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 바퀴벌레 전쟁(Cochroach War) PM 9 : 20 06 . 08 . 29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타났다 크기는 손가락 2개 합친정도 = ㅁ= 진짜 속도는 아주 빨랐다 무슨 로켓추진기 단것도 아니고 .. PM 9 : 21 휴지를 꺼내왔다 이제 전쟁이 시작된다 난 놈에게 휴지를 먼저 던짐으로써 탐색전을 시작했다.. 역시 놈은 빨랐다 등에 한방 타격 받자말자 바로 텼다 = ㅁ=;;;; 사사사사사~ 사삽~~~ 딥따딥따 빨랐다 이건 완전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었다 PM 9 : 22 작전변경 먼저 바퀴벌레부터 찾아라 놈은 내책상밑으로 들어가 마구마구 휘젓으며 다닌것같다 젠장 = ㅁ= 난 전등 들고 불을 켜서 놈을 찾기 시작했는데 역시 그놈 나타나고야 말았다 난 휴지로 한방 타격 입혀줬다 .. 역시 그놈은 슈퍼 바퀴벌레 였다 = ㅁ=.... 바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놈이 도망친곳은 바로... 옷이 있는곳이였다..옷걸이 ... PM 9 : 23 작전변경 바퀴벌레 꼭 찾아 내라 옷걸이 헹거 밑을 손전등으로 찾고있었다 ' 고 넘 참 빠르네 ' 갑자기 든 생각이 이넘 옷사이에 붙어있겠구나 싶어서 헹거를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큭큭큭 역시 떨어져 나와 도망치기 시작한다 PM 9 : 24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이젠 그냥 포기하기로 맘먹었다 그리고 동생님께서 오셔서 컴터를 보고 계신다 그때!! 그 넘 역습을 한것이다 벽에서 동생쪽으로 떨어졌다 동생은... 우리집의 숙주 그 동생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을 쳤다 작전변경 놈을 반드시 전멸시켜라 PM 9 : 27 난 그놈을 휴지로 때려 잡기 시작한다 가끔 놈이 뒤집기도 했지만 난 신중하게 그놈을 잡는다 .. 이불 옆에 그놈을 확 낚아채 바로 잡아 꾸직 누르고 쓰레기통으로 투하 시켜줬다. 후후훗.. 내가 잡은곳에는 바퀴벌레 날개의 흔적이 있었다 후훗.. 이제 안심이다 바바잇 바퀴벌레 PM 9 : 29 기분 너무 이상하다 이상하다 혹시나 해서 안심을 시킨 동생한테 이런말을 했다 " 혹시 반전이라는것두 있잖어..내가 잡은게 날개뿐이고 놈은 순간 도망쳤을지도??!!" 동생 기겁을 했다 = ㅁ=;;;; 그냥 난 모기나 잡으면서 맘 편히 컴터를 했다 PM 9 : 30 역습의 바퀴벌레 .. 난 모니터를 쭉 보다가 순간적으로 느꼇다 바퀴벌레를 .. 뒤를 돌아보는순간.. 그 놈은 날개한쪽 잃은채 벽을 타고 올라간다 천천히.. 후훗 이제 체력도 다 떨어진게냐 .. 난 완전 무장(공책, 휴지)으로 그놈을 확 낚아채 제대로 죽였다.. 하하하하 나의 승리다 이 멍청한 바퀴벌레야!!! 난 그넘이 죽은거 확인사살까지도 하고 쓰레기통에 투하시켯다. 큭큭큭 그래서 난 다시 방에 들어왔다... PM 9 : 31 젠장!!!!!!!!!!!!!!!!!!!!!!!!!!!!!!!!!!!!!!!!!!!!!!!!!!!!!!!!!!!!!!! 내 이불.. 내 이불.. 내 이불.. 내 이불에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넘의 똥이 .. 있었다.. ㅅㅂㄹㅁ ㄱ- (결국 내 이불 ㅜㅜ 세탁기에 넣고 세탁돌렸다지요 ㅜㅜ )
= ㅁ= 바퀴벌레 전쟁(Cochroach War)
= ㅁ=
바퀴벌레 전쟁(Cochroach War)
PM 9 : 20 06 . 08 . 29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타났다
크기는 손가락 2개 합친정도 = ㅁ= 진짜 속도는 아주 빨랐다
무슨 로켓추진기 단것도 아니고 ..
