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냐? 로 시작하여 잘지내라.. 하며 통화를 끝내는..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괜찮습니다.. 내 기다림의 지친 눈물들도 여기서 끝낼준비를 마쳤으니까요..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내 헛된바램들.. 빌어먹을 미련따위.. 몽땅쓸어담아.. 과감히 버려야 하는법을 배워버렸기 때문에... 그 모든것들이.. 그 모든날들이.. 이제.. 나에겐..그저그런 무의미한 것들일 뿐 입니다..
END..
잘지내냐? 로 시작하여
잘지내라.. 하며 통화를 끝내는..
그런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괜찮습니다..
내 기다림의 지친 눈물들도 여기서
끝낼준비를 마쳤으니까요..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내 헛된바램들..
빌어먹을 미련따위..
몽땅쓸어담아..
과감히 버려야 하는법을
배워버렸기 때문에...
그 모든것들이.. 그 모든날들이.. 이제..
나에겐..그저그런 무의미한 것들일 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