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같은 물줄기에서 형성된다. 그 맑고 시원한 물줄기는 헤르몬 산에서 흘러내린다. 갈릴리 바다는 하구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정경을 이룬다. 이 바다는 물을 내준다. 물줄기가 갈릴리 바다에서 모였다가, 하구를 통해 다시 흘러나가 요르단 평원을 비옥하게 한다. 한편 사해 바다는 똑같이 맑은 물줄기에서 물을 받지만 외따로 떨어져 있다. 사해에는 하구가 없다. 그래서 사해는 물을 내보내지 않고 그대로 갖고 있는다. 흥미로운 것은 이타적인 사람과 이기적인 사람도 두 바다와 똑같이 처신한다는 점이다. 이타적인 사람은 내주고 그 너그러움으로 풍요로워지지만, 이기적인 사람은 갖고 있기만 해서 외따로 썩는다. - 씨 뿌리는 사람
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같은 물줄기에서 형성된다. 그
갈릴리 바다와 사해는 같은 물줄기에서 형성된다.
그 맑고 시원한 물줄기는 헤르몬 산에서 흘러내린다.
갈릴리 바다는 하구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정경을 이룬다.
이 바다는 물을 내준다.
물줄기가 갈릴리 바다에서 모였다가,
하구를 통해 다시 흘러나가 요르단 평원을 비옥하게 한다.
한편 사해 바다는 똑같이 맑은 물줄기에서 물을 받지만
외따로 떨어져 있다.
사해에는 하구가 없다.
그래서 사해는 물을 내보내지 않고 그대로 갖고 있는다.
흥미로운 것은 이타적인 사람과 이기적인 사람도 두 바다와 똑같이 처신한다는 점이다.
이타적인 사람은 내주고 그 너그러움으로 풍요로워지지만,
이기적인 사람은 갖고 있기만 해서 외따로 썩는다.
- 씨 뿌리는 사람