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에 펀치펀치! 디비져서 잘~한다.2006.08.22 최근에 습득한 고냉이.까르푸안. 애견보관함에 누군가 버리고 갔다. 사람들은 어쩌냐어쩌냐 이러길래 난 생각 없이 그냥 안아버렸다.데려갈거냔 말에 당연히 "아뇨"라고 하고 보관함에 도로 넣었다.하지만. 너무 포옥 앵긴 녀석이 잊혀지지 않아.데려왔다. 또다시 고양이 습득. 이런녀석은 누군가에게 키워져하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집으로데려와"입양시킬꺼야 암말마!!"라며냅다 욕탕에 드가 목욕을 시켰다.털이 많이 빠지고. 얼청 삐쩍골은게 영양부족인가부다.회사에서 아부지께 까리사료를 가져오라 하고녀석을 안는데. 요지부동 멸치를 줘도 안먹고봉지를줘도 안놀고.하루이틀. 걱정이 태산.집에 온지 나흘만에. 녀석을 400G이나 찌고.. 폭군.. 미친듯이.. 문다.. 누군가에게 입양을 시켜야 하는 이녀석.생각없이 뎀비는 이녀석.언젠가 떠나 보내야 하는데.데려가는데도 없고보내기도 싫고. 락카야 어여 좋은 주인 만나야지.1
폭군 락카[괸히투견만들었구만.]
카메라에 펀치펀치! 디비져서 잘~한다.
2006.08.22
최근에 습득한 고냉이.
까르푸안. 애견보관함에 누군가 버리고 갔다. 사람들은 어쩌냐어쩌냐 이러길래
난 생각 없이 그냥 안아버렸다.
데려갈거냔 말에 당연히 "아뇨"라고 하고 보관함에 도로 넣었다.
하지만. 너무 포옥 앵긴 녀석이 잊혀지지 않아.
데려왔다.
또다시 고양이 습득.
이런녀석은 누군가에게 키워져하 한다는 생각에 무작정 집으로데려와
"입양시킬꺼야 암말마!!"라며
냅다 욕탕에 드가 목욕을 시켰다.
털이 많이 빠지고. 얼청 삐쩍골은게 영양부족인가부다.
회사에서 아부지께 까리사료를 가져오라 하고
녀석을 안는데. 요지부동 멸치를 줘도 안먹고
봉지를줘도 안놀고.하루이틀. 걱정이 태산.
집에 온지 나흘만에. 녀석을 400G이나 찌고..
폭군.. 미친듯이.. 문다..
누군가에게 입양을 시켜야 하는 이녀석.
생각없이 뎀비는 이녀석.
언젠가 떠나 보내야 하는데.
데려가는데도 없고
보내기도 싫고.
락카야 어여 좋은 주인 만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