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듬뿍 애교 송송 과자케익

송순옥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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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날 아침 눈물이 날뻔했다. 아이들이 내가 잠든 동안 만든 과자케익. 난 아까워서 눈으로만 먹었는데..... 울집 남자들 순식간에 해치운다.사랑 듬뿍 애교 송송 과자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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