PM 9 : 21
휴지를 꺼내왔다
이제 전쟁이 시작된다
난 놈에게 휴지를 먼저 던짐으로써 탐색전을 시작했다..
역시 놈은 빨랐다
등에 한방 타격 받자말자 바로 텼다 = ㅁ=;;;;
사사사사사~ 사삽~~~ 딥따딥따 빨랐다
이건 완전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었다
PM 9 : 22
작전변경
먼저 바퀴벌레부터 찾아라
놈은 내책상밑으로 들어가 마구마구 휘젓으며 다닌것같다
젠장 = ㅁ=
난 전등 들고 불을 켜서 놈을 찾기 시작했는데
역시 그놈 나타나고야 말았다
난 휴지로 한방 타격 입혀줬다 ..
역시 그놈은 슈퍼 바퀴벌레 였다 = ㅁ=....
바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놈이 도망친곳은 바로... 옷이 있는곳이였다..옷걸이 ...
PM 9 : 23
작전변경
바퀴벌레 꼭 찾아 내라
옷걸이 헹거 밑을 손전등으로 찾고있었다
' 고 넘 참 빠르네 '
갑자기 든 생각이 이넘 옷사이에 붙어있겠구나 싶어서
헹거를 마구 흔들기 시작했다
큭큭큭
역시 떨어져 나와 도망치기 시작한다
PM 9 : 24
아무리 찾아도 안보여서 이젠 그냥 포기하기로 맘먹었다
그리고 동생님께서 오셔서 컴터를 보고 계신다
그때!! 그 넘 역습을 한것이다 벽에서 동생쪽으로 떨어졌다
동생은... 우리집의 숙주 그 동생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을 쳤다
작전변경
놈을 반드시 전멸시켜라
PM 9 : 27
난 그놈을 휴지로 때려 잡기 시작한다
가끔 놈이 뒤집기도 했지만 난 신중하게 그놈을 잡는다 ..
이불 옆에 그놈을 확 낚아채 바로 잡아 꾸직 누르고 쓰레기통으로
투하 시켜줬다. 후후훗.. 내가 잡은곳에는 바퀴벌레 날개의 흔적이
있었다 후훗..
이제 안심이다 바바잇 바퀴벌레
PM 9 : 29
기분 너무 이상하다 이상하다
혹시나 해서 안심을 시킨 동생한테 이런말을 했다
" 혹시 반전이라는것두 있잖어..내가 잡은게 날개뿐이고 놈은 순간 도망쳤을지도??!!"
동생 기겁을 했다 = ㅁ=;;;;
그냥 난 모기나 잡으면서 맘 편히 컴터를 했다
PM 9 : 30
역습의 바퀴벌레 ..
난 모니터를 쭉 보다가 순간적으로 느꼇다
바퀴벌레를 ..
뒤를 돌아보는순간..
그 놈은 날개한쪽 잃은채 벽을 타고 올라간다 천천히..
후훗 이제 체력도 다 떨어진게냐 ..
난 완전 무장(공책, 휴지)으로
그놈을 확 낚아채 제대로 죽였다..
하하하하
나의 승리다 이 멍청한 바퀴벌레야!!!
난 그넘이 죽은거 확인사살까지도 하고 쓰레기통에 투하시켯다.
큭큭큭
그래서 난 다시 방에 들어왔다...
PM 9 : 31
젠장!!!!!!!!!!!!!!!!!!!!!!!!!!!!!!!!!!!!!!!!!!!!!!!!!!!!!!!!!!!!!!!
내 이불.. 내 이불.. 내 이불..
내 이불에 무언가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넘의 똥이 ..
있었다..
ㅅㅂㄹㅁ ㄱ-
(결국 내 이불 ㅜㅜ 세탁기에 넣고 세탁돌렸다지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