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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지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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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고.미치도록 보고싶다고

아무리 말해도 보지못할사람이기때문에..

잊겠다고.꼭 잊어버리겠다고

다짐하고 다짐을 했던 나인데..

.

.

 

눈물로 하루하루 지새우고.

지독한 그리움에 하루하루 보내버리고.

무엇떄문에 이렇게 붙잡고 있는건지.

무엇때문에 이렇게 미련을 두고있는 건지.

무엇때문에 잊지못하고 이렇게 힘들어 하는 건지.

왜 이렇게 그대란 사람 잊지못하는 건지.잊을수없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