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한년.

어이구2006.07.06
조회2,981

남편의 그년! 살림차린곳 시어머니와 찿아가서

때려주고왔고  오늘은 남편놈이 간통고소했냐고 하더니

취하시키라 하더이다 일년간 내가받은고통 복수한거같아

속이후련합니다

평소 싸가지없이 굴더니 시어머니앞에선 입도뻥긋 못하더이다

내 심장을 쥐어 짰던년..

되려 내게 남편관리 잘하라던 그년..싸가지없고 독한것

눈물한방울 안흘리더이다 시어머니에게 그리 당해도...

앞으로 이짐승들  가슴에 평생 잊을수없는 말 해주고싶은데 

어떤말이있을까요

(난정말참고 또참고 그것이 본처인양 굴어도 남편이돌아오길기다리고 타이르고 반복해도

받아주고 용서해달래서 용서도해주고 남편 상황에 맟추어 줬더니 돌아오는건 빈가슴뿐입니다)

이리허무할수없습니다 ..

이혼소송.간통고소 다해놓은상태입니다..

결혼9년만에 파탄났습니다 억울하고 분합니다..

꼭 그런년들 뇌속에 문신처럼 남을만한 얘기 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