 .... 이거 연애 안해보신 님들이 대부분일듯 싶습니다 . 남성분들 .생각해 보세요 .처음에 맘에 드는 여자를 봤습니다 .그 여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커피숍이나 영화나 밥을 먹던 .... 그런 상투 적인 것들을 했다고 칩시다 .남성분들 마음속의 생각은 어떠세요 ..?? " 이여자한테 잘보여서.. 진짜 한번 잘해보고 싶다 ..." 이런 생각 안가지고 만나세요 ???그러다 보면 여자가 " 제가 낼게요 ~ " 이러면 막아 서면서 남자가 내고 ...처음엔 그럽니다 .하지만...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면 어떻게 되는시 생각해 보셨죠??? 사귀면 ...데이트 할때 누가 남자가 다 냅니까 ...영화를 남자가 내면 ..밥을 여자가 사고 ...그렇게 하면서 사귀는거죠 .... 커플들 잡고 물어보세요 ... 대부분의 커플들은 그럽니다 ... 제가 보기엔 ...남자만 돈쓰는걸 억울하다 어쩐다 말씀하시는 남자 분들은 .그여자를 제대로 잡고 사귀어 보시지 않는 분이 대부분 일듯 싶습니다 .늘 기름칠 단계에서 끝나니까 ...제대로 사귀어서 오래 만나며 데이트 해보질 않으니 ... 자꾸 여자랑 잘해보고 싶어서 밥만 사주다가 끝나는 몇몇남성분들이~퇴짜맞고 집에와서 자격지심에 모든여자 싸그리 잡아서 욕하는 ...그런 은둔형 외톨이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 저도 남자친구 있습니다 .처음 사귈땐 내가 낸다해도 오빠야가 내고 그랬죠 ~그치만 지금은 서로 공평하게 냅니다 .진짜 남자가 봉입니까???아니잖아요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똑같이 둘다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솔직히 돈 얼마 따지고 있는것도 좀 웃긴단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선물들도 ...남자만 선물합니까 ...??저도 제 남자친구가 선물 많이 해줬습니다 .근데 그거 여자가 옆구리 찔러서 하는겁니까 ...???(제가 말하는 여자는 몇몇의 된장녀가 아닌 보통 일반적인 대한민국 여자를 지칭하는겁니다) 남자가 이거 내여자친구가 하면 예쁠것 같다 ...그래서 사는겁니다 ..저도 그래요 ..옷가게 가면 내옷보다 우리 오빠옷이 먼저 보여요 ...사랑하니까요 ...이거 오빠가 입으면 예쁘겠다 ..사주고 싶다 ... 사랑에 빠진 사람들 마음은 매한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남자만 선물합니까??여자도 선물합니다 ..저도 예쁜옷 보면 오빠 사주고 싶고 그래서 ~학생이니까 비싼건 못해주고 ~싸고 예쁜것들 사주고 그럽니다... 대부분의 커플이 그렇지 않나요 ...???근데 왜 다들 그 대부분을 보지 못하고 극소수에 매달려 대한민국 여자들 싸잡아 욕하는 겁니까 ... 또한 몇몇의 개념탑재가 안된 남자분들의 말에대한 반박입니다 .(이건 없지 않습니다 .. 여성 남성 대립글에 달린 리플에 분명 한두분씩 계십니다 )대부분의 멋진 군대 다녀오신 남성분들의얼굴을 깍아 먹는 몇몇 개념 빵프로의 남성분들 ..."출산 . 웃기지 마라 . 니들도 군대가 " 그런 챙피한고 모르는 개념없는 분들이 그런 리플 많이 다시더라구요 .. 저 군대 좋아해요 ㅋㅋㅋㅋ동갑보다는 군대 다녀오고 좀 어른스러운 ...흔한 말을 인용해 "개념있는" 그런 남자가 좋습니다 ...왜 모르겠습니까 ... 군대가 힘든거 ....육체적으로 힘든거야 말할것도 없고 ...선임이란 작자는 쪼아 대지 ...밑에선 개기지 ....진짜 가지고 있는 총으로 쏴죽여도 속이 안풀릴 그 선임 앞에서 ...꾹꾹 참으며 웃어야만 하는거 .....게다가 그 미운 놈과 함께 누워 자면서 2년을 버텨야 된다는거...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라는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해 하냐구요 ..??군대만큼은 아니지만 ... 저도 학교에서 응원단 생활을 했었습니다 ...군대만큼 빡빡한 선후배 관계 . (늘 존대죠 ㅋ )육체적으로 탈진할때까지 힘든것들...그리고 ... 살기위해 밥먹는게 무엇인지 ....ㅋㅋㅋ 그렇지만 ...제가 보았을땐 출산보다 군대가 더 힘들다며 ..자신들의 우월론을 펴시는 몇몇남자분들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군대 갔다 오신분들 ...엄연히 아실텐데요 ....군대와 출산은 비교할수가 없는 일이라는거 ..... 그럼에도 불구....출산 그게 별거냐고 ...이렇게 말하는 분들 ...진짜 그분이 그분 엄마를 어떻게 여기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 아무튼...진짜 그만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어느 누구든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신이 아니니까요 ... 그러다보면 한군데씩은 결점이 있기 마련인데 .... 그 결점을 크게 부풀려 모든사람의 결점처럼 얘기하는건 ..정말 유아스러운 발상입니다 ... 이제 ...더이상 대한민국 여자들은억울하게 된장녀란 오명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 50
된장녀 이제 그만!!!!!!
이구 이구 ...
지겨운 된장녀 된장녀 ....
세상에 ... 서울에 오랫만에 온 지방친구가 명동에서 약속장소를 잡는데 ~
그나마 가장크고 아는데가 스타벅스라서 ~
거기에 앉아 있었답니다 ..
그런데 남자애 셋이서 지나가며 창가에 앉아 있는 친구에게 된장녀라고 말하며
손가락질을 했다 더군요 ....
세상에 이게 뭔일입니까 ...
극소수의 경우를 가지고 싸잡아서 욕하는 "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를 범하고 계신
남자분들 말입니다 ....
어쩌다 투데이 멤버가 되신 여자분의 홈피를 가보게 되었답니다 ...
그분의 사진첩에~
커피숍에서 찍은 사진이 올려 있었는데...
그 사진의 댓글에 " 된장녀네 "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
또한 " 여자들 싸이에 먹는 사진이 안올라와있는게 없네 "
이런 상황들에 답답해 몇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
여자들 싸이에 먹는 사진이 꼭있다구요 ..??
당연하죠 ...
의식주... 가장 기본적인 생활에 "식" 에 속하는것 아닙니까 ...
대학생들은 이해할겁니다 ...
아무래도 집밥 먹기가 힘들어 집니다 ...
집이 멀뿐더러 수업시간 맞추고 이래저래 하다보면 적어도 3끼 중 2끼는 밖에서 사먹게 됩니다..
어쩝니까 ...
그게 하루하루의 생활인데 .....
하루하루의 생활중 사진을 찍다보면 ...
당연히 먹는 사진이 있을수 밖에요 ....
아웃백 빕스 등등 ...
거기서 밥먹으면 된장녀로 싸잡아 취급하시는 분들 ...
정말 된장녀라는 개념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라고 생각 됩니다 ...
대한민국의 정신있는 여자라면 ...
누가 밥먹을때 마다 아웃백 갑니까???
정말 어쩌다 한번 ...돈 많이 나올까봐 런치 이용하고 ....
친구들 끼리 가면 뿜빠이해서 최대한 할인받고 ~
그렇게 사먹습니다 ...
아웃백 안가면 된다구요 ???
그런 억지가 어디있습니까 ....
그럼 세상에 영화관도 못가죠 ....
집에서 비디오 빌려보고 컴터로 다운받아 보면 되는거잖아요 ....
평범한 생활속에서
그나마 맛있는걸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가끔이나마 해소하겠다는거 ...
그게 그렇게 나쁜겁니까 ..???
근데 그런 여자들을 싸잡아서 왜 된장녀로 몰아 세우는 건지...
답답할 뿐입니다 ....
이런년은 된장녀 입니다 ..
남자등골 빼먹으려고 만나는 남자마다 " 아웃백가요~ " 해서 쳐먹고
런치타임은 이용안하고 꼭 저녁에 가서 ~
남자가 계산할때 할인카드 내밀면 " 오빠 쪼잔하게 ..."
이러는 극소수 정말 극소수의 여자가 된장녀 입니다 .
이건 여자가 봐도 미친X입니다 .
제발 이런 애들만 욕해 주세요 ...
대한민국 여자들은 억울합니다 ...
또한 여자들 커피숍가서 돈쓴다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 남자분들 ....
어쩔수가 없습니다 ...
남자들은 만나면 피씨방 . 당구장 . 술집...
갈데 많죠 ....
여자들이 만나서 피씨방 갈까요 ???
요새 카트나 오디션은 여자들도 많이 하니 그렇다 칩시다 .
그럼 오랫만에 만난친구와 그동안의 근황와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싶은데 ...
피씨방에서 바나나 버리고 물파리 날리며 대화 합니까 ...????
여자들이 당구장 가서 사구 칠까요 ????
여자둘이 술집 않아서 얘기 할까요 ..???
(아마 남성분들이 술집가서 여자둘 앉아 있는거 보면 별별 얘기 다할걸요 ....인정하세요 ~)
여자들이 앉아서 쉬면서
얘기하고 놀수 있는곳은 커피숍밖에 없어요 ...
조용하고 .. 또한 오래 앉아 있을수도 있고 ...
그래서 커피숍에서 얘기좀 하다가 친구랑 사진좀 찍겠다는데 ..
그게 욕먹을 일인지 .. 정말 모르겠습니다 ...
여자들 사진에 먹는사진 커피숍 사진이 있다면 ...
남자들 사진엔 술집서 친구들 모여서 의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찍은사진 .
꼭있습니다 ....
또한 여자들 싸이가면 예쁜척 사진 꼭있다고 하시는데 ...
당연하죠 !!!
그거야 사람의 기본 성격 아닙니까???
이왕이면 예쁜사진 올리는게 좋지 ..
그럼 구린사진 올려요 ????
저도 예쁜척하는 셀카 백장씩 올립니다 .
나중에 ...
한살 두살 나이먹어서 봤을때...
내 모습을 추억할수 있으니까요 ...
그럼 남자들 싸이에 있는 ...
복부근육 사진 ... 나시티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 ....
이두박근 삼두박근 힘 꽉주고 찍은 사진 ...
화장실에서 웃통벗고 폼잡고 찍은사진 ...
담배물고 쭈그려 앉아서 폼잡는 사진...
까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는 겁니다 ....
우리들이 언제 된장남 이러면서
먼저 그런 모습들 뭐라고 인터넷에서 싸잡아 욕했습니까???
왜 다들 평범한 여자들을 된장녀 만들어서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
진짜 모르겠습니다 ...
남자가 봉인줄 안다 ...
그래서 이것저것 사달라고 한다 ....
이거 연애 안해보신 님들이 대부분일듯 싶습니다 .
남성분들 .
생각해 보세요 .
처음에 맘에 드는 여자를 봤습니다 .
그 여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
그래서 커피숍이나 영화나 밥을 먹던 .... 그런 상투 적인 것들을 했다고 칩시다 .
남성분들 마음속의 생각은 어떠세요 ..??
" 이여자한테 잘보여서.. 진짜 한번 잘해보고 싶다 ..."
이런 생각 안가지고 만나세요 ???
그러다 보면 여자가 " 제가 낼게요 ~ " 이러면 막아 서면서 남자가 내고 ...
처음엔 그럽니다 .
하지만...
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면 어떻게 되는시 생각해 보셨죠???
사귀면 ...
데이트 할때 누가 남자가 다 냅니까 ...
영화를 남자가 내면 ..
밥을 여자가 사고 ...
그렇게 하면서 사귀는거죠 ....
커플들 잡고 물어보세요 ...
대부분의 커플들은 그럽니다 ...
제가 보기엔 ...
남자만 돈쓰는걸 억울하다 어쩐다 말씀하시는 남자 분들은 .
그여자를 제대로 잡고 사귀어 보시지 않는 분이 대부분 일듯 싶습니다 .
늘 기름칠 단계에서 끝나니까 ...
제대로 사귀어서 오래 만나며 데이트 해보질 않으니 ...
자꾸 여자랑 잘해보고 싶어서 밥만 사주다가 끝나는 몇몇남성분들이~
퇴짜맞고 집에와서 자격지심에 모든여자 싸그리 잡아서 욕하는 ...
그런 은둔형 외톨이로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
저도 남자친구 있습니다 .
처음 사귈땐 내가 낸다해도 오빠야가 내고 그랬죠 ~
그치만 지금은 서로 공평하게 냅니다 .
진짜 남자가 봉입니까???
아니잖아요 ..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
똑같이 둘다 사랑해서 만나는건데 ...
솔직히 돈 얼마 따지고 있는것도 좀 웃긴단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선물들도 ...
남자만 선물합니까 ...??
저도 제 남자친구가 선물 많이 해줬습니다 .
근데 그거 여자가 옆구리 찔러서 하는겁니까 ...???
(제가 말하는 여자는 몇몇의 된장녀가 아닌 보통 일반적인 대한민국 여자를 지칭하는겁니다)
남자가 이거 내여자친구가 하면 예쁠것 같다 ...
그래서 사는겁니다 ..
저도 그래요 ..
옷가게 가면 내옷보다 우리 오빠옷이 먼저 보여요 ...
사랑하니까요 ...
이거 오빠가 입으면 예쁘겠다 ..
사주고 싶다 ...
사랑에 빠진 사람들 마음은 매한가지 아닙니까????
그리고 남자만 선물합니까??
여자도 선물합니다 ..
저도 예쁜옷 보면 오빠 사주고 싶고 그래서 ~
학생이니까 비싼건 못해주고 ~
싸고 예쁜것들 사주고 그럽니다...
대부분의 커플이 그렇지 않나요 ...???
근데 왜 다들 그 대부분을 보지 못하고 극소수에 매달려
대한민국 여자들 싸잡아 욕하는 겁니까 ...
또한 몇몇의 개념탑재가 안된 남자분들의 말에대한 반박입니다 .
(이건 없지 않습니다 .. 여성 남성 대립글에 달린 리플에 분명 한두분씩 계십니다 )
대부분의 멋진 군대 다녀오신 남성분들의
얼굴을 깍아 먹는 몇몇 개념 빵프로의 남성분들 ...
"출산 . 웃기지 마라 . 니들도 군대가 "
그런 챙피한고 모르는 개념없는 분들이 그런 리플 많이 다시더라구요 ..
저 군대 좋아해요 ㅋㅋㅋㅋ
동갑보다는 군대 다녀오고 좀 어른스러운 ...
흔한 말을 인용해 "개념있는" 그런 남자가 좋습니다 ...
왜 모르겠습니까 ... 군대가 힘든거 ....
육체적으로 힘든거야 말할것도 없고 ...
선임이란 작자는 쪼아 대지 ...
밑에선 개기지 ....
진짜 가지고 있는 총으로 쏴죽여도 속이 안풀릴 그 선임 앞에서 ...
꾹꾹 참으며 웃어야만 하는거 .....
게다가 그 미운 놈과 함께 누워 자면서 2년을 버텨야 된다는거...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라는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
어떻게 이해 하냐구요 ..??
군대만큼은 아니지만 ... 저도 학교에서 응원단 생활을 했었습니다 ...
군대만큼 빡빡한 선후배 관계 . (늘 존대죠 ㅋ )
육체적으로 탈진할때까지 힘든것들...
그리고 ... 살기위해 밥먹는게 무엇인지 ....ㅋㅋㅋ
그렇지만 ...
제가 보았을땐 출산보다 군대가 더 힘들다며 ..
자신들의 우월론을 펴시는 몇몇남자분들은 ...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군대 갔다 오신분들 ...
엄연히 아실텐데요 ....
군대와 출산은 비교할수가 없는 일이라는거 .....
그럼에도 불구....출산 그게 별거냐고 ...
이렇게 말하는 분들 ...
진짜 그분이 그분 엄마를 어떻게 여기는지 ...
궁금할 뿐입니다 ...
아무튼...
진짜 그만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어느 누구든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
우리는 신이 아니니까요 ...
그러다보면 한군데씩은 결점이 있기 마련인데 ....
그 결점을 크게 부풀려 모든사람의 결점처럼 얘기하는건 ..
정말 유아스러운 발상입니다 ...
이제 ...
더이상 대한민국 여자들은
억울하게 된장녀란 오명을 쓰고 싶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